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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래요정
제목: @@ 향기 @@
들꽃에게 향기가 있듯이 우리에게도 향기가 있다
들꽃이 저마다 다른 향기를 갖고 있듯이
우리도 저마다 다른 향기를 가지고 있다.
내가 풍기는 향이 좋고 나쁨은 결국 나의 품성에 달려 있다.



  홈지기 '모래요정'님의 글.
짧지만 긴 여운을 남겨주세네요.
습작인가요? 아님 그 누구의 잠언인가요?
잘 보고 갑니다.
200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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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 두려움 @@  모래요정   2002/12/10  409
171    @@ 슬픔을 이기는 방법 @@ [1]  모래요정   2002/12/09  907
170    @@ 세상은 무대 @@ [1]  모래요정   2002/12/08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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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 자물쇠와 열쇠 @@ [1]  모래요정   2002/12/03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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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 좌절 @@  모래요정   2002/12/02  473
158    @@ 시작 @@  모래요정   2002/12/01  618
157    ## 따뜻한 삶은 위한 20가지 제안 ## [1]  모래요정   2002/12/01  721
156    재밌어욤.. 읽어보셩 [2]  Lovely Angel   2002/11/30  676
155    사오정과 우유 ......... 오랫만에 사오정땜에 웃었덩 [1]  Lovely Angel   2002/11/30  629
154    [희망고문, 친구고문] [3]  홈지기   2002/11/30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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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마지막으로 부를수 있는 이름  로키   2002/11/29  694
151    딱 한사람 [1]  우리^^   2002/11/28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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