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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자물쇠 :

    
 12월14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늘 대문 앞에 까지 왔다가 발걸음을 돌리야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우쨘닐로..이렇게 대문이 활짝 열렸을까요..ㅎ
어린아이마냥 그저 좋아서 입가에 미소가..ㅎㅎ

세상 속에서 지치고 힘들고,,울고프고,,나 혼자 속을 삭여할 땐
딱 이랍니다.이곳은..

ㅎㅎ암든,,오늘은 무지 기쁜날입니다.ㅎ
한해 끝자락에 대문활짝 열려서..ㅋ

기쁜 맘에..
선영님의 생일축하 해준다는 걸..깜빡 했네요..

선영님..축하드려요..^^ 생일.
행복하시다니..웃는 모습을 보니..
저도 좋으네요.^^
 홈지기
ㅎㅎㅎ
저도 덩달아 환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추운날 감기 안걸리시고. 님과 가족. 그동안 모두 안녕하신가요?
물론 저도 안녕했지요. ^^;

곧 크리스 마스엔 울님 산타님 되시려면.. ㅎㅎ 고민 좀
하고 계시려나요?
이제 속일 수 없는 나이가 되었는지 아직 동화속 순수한 시절의
쁘띠들일 지. 궁금합니다.
벌써 님과 이 공간에서 인연한지 몇해가 지났군요.
시간 참 빠르네요. ^^

한 몇 일 더욱 춥다고 하네요.
마음 따뜻한 님의 겨울나기를 제가 좀 배우고 싶습니다. ^^
여하튼 계속 감기 조심하세요

    
 12월14일 최선영   댓글쓰기 수정
비번 찾을려면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쏜살같이 시간은 흐르고 어느덧 12월의 중반이네요..
많은일이 있었고 기쁜일보다는 힘들고 슬픈일이 많았던 한해였지만..
그래도 항상 옆에 있어주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또다른 해를 맞이할수 있다는건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제 생일이에요.
축하해줄 친구는 없지만..
축하해줄 가족이 있으니 행복합니다^^
 홈지기
하얀 눈과 함께 태어 나셨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
부모와 자식도 그러하지만
가족이 있다는 것은 참은로 든든하고 행복한 일입니다.
올 겨울은 가장 따뜻할 겨울이 되시지 않을까 합니다.

비밀번호를 찾고 계신가요?
안타깝게도 찾을 방법은 없습니다만. 초기화 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시다시피. 로그인 하시던 그렇지 않으시던 아무런 차별이 없으니. 언제나 편하게 오셔도 됩니다.

그럼 메리크리스마스요~ ^^

    
 11월18일 네임펜   댓글쓰기 수정
안녕하세요 새로가입한 네임펜이라고합니다
분위기가 참 좋네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ㅎㅎㅎ

 홈지기
억만의 공간속에서 여길 어떻게 찾아 오셨을 지 궁금하네요.
반갑습니다. ^^
항상 열어 놓을테니. 언제나 편하게 쉬어가세요.

님도. 아래 까꿍님도 감기 잘 피하시며 건강한 12월 되시길 바랄께요.^^



 까꿍
어서오세요~~~
저도 가끔.. 가끔 들어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그냥... 로긴안하고 글을 남기는 중이에요~~
가끔 만나면.. 인사하고 그래용~~^_^
수풀가족님들 모두 좋으신것 같아요...
울적하거나.. 즐거운일 있음.. 수풀부터 찾게 되더라구요...
님도.. 그렇게 해보세요...
편안한... 쉼공간이라 생각하시면서~~

    
 10월22일 최선영   댓글쓰기 수정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아이디하고 비번조차 잊어버렸네요..;;
시간이 무수히 흐른 어느 심난한 아침이네요..
새삼 이곳에서 마음 터놓은게 이렇게 오래되었나 싶네요..
3일뒤면 결혼합니다..
좋은일 앞두고 자꾸만 걱정때문에 생활패턴이 엉망이네요..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볼까봐요..
왜 자꾸 내가 나를 힘들게 만드는건지...
아닐거라 생각해도 자꾸만 드는 불안감때문에..
힘들어요..
 까궁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제 친구도  그날 결혼 했었는데..... ^^
지금은 신혼여행 다녀오셨겠죠???
행복하고.. 모든일이 잘 될거에요!!!
너무 겁먹지 마시고... 헤쳐나가봐요!!
신종인플루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홈지기
우선 축하드리는것이 맞겠지요?
비록 대면할 순 없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린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곳을 운영하면서 수풀님이 결혼 한단 소식도 다듣고.  득도한 기분이네요. ^^;

좌우간 축하드릴 것을 고민한 것은 님의 말투가 조금 어둡게 느껴져서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지. 난감하군요.

원래 결혼 직전은 조금 혼란스럽고 그런다고 하던데 서로 조금 다투기도하고 대화도 많이 하다보면 안정되고 믿음이 생겨 평생 좋은 동반자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제. 님의 아픔을 함께 나눌분도 곁에 있으니 혼자 너무
무거운 짐을 들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선영님 잘 할 수 있잖습니까~!
행복한 신혼 생활 기대할께요.~

    
 10월01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수풀 가족님들 행복한 한가위 맞이하세요~~
이쁜 보름달을 볼수 있을까요????
^______^
 홈지기
이쁜 보름달 보셨나요?
ㅎㅎ
전 소원도 빌었습니다.

이제 연말까지 또 쉬지 않고 달려야 겠군요.
중간중간 비가 오기도 했지만. 하늘이 높은것이. 가을은 가을이네요.
아침에 감기 걸리기 쉽상일것 같아요.
건강 유의하시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게요~~ ^^

    
 09월15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저..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에게 헤어지자고 했던분과...
참... 난 자존심도 없나봐요...
한번더 만나보고.........
 홈지기
^^
뭐. 이유야 어찌 돼었건.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만남 쭉~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제가 너무 뒤늦게 답글을 올린것 같네요 ^^;;
그러고 보니 9월도 다 가버렸구요. 남긴 일도 없는 것 같은데요.
.. 9월 마지막 주 월요일 새벽에는 비가 보슬보슬 내리네요.
이제 진짜 가을임을 알리려는 듯이요.
비 이불 덮고 좋은 꿈 꾸시고 편한밤 되시길요. ^^

    
 09월05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세상에 기대어 내가 살아가는거 같아요. 한없이  바쁜 일상이 이어져서 그런지...

그래도 행복하다고...우리둘은 그럽니다.
나름 서로를 위로하는 방법이랄까요.ㅎㅎ; 생각해보니 징짜 행복하더군요.       조금은 힘든것도 있지만..
누구나 나름 삶에 무게는 지고가자나요.ㅎ

얼굴이 그동안 까만콩이 되어버리고..ㅋ 그래도 나름 동안이라고 위로하고.ㅋ    울 애들이.ㅎ

그 한마디에  웃으며 힘이 생기고,,,하루를 마치나 봅니다.

가끔 시간이 나서 요길 함 들올라해도..울집에선 수풀그림이 안열리염..'
..페이질 표시할수 없다나요.암튼 그래요.

요긴 지금 이빈후과랍니다.ㅎㅎ 아주 환경 짱이어요..ㅎ션하고~~~
마침 컴 자리도 비고해서  잠시 똑똑 해봅니다.

요즘은 환절기고..인플루<<땜에 모두 걱정이죠.저 또한 글쿠요
감기 조심하시거요...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까꿍
맑은 나무님 글을 읽고 있으면...
같이 행복해지는것 같아요...
항상 힘차게 하루 하루를 보낸다고나 할까.. 그렇게 느껴져요..
저도 그렇게 살아 볼까 합니다..
힘차게.... 행복하게....

 홈지기
하하하. 반가워요.  ^^
여전히 행복히 잘 지내시는 군요. 거 샘도 좀 나는걸요? ㅋㅋㅋ
이비인후과를 다녀가셨다면. 어딘가 좀 편찮으셨던것 같은데
너무 열심히 사셔서 병나신거 아닌가요?
조금 쉬기도 하시고. 좋은 공기도 많이 쐬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병원에 와야할 이유 말고. 가족 모두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멀리 가족의 희소식을 듣는 기분입니다.

수풀그림이 안열린다구요?... 흠.. 어이해 그런일이..

시나브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와버렸네요.
가을 하늘의 그 텅빈 충만을 닮아 버렸는지 올해 한일이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 이거참.   무상한 시간이로군요.
님은 좀 어떠셨는지요.
넘겨 짚자면. 아마도 풍성한 과실이 열리는 그 가을의 삶이 아니었을까. 추축해 보네요.  맞죠? ^^

신종 인플 이놈이 참 많이 무섭네요.  오늘까지 뉴스로 벌써 5명이라는데.. 휴...
여튼 님 가정도 무탈하길 기원합니다. ^^

    
 07월24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저에게 이별 통보 했던분이..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도저히 못 잊겠다고...
나에게 먼저 헤어지자고 한 사람인데...
다시 연락오고...
그런데.. 아직 난 마음이 정리가 안되서 그런지.. 흔들립니다..
한번 헤어지자고 했는데... 두번은 못할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런일은 한번도 겪어보질 안해서 그런지..
혼란 스러워요...
고백한 사람과... 다시 시작하자라는 사람....
어떻게 할까요....
마음은... 가고 있는데.. 머리에선 안된다 하고....
 홈지기
ㅎㅎ
어렵군요...
사귄날 님께 어떠했는지를 잘 헤아려 보시고
좋은 판단 해 주시길..  그저 멀리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정답은 없지 않겠습니까?. 다만  좀 더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다란
말씀만 드리고 싶네요.

화이팅~~ ^^

    
 07월19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수풀가족님들 비 피해없으셨는지..
제가 있는 지역엔 비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뉴스를 통해 본 참상들.. 인명피해까지..

그렇게 퍼부어놓고 오늘은 또 해가 푹푹 찌니까...
자연앞에 한없이 작은 인간들이
마냥 속상하네요..

아구..  비가 또 다음주 까지 남아있다던데..
더이상 추가 피해가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늦은 밤.. 수풀가족님들 모두 편안하게 잠드시기를..

 홈지기
이 글을 쓰는 지금은 장마가 조금 물러난듯 하네요.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힘들게 했는데..
다소 미운정도 든듯 하네요. ㅍ

좌우간. 피해 입으신 분들이 하루빨리 일어서실 수 있기를
마음 간절히 기원합니다.
님 가정엔 별고 없으셨는지요?

이제 더위가 기다리고 있네요.
더위는 매번 많은 추억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


    
 07월15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얼마전... 한 두달 전에... 한사람으로부터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한달전에... 한사람으로부터 고백을 받았습니다...
전..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
또 다시 이별통보를 받을까봐..
그 사람은 기다린다고는 했는데...
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수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홈지기
잠시. 혹은 조금 긴 여운이 남을 순 있겠지만. 떠나려하는 그 마음이
너무 작은 것에 실망했을 상대의 본 마음일 것이기에
떠나는 사람을 잡지 않는다는 것은 오히려 서로에게 좋은 일 일 수 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 치유 한다지 않던가요.
새로운 사람이 님의 마음을 잘 치료 해 주실 것 같습니다.

어쨌든 좋은 소식 기대할께요 ^^

    
 07월08일 논두렁라이어   댓글쓰기
오랜만에.. 낙서 낙서 합니다.
나 잘생겨서. 사진 올리려구 하는데.. 홈지기님이. 그러지 말래요 ..ㅋㅋ
금요일날 mbc에서 ..노짱님 미공개. 육성영상 공개 하신다구 하던데.
벌서부터 그립네요.. ㅠㅠ
ㅋㅋ 담에 .또 뵈요 ㅋㅋㅋ
나 잘생겼는데ㅋㅋㅋ
 홈지기
낙서니.. 이거 원..  뭐라 할 수도 없고. 참... 난감하네요.. -.-
ㅋㅋㅋ

    
 06월23일 하늘천사   댓글쓰기 수정
낭만이 사라지기에
사람들의 가슴이 삭막해지고,
사람들의 가슴이 삭막해 지기 때문에
세상이 황무지로 변하고,
세상이 황무지로 변하기 때문에
소망의 씨앗이 말라 죽는다

-이외수님의 장외인간 中 -

소망의 씨앗을 품고 살아가는 여기에..
작은 동기하나 부여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셧기를^^
 홈지기
문득 인간사는 도미노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다시 반대로 일으 켜 줄 수 있는 우리 수풀님들이 있기에
저도 늘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갑니다.

장마비가 또 북상한다는 군요.
우산 잘 챙기시고. 비와 함께 좋은 하루 되시게요~~ ^^


    
 06월22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아.... 쉬원한 빗줄기가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장마랬는데... 장마랬는데...
찜통더위...  에 요즘 현기증이 자주 납니다
우리 수풀공원 가족님들도 건강조심하세요~
편안한 저녁 보내시구요^^



 바보

쉬원한 빗줄기를 바랬었는데.. 너무 퍼부어서
그저.. 속상할 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소리중 하나가 비 내리는 소리랍니다.
이 아무 색깔없는 비라는 것이
이 세상에 내리면서는 오만 가지 소리를 내는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땅에 내리는 소리, 지붕에 내리는 소리, 풀에 내리는 소리,
장독에 내리는 소리.. 어느 하나 같은 소리가 없습니다.
언제 들어도 싫은 소리도 없구요^^

요즘은 항상 가족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가족끼리 얼굴도 자주보고 사랑도 자주주고
자주 받으니 참.. 행복한 날들입니다.

지기님도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셨으면..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지 마시구요~
늘 곁에 있어주어서 소중한 걸 잊지마시구요~

서늘하지도 후덥지도 않는 편안한 잠자리 되시기를...



 홈지기
비가 오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었나봐요.
저 사는 곳은 많이는 아니지만 간밤에 비가 제법 왔었습니다.
그 빗소리를 들으려 내내 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다 잠들어 새벽녘 천둥소리에야 깨어 제 잠자리로 돌아 왔네요.
^^;;

시원하게도 내리는 비가 어찌나 경쾌하고 시원하던지.
빗방울 처마에 내려 앉는 소리는 또 어찌 그리 옛 추억생각나게하는지...
비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밤에 오는 비는 이렇듯
인생의 많은 짐을 한결 내려 놓게 합니다.

그런 비가.. 내일은 님께도 배달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올봄 내내 가뭄이 심상치 않았는데.  요즘 비소식은 그렇게 반가울
수 가 없네요.

또 역시 사고 나지 않을 만큼의 비가 촉촉히. 내려주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바보님 오늘 하루 딱히 손에 잡히는 행복이 없었더라도
하루의 고단함을 쉬게하는 그 편안한 잠자리에서.
내일의 희망을 기약하며 단잠 주무시길 ^^

    
 06월16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어제 오늘 너무 꽝이네요...
한번 사람이 꼬이면 모든게 다 꼬이게 보이나봐요...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차이일까..
난 그저 출장 있으면 우리들한테도 말해달라고 했을 뿐인데..
왜 그걸로 짜증을 내는지 알수 없는...
'니네들이 뭔데 이래라 저래라 하냐'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건지.. 알수가 없네요.
실장님께만 말씀하고 가시면.. 우린 알수 없는 상황...
업무에 지장이 있는데.. 우리한테도 말해주면 좋겠다고 좋게 말을 했는데..
왜... 그 말을 했다고.. 짜증을 낼까요??
혹.. 이게 비정규직의 비애 일까요?? ㅎㅎㅎ
날 무시해서 그런거일까요?? 저렇게 말하는게 정말 기분 나빴을까요?
 홈지기
오늘 우연히 라디오를 듣고 오는데요.정규직 비정규직 법에대해
토론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통계적 수치적. 어쩌구저쩌구  서로 열띤 토론을 하고 있었죠.
복잡하긴해도 들을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들었죠.
중반쯤 되니까. 청취자 참여 시간이라고 해서 몇 분이 전화상으로
의견을 말한것 중 어느 비규정직 근로자의 말씀이 다른 어떤 말보다 기억에 남아요.

정치인들이 책상 앞에서 정규직 비정규직 말하긴 쉬울지 모르겠지만
현실은 수치로만 다룰 수 없는 이해할 수 없는 차이들과 어쩔 수 없는
여러 서글픈 현실이 있음을 알아달라는...
뭐 대략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가 의견을 말할 자격이 될는지 모르겠지만. 편가르기가
될만한. 그런 법제들은 오래 상의하고 또 문제가 될 여지가 있다면
쉽게 바꾸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토론을 듣고 까꿍님의 얘기를 들어서 그런지.. 아니겠지 하면서도
저편에 의혹의 눈초리를 한번 내던져 봅니다.

그래도 까꿍님을 잘 이해해 줄 수 있는 우리 일반인들이 수적으로 더 많지 않겠습니까. ^^
그랬거나 저랬거나 의연히 님을 밝히고 있으면 곧 좋은 기회도 올 것을
믿어요.
또 정치 하시는 분들도 현명한 판단 내려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까꿍님!  이런것쯤이야 ~   하시며. 내일은 날씨 만큼이나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06월11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아.. 바보..
댓글을 단다는게.. 다 지워버리고 새글을
ㅋㅋㅋㅋ
산책을 게을리한게  이런 결과를 낳는군요...^^
그럼그럼 좋은 풍경하나 올리고 가야겠습니당ㅎ


 홈지기
아무렴 어떻습니까? ^^;

풍경 잘 봤습니다.
어디선가 낯익은.. 꼭 우리 동내 어느 어귀 인듯도 하구요.
나뭇잎은 꼭 하트 모양이군요. ㅎㅎ

아무쪼록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06월06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네넹^^   홈지기님이 절 반기는 소리에
제 마음이 다 즐거워집니다~
지기님께서 염려해주시는 만큼 그동안
그만큼 참.. 잘지내왔었습니다~

그 고단한 타지생활도 이제 이번달로 마지막입니다.
그치만 통영댁은 안될거 같은데요 ㅋㅋ
이제 또 새로운 생활을 하기위해서 준비중이랍니다.
저의 오랜 타지생활을 했던 이 도시..
참 좋은 이들 많이 만나고.. 많은 추억이 있었는데..
아직은 어려서 더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자
ㅎ 설레이는 도전을 해보려고 준비중입니다.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홈지기
ㅎㅣㅎㅣㅎㅣ
님의 마음처럼이나 반갑습니다. ^^

그간 타향 살이 어려운 점은 잘 감내 하셨는지요..
물론  저는  '풍경이 있는 곳'에  늘 안녕안녕 하시는 것만 같은 님의
손을 보고 늘 잘 지내시겠지 하고 안심합니다만.
이렇게 또 밝은 님을 뵈니. 더욱 반갑고 희소식 같습니다.

님의 후광인 통영 바다도 잘 지내고 있지요?
님도 이제 세월이 좀 지나면 통영댁이 되시겠군요 ? ㅋㅋㅋ

얼마전 어느 작은 쪽지 글귀에
세상은 사랑때문에 돌아간다라나요 뭐라나요..^^;
당연한듯 한 그 말이 더욱 깊고 의미 있게 느껴 지는 건.
님의 좋은 마음이 오늘 이렇게 찾아 오셔가 아닐까 싶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05월23일 잘생긴놈   댓글쓰기 수정
노 대통령은 바보였습니다.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비위를 맞춰주지 않고

가난한 우리 국민들 편에 서 계셨던..

가장 마음 따뜻한 대통령 이셨습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떠나가서 마음이 무척이나 아프다고...........


왜 눈물이나냐...

"악마라도 좋다.. 경제만 살려주면 뽑는다" 라고

말하던 우리가 정말 바보스럽다는걸.. 왜 늘.. 한발자국씩 늦는걸까..

죄송합니다..수풀그림이란 홈피에 이런글 올린다는걸...

하지만 수풀그림 회원으로써 몇자 적고갑니다...
 홈지기
....
안타까운 비보에.  공원에서 만큼은 평등하고 공정하려 했던 저의 마음도
무너지고 마네요.
이유야 어찌되었건.  기억에 너무나 크게 좋게 남은 한 사람이었는데
슬픈 마음 감출 길이 없습니다.

무정과 칼이 세상을 지배해도 마음 안에서 언제나 따뜻하게 의지할 수 있는 분이셨는데 이제 누가 우리의 눈물을 닦아 줄 수 있으려나요...  
ㅜ.ㅜ
그분의 유서가 늦도록 머릿속에 맴도는 밤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5월22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오늘은.. 모임에서 여행을 가기로했어요...
퇴근해서.. 1박 2일로~^^
처음으로 모두 다 같이 가는 여행이네요.. ^^
기대되고.. 설레고...
아무일 없이.. 이쁜추억만들어서 왔으면 합니다~
수풀님들... 주말 즐겁게 보내셔야 해요~
 홈지기
즐거운 여행이셨을텐데
안타까운 소식에 조금... 숙연해 졌겠지요...아마...
좌우간 안전에 유의 하시고 돌아오셔서 좋은 얘기 전해 주셨으면 합니다.



    
 05월10일 잘생긴놈   댓글쓰기 수정
휴~~

항상 들어오는 시간은 새벽이네여~~

일상생활에선 별루 생각이 안나는데....

이런 새벽에 혼자 속절없이 이런저런 생각하면

수풀그림이 항상 생각나네요~~~

오늘은 수풀그림의 음악을끄고~~~

지금흘러나오는...존레논의 ~~~imagin을 듣고있네요~~

조용하며 평화로운 분위기의 음악!!

혼자 또 새벽에 주절주절 하고가네요~~~

항상 수풀에 와서..고민..걱정거리들 적어놓고 가곤했는데...

변한건없네요...

이젠 고민같은거 걱정같은거 잊은지 오래됩니다..

빛바랜 사진처럼~~~ㅜㅜ 디론시상!!!!!!!!!!!!!!!!!!!!!!!!!!!!
 홈지기
아니라고 하시지만.
세상이 마음처럼 쥐어 지지 않는 모양이군요.
그렇지요. 뭐. 세상은 나와 비슷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의
물고 물리는 공간이기도 하니까요.

내가 한번 더 앞서 나갈라치면 또 어느때엔 내어 두었던 발을
다시 뒤로 빼 주어야 하는 여러 상황들 말이지요.
또 그것 뿐이겠습니까..

언젠가 수풀님께 해드린 말이 있어 다시 복사해 왔는데요.
이런 말이 있네요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받아들이며
인정할 때, 모든 일이 잘 풀린다.-루이스 헤이-"

예전에 달라이 라마 종교지도자란 분이 어느 인터뷰 내용중에
자신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 것이라고 장담을
하더 군요.
비결이 무엇이냔 질문자의 말에 이분 소탈하게 그냥 솔직하게 사는것이
그렇게 만든다고 그러더군요.

당시에 무슨 그런말이 있겠냐면서 콧웃음을 쳤습니다만.
그말을 있는그대로 다 받아 드릴 순 없다손 치더라도
또 그냥저냥 제 마음대로 해석해 버리더라도.

타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기 마음껏 살고  스스로에게
후회 없이 하루를 살고, 또 할말도 좀 하고 살면
괜찮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버렸습니다.
딱 결론이 난것도 아니지만. 무언가 얽매이지 않고 하고싶은 일
프로답게 하며 살겠다 생각하니  자연스레
잠이 잘오는 군요.  이놈의 잠은  지겹지도 않네요. ㅋㅋㅋ

오늘은 다 던져버리고. 좋아하는 티비나 좀 보시면서
잠 한숨 때리시면 어떠실지요. ㅋㅋㅋㅋ


    
 04월07일 잘생긴놈   댓글쓰기 수정
참 슬픈 날이네요...저 개인적으로.....

믿었던...너무너무 믿었던....

무현이 형마저......무너지는..ㅜㅜ

이젠 그누굴 믿고 세상을 살아야할지~~
 홈지기
ㅠ.ㅠ
그러게요..
오해였다면 솔직하고 공정한 해명으로
범법이었다면  법앞에 평등하게 처리 되길 바라네요.

내일 뉴스엔 좋은 소식 좀 들리려나요
님의 희소식도 그리운 밤입니다.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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