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수: 638 (511 검색 됨) , 7 / 현재 19쪽 :들어가기 :가입  

내용 열람
이름: 핑크가면
제목: 이런사람되기를

..  그리우면 그림다고 말할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호탕하게 웃길줄 아는 사람이 좋고


세련되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사림이 좋고


자기부모형제를 끔찍히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기일에 만족을 가질수 있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기 자신을 지킬줄 아는 사람이 좋고


노래를 썩 잘하지는 못해도 부를줄 아는 사람이 좋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 사람이 좋고


철따라 자연을 벗삼아 여행할줄 아는 사람이 좋고


외모보다는 마음을 읽을줄 아는 눈을 가진 사람이 좋고


손수 커피 한잔을 탈줄 아는 사람이 좋고


하루일을 시작하기 앞서 기도를 할줄 아는 사람이 좋고


하루일을 마치고 뒤돌아 볼줄 아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줄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이런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세요`~
끝에 부분을 잘 모르겟네`~
어떤 좋은 말이 잇었는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하늘천사^ 이런...저와관계된일이 하나두 없다니...아마전 하늘악마인가 봅니다 허허 2003/11/10    



349    **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랑 고백 ** [3]  모래요정   2004/04/23  617
348    *마주앉은 거리만큼일 때가 행복입니다.  모래요정   2004/04/20  434
347    *정말로 좋은 친구  모래요정   2004/04/01  573
346    '내 영혼의 푸시업' 中에서  연리지   2004/03/22  520
345    '그대로부터 벗어나 그대에게 닿기까지' 中에서  연리지   2004/03/22  465
344    평화의 기도 -성 프란체스코  자연저쪽나라   2004/02/28  554
343    3일 동안만 볼 수 있다면  텅빈충만   2004/02/25  489
342    * 편한 것과 쉬운 것*  모래요정   2004/02/22  648
341    중요한 사람이 되자  연리지   2004/02/18  515
340    사랑하는 법  홈지기   2004/02/09  621
339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홈지기   2004/02/09  606
338    빠름이 미덕인 시대의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연리지   2004/01/29  501
337    사랑 그대로의 사랑  연리지   2004/01/29  579
336    스핑크스의 세가지 문제 [3]  은빛숲속에서   2004/01/15  599
335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며 [1]  모래요정   2004/01/13  631
334    성공하는 사람들이 2004년에 해야하는 10가지 [3]  홈지기   2004/01/07  657
333    유안진님의 "그리운 말 한마디" 中 [1]  바보   2003/12/22  690
332    이해의 나무 [1]  연리지   2003/12/21  669
331    아름다운 손. [2]  바보   2003/12/19  627
330    흐르는 강물처럼 [1]  모래요정   2003/12/16  608
329    이런사람이 되기를  freedom   2003/12/10  612
328    딱 세가지만 생각하기루 해요~^^  가비수   2003/11/26  708
327    ~나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슬이   2003/11/20  701
326    웃어보렴 [1]  freedom   2003/11/19  789
   이런사람되기를 [1]  핑크가면   2003/11/08  807
324    천사나라이야기~*  핑크가면   2003/11/07  632
323    미소의 가치  +하루+ㅇㅅㅇ;;   2003/11/06  760

[1][2][3][4][5][6] 7 [8][9][10][11][12][13][14][15][16][17][18][19]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alz / images, from origial dotted by koll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