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수: 638 (511 검색 됨) , 19 / 현재 19쪽 :들어가기 :가입  

내용 열람
이름: 홈지기
제목: '선사의 설법'중 -한용운
나는 선사(禪師)의 설법을 들었습니다.
'너는 사랑의 쇠사슬에 묶여서 고통을 받지 말고 사랑의 줄을 끊어라.그러면 너의 마음이 즐거우리라'고 선사는 큰소리로 말하였습니다.

그 선사는 어지간히 어리석습니다.
사랑의 줄에 묶인 것이 아프기는 아프지만 사랑의 줄을 끊으면 죽는 것보다도 더 아픈 줄을 모르는 말입니다.


*다시 올립니다.






25    다시 피는 꽃!!(좋은시)  lily7925   2002/09/24  1007
24    그대 앞에 나는 (좋은시)  lily7925   2002/09/24  1092
23    어느 중국 작가의 말 [2]  사막의 우물   2002/09/18  1184
22    행복을 잃는다는 것은...  별찌   2002/09/18  1466
21    우정이란  파란성근   2002/09/16  1280
20    《참 아름 다운 사람》  이쁜이   2002/09/15  1562
19    『☆가질수 없는 사랑...』  쩡아~*^^*   2002/09/15  1130
18    나는 괜찮습니다. [1]  lily7925   2002/09/14  1211
17    그를 사랑한다면..  소금별   2002/09/14  1007
16    소중한 사람을 위한 글....  소금별   2002/09/14  1950
15    ▶아름다운 손◀ [3]  이쁜이   2002/09/13  1142
14    소금별  수기의 소금별   2002/09/13  1209
   '선사의 설법'중 -한용운  홈지기   2002/09/12  825
12    '산중문답'중 -조지훈  홈지기   2002/09/12  789
1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자~♡  Lovely Angel   2002/09/10  2098
10    '우리들의 새 대통령'中 -임보  홈지기   2002/09/09  777
9    이렇게 사랑하기를...  silverfish7   2002/09/08  1238
8    세상 끝닿을 때 없다고 느껴질 때.  silverfish7   2002/09/08  1018
7    '사랑법(法)' -강은교 [1]  홈지기   2002/09/07  1119
6    홀로서기  silverfish7   2002/09/06  1059
5    글모음-넷  홈지기   2002/09/04  1206
4    글모음-셋  홈지기   2002/09/04  1005
3    글모음-둘  홈지기   2002/09/04  975
2    글모음-하나  홈지기   2002/09/04  1310
1    친구는..☆  이쁜이   2002/09/04  952

[1][2][3][4][5][6][7][8][9][10][11][12][13][14][15][16][17][18] 19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salz / images, from origial dotted by koll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