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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신 단 말..     -별찌
-죽음에 대한 단상-


돌아간다는 말은 누가 만들었을까?
그 사람. 참.. 말 한번 잘지었네..

흔히 쓰는 말 이지만, 거기에 깊은 뜻이 있는 줄은 예전엔 몰랐다.

맞다. 우리는 죽는 것이 아닌 있던 그 자리로 돌아가는 것.
잎사귀가 여름 내 제 몫을 다 하다 낙엽 져서 땅에 묻히면, 다시 다른 생명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듯이.
우리도 죽으면 죽음으로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준비 하는 것 아니었나.

죽음 그것은 영원의 다른 말 이란 것을 삶은 나에게 홀연히가르쳐 주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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