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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보
제목: 지금의 나를 사랑해 주세요

만일 자신을 용서하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당신은
자신의 아름다움만 알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청명한 하늘, 반짝이는 별의 감동, 숨쉬는 것의 경이로움,
바람의 수목과 속삭이는 설렘, 꽃들의 화려한 외출,
비오는 날의 포근함 등 당신을 둘러싼 모든 사물의
아름다움도 보지 못합니다. 물론 친구와 부모 형제,
그리고 주위 모든 사람들의 아름다움도
알지 못한 채 세월을 보낼지 모릅니다.


- 가나모리 우라코의 <참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 중에서 -


* 내가 나를 용서하는 것이,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걸 잘 알면서도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문득 주변을 둘러보니 하늘은 파랗고
겨울치고 날씨가 따뜻하네요. 지금까지 실수한
모습도 내 모습임을 인정하고 사랑하려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의 삶은 더 나은 모습으로
날 찾아주지 않을까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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