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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lily7925
제목: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는 일이기에....
어떤 사람이 말했습니다
어떻게 그대를
사랑할 수 있었느냐고

하지만 나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어떻게 그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었느냐고

그 사람은 나에게
이제는 잊을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비로소
사랑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송시현 시집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 입니다.
        님들도 아시는 시 라 생각듭니다..
        좋아하는건 언제든지 꺼내어도 좋은것 같아요~~(^^*)/






17    나의 인생은..[시]  강주성   2002/09/29  659
16    나는....바랍니다.. [1]  바게트   2002/09/29  871
15    귀여운 토끼들... [1]  Lovely Angel   2002/09/28  671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는 일이기에....  lily7925   2002/09/28  848
13    사랑의 절대적인 정의... [1]  사막의 우물   2002/09/26  856
12    어느 소녀에게  lily7925   2002/09/26  853
11    실패투성이 20대  lily7925   2002/09/26  945
10    감자  lily7925   2002/09/25  667
9    ★ㄴ ㅓ ㅇ ㅔ ㄱ ㅔ..★ [2]  이쁜이   2002/09/25  992
8    어떻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래   2002/09/19  1038
7    술~  lily7925   2002/09/18  829
6    "아버지는 누구인가" [7]  lily7925   2002/09/16  818
5    말의 빛  lily7925   2002/09/16  923
4    백수들이 집에서 노는 10가지 방법 [2]  이쁜이   2002/09/13  1017
3    아름다운 청년 (펌) [1]  lily7925   2002/09/13  786
2    사랑하기 때문에..  Lovely Angel   2002/09/10  1059
1    To.angelos  silverfish7   2002/09/06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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