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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보
제목: 생각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일깨워주는 이야기
한 선원이 실수로 냉동 컨테이너에 갇혔다가 죽은채로 발견되었어
요. 그런데 사실을 알고보니, 그는 얼어죽은 것이 아니라 스스로 춥
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컨테이너 벽에 유리
조각으로 자기가 느낀 고통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손발이 얼어붙는
느낌을 생생하게 묘사했다는 겁입니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해서
다른 선원들이 그의 시체를 발견했을 때, 그들은 냉동 시스템이 작
동되지 않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 선원은 스스로 춥다고 생각
했던 것이고, 그 확신이 그를 죽인 셈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뇌>-

-뇌라는 책을 읽다가 저글을 읽게 되었어요.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이야기 같아보이지만,
  생각의 힘이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이 이야기를 읽고, 정말 믿겨
  지지가 않았어요.
  세상일은, 우리들의 삶은 다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이처럼 엄청난 생각의 힘을 우리는 얼마나 좋게, 유용하게 쓰고
  있을까요..? 우리들은 지금 자기 자신의 생각의 힘을 빌려서 우리
  자신을 죽이면서 살고 있지는 않은지요..?
  위대한 생각의 힘을 빌려서 말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뀝니다.
  





  freedom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2002/11/15    
  좋은사람 그책읽었어요..~~ㅋㅋ젖소가마시는것은~?이런이야기두..ㅋㅋ 2002/11/16 x  



152    마지막으로 부를수 있는 이름  로키   2002/11/29  706
151    딱 한사람 [1]  우리^^   2002/11/28  754
150    없음` [4]  무명   2002/11/27  548
149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4]  바보   2002/11/26  796
148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성격.. [7]  Lovely Angel   2002/11/25  894
147    근심으로 여울지는 그대 가슴에 기쁨을 두어요. [1]  바보   2002/11/25  554
146    사랑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_ [1]  바게트   2002/11/24  711
145    영원히 그대와 함께 할수 있다면 좋을텐데.... [2]  Lovely Angel   2002/11/23  668
144    마중물이 된 사람 [1]  우리^^친구ㅋㅋ   2002/11/18  671
143    사랑하면서도.. 이젠..  레인   2002/11/18  802
142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중에_  바게트   2002/11/17  704
141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1]  로키   2002/11/16  877
   생각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일깨워주는 이야기 [2]  바보   2002/11/14  833
139    최고의 자리  freedom   2002/11/12  818
138    판도라의 상자  freedom   2002/11/12  844
137    사람좋다는 말을 듣는다는 것은 참 기분 좋은 일이다. [3]  바보   2002/11/12  760
136    저는 너무 힘들게 살앗습니다.(어머니 사랑합니다) [10]  시들지않는화   2002/11/11  758
135    당신은 그 사람을 가지셨나요? [3]  mysky   2002/11/10  651
134    만원에 담긴 행복. [2]  바보   2002/11/10  828
133    작은행복  투게더   2002/11/07  1246
132    집착 [2]  바부   2002/11/05  666
131    고통과 역경을 받아들인다.  바보   2002/11/02  708
130    그대가 진정 사랑한다면-----용혜원님시  freedom   2002/11/02  843
129    한석봉이야기 [1]  freedom   2002/11/02  723
128    어느 그림의 사연 [1]  freedom   2002/11/01  828
127    바다색 물고기의 사랑  꿈꾸지않는새   2002/11/01  1118
126    최고의 작품  freedom   2002/10/31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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