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수: 638 (98 검색 됨) , 1 / 현재 4쪽 :들어가기 :가입  

내용 열람
이름: 惡∽女ø
HomePage: http://없어요= _=
제목: 저에게 그분은..
이건 제 경험..담??;; 이..라고나 할까요?;;;
================================================================
중3.. 어른들이 중3, 아직 어린것이 머가 그리바쁘냐고 하는데..
나름대로 바쁩니다.; ; 머.. 어른들이 저희보다 훨신 바쁠지는 몰라도 우선
저희는 지금 저희로써 하는일이 벅차고 바쁘니까요.;;

저는 다른 중3들과 같이 학원에 다닙니다 ..
저는 다른사람들과 같지만 제가 다니는 학원은 정말 보통 학원과는 확연히 틀린 곳이지요..

뭐라고 설명하긴 힘들지만.. 다른 학원들과달리 자유스런 분위기와 선생님과 학생들의 친구같은 분위기.. 그래도 전혀 학생들은 선생님께 폐가 되는 짓은 하지않고 대들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은 학생들을 떄리는것을 싫어하셔서 폭력(?)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대 이런 저희 학원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원장선생님이시죠..

그어렵다는 진주고에 서울대에 예일대 로우스쿨 등등등  미국에서 기자도 하셨었죠..

그리고 공부만 잘하는게 아니라 가르침의 방법에 인격에 무술에 음악까지!!
또 선생님의 어릴적 얘기는 기절초풍할 정도로 웃기고 재밋고 황당합니다..

배울것도 많고 볼것도 많고 들을것도 많죠..

저에게 그분은 언제 어디에 왜 계시든 제 절대적인 스승님이고
저에게 그분은 정말 제 모든것을 드려도 감사할 다름인 분이고
저에게 그분은 제 인생의 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빛같은 존재십니다..

제가 지금 이곳에와서 그 선생님을 만나뵘을 정말 제 인생은 크나큰 복중 하나라고 봅니다.

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저도 그 분을 따라 저에겐 선생님 같은 사람이 될수있도록 끝없이 노력할것입니다..

아무리 그 길이 거칠고 가파르고 위험하더라도 저는 선생님의 그 높음에 감히 대등히 나설수 있을만한 실력으로 절 가다듬을 겁니다.






98    엄마의 약속  홈지기   2014/02/20  163
97    Let it be  강복이   2011/06/20  412
96    경이로운 지구 [2]  익순이   2010/04/04  734
95    독서형 인간 10개명  홈지기   2008/09/30  332
94    스페인 너는 자유다 - 손미나  ^하늘천사^   2008/05/14  352
93    밑에글의 라일락님...좋은 사이트 정말 감사합니다..  잘생긴놈   2008/04/05  389
92    ....  조은별   2007/02/21  565
91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수지니   2006/11/13  511
90    오늘도 불만스런 당신에게  까꿍   2006/11/01  600
89    아름다운 우리말 [1]  논두렁라이어   2006/10/10  562
88    세상은 아직 아름답습니다  논두렁라이어   2006/09/28  545
87    요즘시대 딱맞는 이글~키야~  쵸리   2006/04/09  352
86    스님과 신부님들이 겨룬 족구시합  홈지기   2005/08/07  453
85    이상한 계산법 ㅋㅋ  Lovely Angel   2005/04/26  512
84    재미있는 이야기  Lovely Angel   2005/04/20  517
83    크리스마스 다가오다 (펌)  ㄹrㄴl『ㆀ』   2004/12/08  486
82    우리는 항상 착각하고 있다 ㅋㅋ  텅빈충만   2004/11/21  545
   저에게 그분은..  惡∽女ø   2004/07/03  521
80    왜 그러십니까..  惡∽女ø   2004/06/20  487
79    미국에서 한국어 토익을 실시한다면...... [펌] [2]  쮸야   2004/06/01  559
78    선생님께 올리는 편지 [1]  은빛숲속에서   2004/02/14  602
77    삐에로. [1]  우울증   2004/02/11  679
76    꿈을 만들어 가는 사람 [1]  ^하늘천사^   2004/01/15  717
75    감동이 살아 숨쉬는 스타시입니당 *^^* [1]  아밀란   2003/12/11  676
74    당신은 [2]  루키   2003/09/26  889
73    당신은 소중한 친구입니다.(펌)  ^하늘천사^   2003/08/27  920
72    땅거미가 내려 앉을 즈음...  지우개   2003/07/29  555

1 [2][3][4]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alz / images, from origial dotted by koll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