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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보
제목: 코스모스
"코스모스는 누군가 다가와 꽃봉우리를 따 가면
그 상처를 이겨내려고 안간힘을 쓴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꽃봉우리가 잘려나간 가장 가까운
자리에 오히려 두세 개의 꽃봉우리를 더 맺는다고
합니다. 슬픈일이 있어도 더 많은 꽃봉우리를 맺으려고
애쓰는 코스모스처럼 우리도 그와 같기를 바랍니다."
        
                               -연탄길 3권의 서문에서..-



  바게트 요새 수풀님들이 연탄길이라는 책에 빠져계시나봐요. 저는 제목만 수없이 들었는데,한 번 읽어봐야겠네요.^^ 2003/02/23 x  
  †芝璿† 봄여름가을겨울
봄은 따스하고요
여름은 덥고
가을은 시원하고
겨울은 춥다
봄여름가을겨울은 모두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주심이라
2003/02/25 x  



260    나를 사랑해주는 이가 있기에...  소금별   2003/03/20  505
259    봄과 같은 사람 [1]  소금별   2003/03/20  482
258    한 사람이 있습니다....  소금별   2003/03/19  523
257    참 기쁨, 참 평화, 참 희망, 참 빛. [1]  바보   2003/03/18  475
256    지갑에 담긴사랑  freedom   2003/03/18  561
255    아름다운 마음을 운전하는 버스기사 [1]  바보   2003/03/15  593
254    오늘 만큼은  홈지기   2003/03/15  518
253    이런.... 사람.... [1]  소금별   2003/03/15  514
252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1]  바보   2003/03/15  482
251    윗사람의 처신  바보   2003/03/13  439
250    비로소 한사람의 어른이 된다는 것은.....  freedom   2003/03/12  471
249    내가 나를 위로하는 날...... [1]  nice^^   2003/03/12  561
248    미소 [1]  바보   2003/03/07  656
247    결코 쉽지 않은 문제 [2]  freedom   2003/03/06  605
246    소녀등대지기  freedom   2003/03/06  454
245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  cyblue   2003/03/05  429
244    만족과 성공 [1]  바보   2003/03/05  471
243    무엇이 성공인가.. [1]  cyblue   2003/03/03  435
242    사랑을 알게 해준 당신...감사합니다....  nice^^   2003/03/03  491
241    판사에서 주방장으로.......  freedom   2003/02/28  471
240    우주의..  바게트   2003/02/27  341
239    1마르크의 약속  freedom   2003/02/24  579
   코스모스 [2]  바보   2003/02/23  472
237    맥도우브  freedom   2003/02/19  433
236    눈을 감고 보는 길  좋은글   2003/02/19  1255
235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2]  홈지기   2003/02/17  606
234    부모님..  바보   2003/02/17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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