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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홈지기
HomePage: http://www.supulgrim.org
제목: 비관주의
“비관주의자들은 별의 비밀을 발견해 낸 적도 없고, 지도에 없는 땅을 향해 항해한 적도 없으며, 영혼을 위한 새로운 천국을 열어 준 적도 없다"

-헬렌 켈러

*낙천주의자로부터 인류가 많은 혜택은 입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비관주의가 선악의 계념으로 따질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비관주의로부터 수많은 안전을 보호 받았으니까요..
공자의 중용이란 말이 머릿속을 떠다니네요. ^^ -홈지기






511    [너의 때가 오고 있다]  홈지기   2023/01/11  14
510    [부부인생가]  홈지기   2023/01/11  11
509    [이르러서는 모두 같다]  홈지기   2021/03/02  38
508    [체력을 먼저 길러라]  홈지기   2020/12/15  22
507    [당신의 눈을 가리는 것은?]  홈지기   2020/12/15  23
506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홈지기   2020/12/15  21
505    [큰 돌과 작은 돌]  홈지기   2020/12/15  20
504    [마음에 새겨두면 좋은 글]​  홈지기   2020/12/15  22
503    [가슴을 적시는 글]  홈지기   2020/12/15  22
502    [새엄마를 정말 미워했습니다]  홈지기   2020/07/21  37
501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홈지기   2019/11/04  43
500    몇가지 좋은 글  홈지기   2019/11/04  38
499    [나는 성장 할 수 있다]  홈지기   2019/11/04  37
498    [내가 살아보니까]  홈지기   2016/06/08  107
497    [잊지마라]  홈지기   2015/09/16  136
496    [입을 다스리는 글]  홈지기   2015/09/16  206
   비관주의  홈지기   2015/07/23  146
494    [짜장면]  홈지기   2015/06/30  241
493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 것이다]  홈지기   2015/03/09  220
492    [만일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홈지기   2014/03/09  164
491    [사는 일]  홈지기   2014/02/05  231
490    시소  맑은 나무   2013/09/12  235
489    시절인연[時節因緣]  맑은나무   2013/07/25  185
488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홈지기   2013/07/03  194
487    [가젤과 사자이야기]  홈지기   2013/02/24  201
486    [어느 철학 교수의 강의]  홈지기   2013/02/24  194
485    말.. [1]  맑은나무   2012/08/26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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