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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보
제목: 윗사람의 처신
최상의 지도자, 가장 이상적인 지도자는
아래에서 그를 알아준다.
그의 존재마저 부하들에게 인식되지 않는다.
그 한 단계 아래 지도자는 부하들로부터
경애받는 지도자이다.
그보다 못한 지도자는 부하들이 두려워 하는
지도자이고, 맨 아래는 부하들로부터 경멸당하는 지도자 이다.
                                              -니와 순페이의<제왕학>-

윗사람은 단지 높은 자리에 오른 사람이 아니다.
다 보이는 자리에 선 사람입니다. 마치 산의 10부
능선, 곧 산등에 오른 것과 같아서 어디서든 죄다
보입니다. 아랫사람들은 보이는대로 다 보고, 알만
한 것은 다 압니다. 그 중 일부만 말하고 나머지는
침묵할 따름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中>






260    나를 사랑해주는 이가 있기에...  소금별   2003/03/20  504
259    봄과 같은 사람 [1]  소금별   2003/03/20  482
258    한 사람이 있습니다....  소금별   2003/03/19  522
257    참 기쁨, 참 평화, 참 희망, 참 빛. [1]  바보   2003/03/18  475
256    지갑에 담긴사랑  freedom   2003/03/18  560
255    아름다운 마음을 운전하는 버스기사 [1]  바보   2003/03/15  593
254    오늘 만큼은  홈지기   2003/03/15  518
253    이런.... 사람.... [1]  소금별   2003/03/15  513
252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1]  바보   2003/03/15  482
   윗사람의 처신  바보   2003/03/13  438
250    비로소 한사람의 어른이 된다는 것은.....  freedom   2003/03/12  471
249    내가 나를 위로하는 날...... [1]  nice^^   2003/03/12  561
248    미소 [1]  바보   2003/03/07  655
247    결코 쉽지 않은 문제 [2]  freedom   2003/03/06  605
246    소녀등대지기  freedom   2003/03/06  453
245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  cyblue   2003/03/05  429
244    만족과 성공 [1]  바보   2003/03/05  471
243    무엇이 성공인가.. [1]  cyblue   2003/03/03  434
242    사랑을 알게 해준 당신...감사합니다....  nice^^   2003/03/03  491
241    판사에서 주방장으로.......  freedom   2003/02/28  470
240    우주의..  바게트   2003/02/27  341
239    1마르크의 약속  freedom   2003/02/24  579
238    코스모스 [2]  바보   2003/02/23  472
237    맥도우브  freedom   2003/02/19  433
236    눈을 감고 보는 길  좋은글   2003/02/19  1254
235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2]  홈지기   2003/02/17  606
234    부모님..  바보   2003/02/17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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