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수: 638 (511 검색 됨) , 18 / 현재 19쪽 :들어가기 :가입  

내용 열람
이름: 바보
제목: 맑고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살면 됩니다.
첫 번째 이야기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이는 서러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어떤이는 아픈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기쁜일을 즐겨 떠올리며 반짝이는 좋은 일들을 되새기며 감사하면서 살아갑니다.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바로 여기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만족과 불만 중
어느것을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는 생각입니다.
맑고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살면 됩니다.
아름다운 꽃 한송이를 품어도 되고 누군가의 맑은 눈동자 하나,
미소짓는 그리운 얼굴하나,따뜻한 말 한마디 품고 살면 됩니다
그러면 흔들리지 않는 당당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좋은 것을 품고 살면 좋은 삶을 살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질 때마다 아빠의 믿음직한 웃음으로 인해 든든함을 얻습니다.
순간순간 그려지는 사랑하는 이의 웃음은 삶의 샘물 같습니다.
나를 바라보며, 나의 못난 모습까지도
웃음으로 안아주는 이들이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나 또한 그들에게 함박웃음으로 힘이 되고 싶습니다.
그들에게 다가가 속삭여보려 합니다.
'당신의 웃음을 살며시 안았더니
당신의 심장이 나의 가슴에서 뜁니다'라고 ......

- 좋은생각이 아름다운 55가지 이야기 -

-solomoon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우연히 그 사이트에 가서 메일 받아보기를 신청했습니다.
그 우연으로 인해서 매일 좋은글을 읽을수 있는 행운을 누리고 있습니다. 수풀님들도 한번 받아보신다면 후회는 안하실거예요.
오늘 온 글을 복사해서 옮겨보았습니다.^^





  lily7925 우리 모두 *^^*행복한 마음을 품고..아름다운 보석처럼 살았음 좋겠습니다..*(^.^)*.. 2002/10/11    



52    좋은생각^^ [5]  썬플라워   2002/10/14  1444
51    자연을 관찰하는 데는 반드시 보답이 따른다.... [1]  맨처음마음   2002/10/14  475
50    지식은 모든 것들에 내재해 있다 ! [2]  맨처음마음   2002/10/14  465
49    슬픈날의 편지  Lovely Angel   2002/10/14  888
48    여덟가지 거짓말... [1]  맨처음마음   2002/10/13  1060
47    낙오자란,,  바보   2002/10/12  722
46    그리운 말 한마디 ....  lily7925   2002/10/12  1007
45    사랑하면서 지켜야할 10가지........  Lovely Angel   2002/10/11  1136
44    방랑의 마음 (오상순)..  맨처음마음   2002/10/11  521
43    비에도 지지않고..  이연희   2002/10/11  606
42    ◈ 3 초 만 ◈ [12]  바보   2002/10/11  1255
41    아파치족 인디언들의 결혼 축시  까슝뽀츄리   2002/10/11  793
   맑고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살면 됩니다. [1]  바보   2002/10/10  834
39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 이는 말하기 보다 듣기를 두 배 하라는 뜻이다.(탈무드)내용x [1]  lily7925   2002/10/08  547
38    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어떤일이든지 하게 만든다.(도스토예프스키) 내용없음..  lily7925   2002/10/08  559
37    나눈다는 것 [4]  레몬사탕   2002/10/08  970
36    시간은 필요하다.. [1]  사막의 우물   2002/10/04  924
35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4]  lily7925   2002/10/04  1736
34    돌멩이  바게트   2002/10/01  1151
33    내가 좋아하는 이  Lovely Angel   2002/09/30  1388
32      임성원   2002/09/30  751
31    '아침에 만나리라!'  별이   2002/09/29  754
30    '장편(掌篇)2' -김종삼-  홈지기   2002/09/29  591
29    뜨끈뜨끈한 글  lily7925   2002/09/27  1414
28    ♡오직 한 사람을 위해 기도 합니다♡ [2]  이쁜이   2002/09/27  1230
27    친구란... [3]  EG   2002/09/25  1481
26    좋은 글 ...  Lovely Angel   2002/09/24  1531

[1][2][3][4][5][6][7][8][9][10][11][12][13][14][15][16][17] 18 [19]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alz / images, from origial dotted by koll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