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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홈지기
HomePage: http://www.supulgrim.org
제목: [소낙비가 그대를 흠뻑 적시고]
소낙비가 그대를 흠뻑 적시고

이미 주어진 것,
그리하여 행복은 도처에 있으니 그것이 신의 뜻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스치는 바람에 어느 먼 곳 기억의 시간으로부터 문득 전해지는 향기를 느끼듯
그대의 꿈을 좇아서 옳다고 생각하는 의지에 따라
세상에 꽃처럼 피어라.
이름 모를 꽃이면 어떠하리.
느닷없이 쏟아지는 소낙비가 그대를 흠뻑 적시고 지나갈 것이니
그 속에서 영원할 것이다.

황인철·시인

*예전에 자주 찾았던 홈페이지를 우연히... 다시 들어가게 됐다가.
오아시스를 만났네요.  ^^
꿈을 쫓아가고 있던 우리에게 소나기여 오라! -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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