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수: 638 (511 검색 됨) , 16 / 현재 19쪽 :들어가기 :가입  

내용 열람
이름: 바게트
제목: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중에_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중에

당신을 생각합니다

바람처럼 스치고 지나간 많은 사람중에

당신을 생각합니다

우리 비록 개울처럼 어우러져 흐르다 뿔뿔이 흩어졌어도

우리 비록 돌처럼 여기저기 버려져 말없이 살고있어도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는 많은 사람중에

당신을 생각합니다

이 세상 어느 곳에도 없으나 어딘가 꼭 살아있을

당신을 생각합니다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중에_도종환






106    마지막으로 부를수 있는 이름  로키   2002/11/29  708
105    없음` [4]  무명   2002/11/27  551
104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4]  바보   2002/11/26  799
103    근심으로 여울지는 그대 가슴에 기쁨을 두어요. [1]  바보   2002/11/25  556
102    사랑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_ [1]  바게트   2002/11/24  714
101    영원히 그대와 함께 할수 있다면 좋을텐데.... [2]  Lovely Angel   2002/11/23  671
100    마중물이 된 사람 [1]  우리^^친구ㅋㅋ   2002/11/18  673
99    사랑하면서도.. 이젠..  레인   2002/11/18  805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중에_  바게트   2002/11/17  707
97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1]  로키   2002/11/16  880
96    생각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일깨워주는 이야기 [2]  바보   2002/11/14  836
95    최고의 자리  freedom   2002/11/12  820
94    판도라의 상자  freedom   2002/11/12  846
93    사람좋다는 말을 듣는다는 것은 참 기분 좋은 일이다. [3]  바보   2002/11/12  763
92    만원에 담긴 행복. [2]  바보   2002/11/10  831
91    고통과 역경을 받아들인다.  바보   2002/11/02  711
90    어느 그림의 사연 [1]  freedom   2002/11/01  830
89    바다색 물고기의 사랑  꿈꾸지않는새   2002/11/01  1121
88    최고의 작품  freedom   2002/10/31  690
87    하늘과 바다의 사랑 [1]  freedom   2002/10/30  929
86    어느화가의 그림  freedom   2002/10/30  682
85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하면 죽어버리는 식물 [1]  Lovely Angel   2002/10/28  773
84    우리가 할 수 있다면 영원히 미소짓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바보   2002/10/27  915
83    이런 남자 친구가 될께...  병수..   2002/10/27  876
82    날 보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로키   2002/10/27  853
81    쓸데 없는 걱정 [1]  소금별   2002/10/26  738
80    당신은 행복하세요? [2]  바보   2002/10/25  958

[1][2][3][4][5][6][7][8][9][10][11][12][13][14][15] 16 [17][18][19]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alz / images, from origial dotted by koll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