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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젠살앙하지않아
제목: 후회
없다..
이젠 없다..
나에게 이젠 없다..
나에게 이젠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그를 잃고..사랑하던 마음도 잃고..
이젠 다신 사랑할 수 없는
빈 가슴만 남아 버렸다
오랜시간 사랑하며 그땐 몰랐었다
그를 내 목숨만큼 아낀다는 것을..
그를 내 기억속에서, 마음속에서
영원히 지울 수 없다는 것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쓰러져 가던 그를 버렸던 것이
다시는 그를 찾지 못하게 만드는 이유일지라..
정말 사랑했었다
다른 사랑을 하려 해도 이젠 내 마음속에
사랑이란 남아 있지 않았다
그를 버렸을때 내 사랑도 같이 버렸기에..
내 마음은 비어버린 공간이 너무 커서
그곳을 채울만한 사랑을 찾지 못해
오늘도 운다
그를 그리워 하며 운다
내 사랑을 그리워 하며 운다
이제 다신 사랑할수 없으리란걸 깨닫고서야..
이제서야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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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하늘과 바다의 사랑 [1]  freedom   2002/10/30  926
122    어느화가의 그림  freedom   2002/10/30  680
121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하면 죽어버리는 식물 [1]  Lovely Angel   2002/10/28  771
120    우리가 할 수 있다면 영원히 미소짓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바보   2002/10/27  913
119    이런 남자 친구가 될께...  병수..   2002/10/27  873
118    날 보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로키   2002/10/27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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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詩第三號(시제3호) - 李 箱 -  홈지기   2002/10/25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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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가을, 사랑 목마름  lily7925   2002/10/24  604
109    달팽이의 사랑 [2]  lily7925   2002/10/24  823
108    사랑의 눈...  ありかど...   2002/10/23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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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회원여러분! 천생연분이라는 말을 알고 계세요?  로키   2002/10/21  817
105    마법의 돌 [5]  로키   2002/10/21  1100
104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1]  우울증   2002/10/20  1102
103     그러나 이제 보니, [3]  우울증   2002/10/20  675
102    너에게 묻는다.  바게트   2002/10/20  825
101    느낌이 오는 사랑 이야기 [2]  로키   2002/10/20  949
100     다섯 연으로 된 짧은 자서전 [5]  우울증   2002/10/19  989
99     도둑에게서 배울 점  우울증   2002/10/19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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