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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freedom
제목: 문제한번 풀어보세요
이문제는 고대 이집트문화의 시초로 비롯된 문제이다..
이문제는  주어진 설정과 문제를 풀어나가는 사람의 논리와
정답이 일치해야만 하나의 답이라고 부를수있는것이다...

설정:   한 3명의 남자가 여관방에 투숙하기로 했다
          여관비는  3000원   그래서 남자3명은 각자 1000원씩 내기로 해서
          3000원을 냈다 . 그런데 여관방 주인은 너무 남자들이 잘생겼다고
         해서  500원을 깍아주었다...
          500원을 받은 3명의 남자는 각자 100원씩 나누고 나머지 200원은
          그 여관에 일하고 계신 청소부 아주머니에게 팁으로 주었다...

문제 :  그럼 위와 같이 설정을 보며 이러한 유형의 문제를 낸다
          3명의 남자들은 여관방에서 각장 1000원씩 모아서 3000원을 냈다면은
          3명의 남자가 받은돈은 각자100원씩 그럼.... 그남자들은
           여관방에서 잔 금액은 각자 900원씩 된다...  900x3=2700원....
           그남자들이 여관방에서 실질적으로 잔돈은 2700원이다..
           2700원에서 여관방청소부 아주머니에게 준돈을 합치면  2700+200=
            2900원이 된다...
          
              여기서  나머지 100원을 찾아라....

여러분의 무한한 상상과 논리적인 방식에 의거하여 풀수잇는 문제입니다..
여러 유형의 답이 나올수있으며 타당성있는 논리에 의거하여 답으로 채택됩니다..
많은 리필 부탁드리며.....
현제 이문제의 유형의 답은 3가지 유형이 나왔습니다....

이문제를 풀기전에 주의 하실점은 절대로 설정에 대해서 의심해서는 않됩니다..
설정은 거짓없이 있는그대로의 글을 적은것이며 혼란을 주기위함도 아닌겁입니다..
문제의 유형과 설정과 논리가 일치할때 비로서 정답으로 인정할수잇는것입니다..

그럼 문제를 한번 풀어볼까요?
많은 리필부탁드립니다................
쪼매니가........



  쪼자난피글렛 ㅎㅎ 제생각에 는 청소부 아줌마돈하구 청년들 돈화구 합치는 계산자체가 잘못된것이 아닌가여?? 2002/10/25    
  쪼자난피글렛 에초에 청년들은 -900원씩 *3 = 2700 니 나간셈이구여 ..여관방아줌마가 받은돈은 3000원에서 500원 깍았으니까.. +2500원이잖아여 청소부 아줌마가 +200원이니까 +하고 - 하고 합치면 0가 되니까 그렇게 계산해야 하는것 아닌가여?? 2002/10/25    
  뽕냥 3000원을냈는데.500원을 돌려받고.200원을 청소부에게 줬으면.세남자가 가진돈은.2500+300.즉.2800원,그리고.청소부에게준.200원.2800+200 =3000원,맞죠. 2002/10/25 x  
  사막의 우물 ㅋㅋㅋㅋ근데 여관방 주인 이상하네요...잘생겼다구 500원 깍아주다니...ㅋㄷㅋㄷ 2002/10/26    
  주연 남자들이 잔 방의값은500원 깎았으니.. 2500원이죠.. 그러니 이 금액을 3으로 나눠야지 각자 방값이 아닐까요?? 2002/10/26 x  
  freedom 올려주신 분들 에게 감사드리고 2002/10/28    
  freedom 어떤 각도에서 생각하는 가에 따라 답이 달리 나오거든요 2002/10/28    
  해피데이델리 이문제의 세가지 답 유형이 나왔다던데..그 유형을 보여주세요..^^이문제 보면볼수록..황당..쿠쿳 2002/11/12 x  



125    작은 행복~~~~  lily7925   2002/10/31  989
124    고뿔엔 마늘이 직빵 이래요... [2]  lily7925   2002/10/31  741
123    하늘과 바다의 사랑 [1]  freedom   2002/10/30  929
122    어느화가의 그림  freedom   2002/10/30  681
121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하면 죽어버리는 식물 [1]  Lovely Angel   2002/10/28  773
120    우리가 할 수 있다면 영원히 미소짓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바보   2002/10/27  914
119    이런 남자 친구가 될께...  병수..   2002/10/27  875
118    날 보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로키   2002/10/27  852
117    쓸데 없는 걱정 [1]  소금별   2002/10/26  737
116    당신은 행복하세요? [2]  바보   2002/10/25  958
115    힘들고 괴로울 때마다  썬플라워   2002/10/25  1053
   문제한번 풀어보세요 [8]  freedom   2002/10/25  1044
113    詩第三號(시제3호) - 李 箱 -  홈지기   2002/10/25  487
112     진정코 혼자라고 느낀다면,  우울증   2002/10/24  749
111     그대가 별이고 싶다면 난 소년이고 싶습니다,  우울증   2002/10/24  685
110    가을, 사랑 목마름  lily7925   2002/10/24  608
109    달팽이의 사랑 [2]  lily7925   2002/10/24  825
108    사랑의 눈...  ありかど...   2002/10/23  990
107    후회  이젠살앙하지않아   2002/10/23  666
106    회원여러분! 천생연분이라는 말을 알고 계세요?  로키   2002/10/21  819
105    마법의 돌 [5]  로키   2002/10/21  1101
104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1]  우울증   2002/10/20  1104
103     그러나 이제 보니, [3]  우울증   2002/10/20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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