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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맑은나무
제목: 말..

무심코 한 말이 얼마나
상처 입히는지
나중에 깨달을 때가 있어.
그럴때
나는 서둘러
그이의 마음속으로 찾아가
미안합니다
말하면서
지우개와 연필로
말을 고치지.


^^좋은 말 하나 남깁니다.



  홈지기 공감이 가는 시입니다. 느낌이 참 좋습니다. ^^ 20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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