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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별이
제목: '아침에 만나리라!'
[아침에 만나리라!]

눈을 가늘게 떠도
눈부신 날이 있듯이
맑게 흘러가는 시내같이
내 영혼이 푸르른 날은
부르고 싶은 이름을 하늘로 날려 보내야지.
나무 사이, 구름 사이, 바람 사이
어디서나 꼭꼭 숨어있는 그리운 얼굴은
눈을 감을 때만 나타나
훔치듯 가슴을 두드리며 달아나는 것.

그래도 밤은 싫어
아침에 만나리라
설레이는 만남을 위하여.






52    좋은생각^^ [5]  썬플라워   2002/10/14  1443
51    자연을 관찰하는 데는 반드시 보답이 따른다.... [1]  맨처음마음   2002/10/14  474
50    지식은 모든 것들에 내재해 있다 ! [2]  맨처음마음   2002/10/14  465
49    슬픈날의 편지  Lovely Angel   2002/10/14  887
48    여덟가지 거짓말... [1]  맨처음마음   2002/10/13  1060
47    낙오자란,,  바보   2002/10/12  721
46    그리운 말 한마디 ....  lily7925   2002/10/12  1007
45    사랑하면서 지켜야할 10가지........  Lovely Angel   2002/10/11  1136
44    방랑의 마음 (오상순)..  맨처음마음   2002/10/11  521
43    비에도 지지않고..  이연희   2002/10/11  605
42    ◈ 3 초 만 ◈ [12]  바보   2002/10/11  1255
41    아파치족 인디언들의 결혼 축시  까슝뽀츄리   2002/10/11  793
40    맑고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살면 됩니다. [1]  바보   2002/10/10  834
39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 이는 말하기 보다 듣기를 두 배 하라는 뜻이다.(탈무드)내용x [1]  lily7925   2002/10/08  547
38    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어떤일이든지 하게 만든다.(도스토예프스키) 내용없음..  lily7925   2002/10/08  558
37    나눈다는 것 [4]  레몬사탕   2002/10/08  970
36    시간은 필요하다.. [1]  사막의 우물   2002/10/04  923
35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4]  lily7925   2002/10/04  1736
34    돌멩이  바게트   2002/10/01  1150
33    내가 좋아하는 이  Lovely Angel   2002/09/30  1387
32      임성원   2002/09/30  750
   '아침에 만나리라!'  별이   2002/09/29  753
30    '장편(掌篇)2' -김종삼-  홈지기   2002/09/29  591
29    뜨끈뜨끈한 글  lily7925   2002/09/27  1413
28    ♡오직 한 사람을 위해 기도 합니다♡ [2]  이쁜이   2002/09/27  1230
27    친구란... [3]  EG   2002/09/25  1481
26    좋은 글 ...  Lovely Angel   2002/09/2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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