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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게트
제목: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중에_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중에

당신을 생각합니다

바람처럼 스치고 지나간 많은 사람중에

당신을 생각합니다

우리 비록 개울처럼 어우러져 흐르다 뿔뿔이 흩어졌어도

우리 비록 돌처럼 여기저기 버려져 말없이 살고있어도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는 많은 사람중에

당신을 생각합니다

이 세상 어느 곳에도 없으나 어딘가 꼭 살아있을

당신을 생각합니다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중에_도종환






152    마지막으로 부를수 있는 이름  로키   2002/11/29  708
151    딱 한사람 [1]  우리^^   2002/11/28  757
150    없음` [4]  무명   2002/11/27  551
149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4]  바보   2002/11/26  799
148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성격.. [7]  Lovely Angel   2002/11/25  896
147    근심으로 여울지는 그대 가슴에 기쁨을 두어요. [1]  바보   2002/11/25  556
146    사랑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_ [1]  바게트   2002/11/24  714
145    영원히 그대와 함께 할수 있다면 좋을텐데.... [2]  Lovely Angel   2002/11/23  671
144    마중물이 된 사람 [1]  우리^^친구ㅋㅋ   2002/11/18  673
143    사랑하면서도.. 이젠..  레인   2002/11/18  805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중에_  바게트   2002/11/17  706
141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1]  로키   2002/11/16  880
140    생각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일깨워주는 이야기 [2]  바보   2002/11/14  836
139    최고의 자리  freedom   2002/11/12  820
138    판도라의 상자  freedom   2002/11/12  846
137    사람좋다는 말을 듣는다는 것은 참 기분 좋은 일이다. [3]  바보   2002/11/12  763
136    저는 너무 힘들게 살앗습니다.(어머니 사랑합니다) [10]  시들지않는화   2002/11/11  761
135    당신은 그 사람을 가지셨나요? [3]  mysky   2002/11/10  653
134    만원에 담긴 행복. [2]  바보   2002/11/10  831
133    작은행복  투게더   2002/11/07  1249
132    집착 [2]  바부   2002/11/05  669
131    고통과 역경을 받아들인다.  바보   2002/11/02  711
130    그대가 진정 사랑한다면-----용혜원님시  freedom   2002/11/02  845
129    한석봉이야기 [1]  freedom   2002/11/02  726
128    어느 그림의 사연 [1]  freedom   2002/11/01  830
127    바다색 물고기의 사랑  꿈꾸지않는새   2002/11/01  1121
126    최고의 작품  freedom   2002/10/31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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