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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Lovely Angel
제목: 영원히 그대와 함께 할수 있다면 좋을텐데....









천년 만년 그대와 함께하고싶습니다.

.....................은하수



하루만 살아야 한다면 지금 그대곁에서
조금도 떠나지 않고 같이 있을텐데...

우리를 갈라놓은 현실이
야속하고 안타깝고 미워지기도 하지만..

사랑할 시간이 우리에게는 많아서
지금이 더 소중합니다.

보고서 돌아서면 더욱더 그대가 그리운건
왜인지.....

떨어지지 않는 걸음 때문에
그대의 가는 모습 뒤돌아 보려다가도

차마 고개를 돌리지 못하고
앞만향해 달립니다.

그러고나면 덜 보고싶을줄 알았은데
어느새 눈물이 맺혀 흐릅니다.

그대에게 어김없이 전화가오면
다시 보고싶다고

달려가면 안되겠느냐고
때를 써보지만

우리는 어쩔수 없는 현실에
포기란 단어 앞에 자숙합니다.

내일이면 어김없이 우리는
다시 만날겁니다.

누가 먼저랄거 없이
달려와서 기다립니다.

그 기다림마져 달콤한 사랑입니다.
그대가 나에게 준 기다림의 행복...

우리는 매일 만나도
매일 새롭게 사랑이 자라랍니다.

이제 지겨울때도 되었건만
헤어질때면 늘 아쉬고 그립고 눈물나고...

사랑은 우리를 바보로 만들고
자기맘대로 해도 아무말없이 우린 순종합니다.

그 사랑이 있기에 세상이 아름답고
내 사랑하는 사랑이 존재하기에.....

우리의 사랑은 언제가 끝인지
아마도 우리삶이 다하는 그날 일런지...

다음생에도 난 다시 그대를 만나
헤어짐 없는 만남만 있는 사랑을 하고싶습니다.

사랑이 사랑이 우릴 시기하지않고
허락한다면...천년 만년 그대와 함께하고싶습니다.

ㅡsince20011119am02:00ㅡ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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