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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일상..     -슬픈천사
지금 내가 살고있는 이 세상은 어디서부터 내가끝인걸까?
살면서 나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어하고있다..
나는 이세상에 태어나 무슨존재이란말인가?
정말 나란 인간 죽어서 원망할정도로 싫다..
내가 사랑하고 같이하는 사람한테도 아무것도 못해준것이 너무 마음에 걸린다
그냥  늘 나만 미워하고 원망하면서 이렇게 살아야하는가?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나를 아껴주고 늘 사랑해주는 이사람한테 정말 고맙고 미안해.. 예전과 달리  옆에서 힘이되주질못해서..
당신이 날 안믿어도 좋아.. 내가 당신 그렇게 만든 사람이 나잖아..
난 당신을 죽을때까지 사랑해..
내가 죽는 한이있어도 꼭 당신 지켜주고 잘되게 해줄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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