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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보
제목: 미소
자본은 필요없다.
그런데도 이익은 막대하다.

주어도 줄지 않고 받는 자는 풍요해진다.
일순간 보여주면 그 기억은 영원히 기억된다.
아무리 부자라도 이것 없이는 살 수 없다.
아무리 가난해도 이것에 의해 풍요로와진다.
가정에는 행복을, 장사에는 선의를 가져온다.
피곤한 자에게는 레크레이션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있어서는 광명
슬픈자에게 있어서는 태양
번민하는 자에게 있어서는 자연의 해독제가 된다.

살 수도, 강요할 수 도, 빌릴 수도 훔칠 수도 없다.
무상으로 주어야 비로소 가치가 있다.

-D. 카네기-
[뉴욕의 어느 백화점에서 번잡한 세일 기간 중 광고 인용]

                                                       -모든 것을 가지려면 다 버려야 한다(박상술)-

                                                                                  



  바게트 웃으며 삽시다~^^ 2003/03/07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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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봄과 같은 사람 [1]  소금별   2003/03/20  485
258    한 사람이 있습니다....  소금별   2003/03/19  526
257    참 기쁨, 참 평화, 참 희망, 참 빛. [1]  바보   2003/03/18  478
256    지갑에 담긴사랑  freedom   2003/03/18  564
255    아름다운 마음을 운전하는 버스기사 [1]  바보   2003/03/15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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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이런.... 사람.... [1]  소금별   2003/03/15  518
252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1]  바보   2003/03/15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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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2]  홈지기   2003/02/17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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