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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홈지기
제목: 詩第三號(시제3호) - 李 箱 -
詩第三號(시제3호)

싸움하는사람은즉싸움하지아니하던사람이고또싸움하는사람은싸움하지아니하는사람이었기도하니까싸움하는사람이싸움하는구경을하고싶거든싸움하지아니하던사람이싸움하는것을구경하든지싸움하지아니하는사람이싸움구경을하든지싸움하지아니하던사람이싸움하지아니하는사람이싸움하지아니하는것을구경하든지하였으면그만이다.
- 李 箱 -


*[사막의 우물]님이 옮겨주신 글을 제가 다시 여기에 옮겼습니다.
..아무래도 싸움하지 말자는 말인것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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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하늘과 바다의 사랑 [1]  freedom   2002/10/30  929
122    어느화가의 그림  freedom   2002/10/30  682
121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하면 죽어버리는 식물 [1]  Lovely Angel   2002/10/28  773
120    우리가 할 수 있다면 영원히 미소짓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바보   2002/10/27  915
119    이런 남자 친구가 될께...  병수..   2002/10/27  875
118    날 보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로키   2002/10/27  852
117    쓸데 없는 걱정 [1]  소금별   2002/10/26  738
116    당신은 행복하세요? [2]  바보   2002/10/25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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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문제한번 풀어보세요 [8]  freedom   2002/10/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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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그대가 별이고 싶다면 난 소년이고 싶습니다,  우울증   2002/10/24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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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달팽이의 사랑 [2]  lily7925   2002/10/24  825
108    사랑의 눈...  ありかど...   2002/10/23  990
107    후회  이젠살앙하지않아   2002/10/23  667
106    회원여러분! 천생연분이라는 말을 알고 계세요?  로키   2002/10/21  819
105    마법의 돌 [5]  로키   2002/10/21  1102
104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1]  우울증   2002/10/20  1104
103     그러나 이제 보니, [3]  우울증   2002/10/20  677
102    너에게 묻는다.  바게트   2002/10/20  828
101    느낌이 오는 사랑 이야기 [2]  로키   2002/10/20  951
100     다섯 연으로 된 짧은 자서전 [5]  우울증   2002/10/19  991
99     도둑에게서 배울 점  우울증   2002/10/19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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