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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레인
제목: 사랑하면서도.. 이젠..
당신을 잊지 못해서 이렇게 그리워합니다...

잊어야 하는데.. 잊을 기억 조차 없다는것이.. 더욱 슬프게 다가옵니다..

보고싶습니다..

보고싶어함도 하나의 죄가 될테죠..

당신을 생각하며 눈밀짓는제가.. 한심합니다..

잊겠습니다.. 잊을텝니다..

보고싶어도 볼수없는당신..이기에..

이제.. 스쳐가는 인연조차 불과하기에..

잊어버려야합니다..

내안에서라도 행복한 모습으로..

각인되어야 하는 당신입니다..

행복하십시요.. 그웃음 바래드립니다.






152    마지막으로 부를수 있는 이름  로키   2002/11/29  708
151    딱 한사람 [1]  우리^^   2002/11/28  757
150    없음` [4]  무명   2002/11/27  551
149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4]  바보   2002/11/26  799
148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성격.. [7]  Lovely Angel   2002/11/25  896
147    근심으로 여울지는 그대 가슴에 기쁨을 두어요. [1]  바보   2002/11/25  556
146    사랑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_ [1]  바게트   2002/11/24  713
145    영원히 그대와 함께 할수 있다면 좋을텐데.... [2]  Lovely Angel   2002/11/23  671
144    마중물이 된 사람 [1]  우리^^친구ㅋㅋ   2002/11/18  673
   사랑하면서도.. 이젠..  레인   2002/11/18  804
142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중에_  바게트   2002/11/17  706
141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1]  로키   2002/11/16  879
140    생각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일깨워주는 이야기 [2]  바보   2002/11/14  836
139    최고의 자리  freedom   2002/11/12  820
138    판도라의 상자  freedom   2002/11/12  846
137    사람좋다는 말을 듣는다는 것은 참 기분 좋은 일이다. [3]  바보   2002/11/12  762
136    저는 너무 힘들게 살앗습니다.(어머니 사랑합니다) [10]  시들지않는화   2002/11/11  761
135    당신은 그 사람을 가지셨나요? [3]  mysky   2002/11/10  653
134    만원에 담긴 행복. [2]  바보   2002/11/10  830
133    작은행복  투게더   2002/11/07  1249
132    집착 [2]  바부   2002/11/05  669
131    고통과 역경을 받아들인다.  바보   2002/11/02  711
130    그대가 진정 사랑한다면-----용혜원님시  freedom   2002/11/02  845
129    한석봉이야기 [1]  freedom   2002/11/02  726
128    어느 그림의 사연 [1]  freedom   2002/11/01  830
127    바다색 물고기의 사랑  꿈꾸지않는새   2002/11/01  1121
126    최고의 작품  freedom   2002/10/31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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