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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홈지기
제목: 윗사람의 처신
최상의 지도자, 가장 이상적인 지도자는
아래에서 그를 알아준다.
그의 존재마저 부하들에게 의식되지 않는다.
그 한 단계 아래 지도자는
부하들로터 경애받는 지도자이다.
그보다 못한 지도자는 부하들이 두려워하는 지도자이고,
맨 아래는 부하들로부터 경멸당하는 지도자이다.

-니와쉔페이의 <제왕학>중에서


*사회생활하다 보면 여러 일들이 있습니다.
지금 내 자신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게하는 글입니다.






457    ╋☞╋☞╋☞╋ 오호라 요거 잘하면 연봉보다 낫겠는걸요 ╋☞╋☞╋☞╋ @ [1]  라일락   2008/04/05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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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어항속의 비극 [1]  홈지기   2008/02/03  428
454    행복이란,,,  조은별♥   2008/01/24  601
453    [땅 쓸고 꽃잎 떨어지기를 기다리노라] 중에서 [1]  홈지기   2008/01/16  568
452    나를 철들게 한 나의 할머니  별찌   2007/11/28  461
451    (퍼온글)관심이란  까꿍   2007/11/03  481
450     크리스마스에 보내는 미소의 가치_카네기 인간관계론_中  맑은나무   2007/10/22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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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힘들고 바쁜 때일수록 [2]  까꿍   2007/08/24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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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하루 24시간을 두배로 사는 20가지 조언  홈지기   2007/04/20  587
445    사람의 눈을 보세요. [2]  홈지기   2007/04/20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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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이런말을 알아두면 편리하다구 하네요..~ [3]  맑은나무   2007/03/08  537
442    행복하게 사는 법 - 10분 이상 고민하지 마라 [3]  홈지기   2007/01/19  742
441    창을 내는 이유  바보   2006/12/31  637
440    열정만으로 습득할 수 없다.  별찌   2006/12/22  602
439    아들이 선물한 구두 상품권 한 장  까꿍   2006/12/14  448
438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말 [1]  홈지기   2006/11/12  493
437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  홈지기   2006/11/07  587
436    나를 이해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맑은나무   2006/09/25  421
435    즐거운 불편  홈지기   2006/08/19  505
434    희망..  맑은나무   2006/08/13  443
433    강윤후 님의 불혹 또는 부록.. [1]  맑은나무   2006/07/31  457
432    갈대  바보   2006/05/26  421
431    그럽디다  성호   2006/05/25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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