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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자물쇠 :

    
 05월21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것이 겠지요...
설레임을...그리워할 대상이...
있다는 것이니까요...

가끔 그런생각을 해볼때가 있습니다..
이젠 완연한 여름인가봅니다...

수풀님들 행복한 여름 되셔요...
(너무 이른가?ㅋㅋ)
 홈지기
저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그 미소만큼 부러운것이 없더군요. ^^*
미리내님 곁에 좋은 님이 생기셨지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사람과의 만남과 시간은 실로 아름답습니다.
문득 칼리지브란의 시구들이 막~ 생각납니다.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함에
견주어 보면 ...

[칼리지브란]

    
 05월09일 바보   댓글쓰기
에구구..
참으로 오래간만입니다. 수풀공원 산책
다들 별고 없으셨는지요??
봄이 온건지 가버린건지 알 새도 없이 여름이네요
요즘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바쁘게만 보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향하게 되네요..
에휴..

수풀가족님들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기를..

 홈지기
바보님도 잘 지내시지요? ^^
항상 건강하시니 고맙습니다.

님이 느끼신대로 봄이 어디로 가버린걸까요?
저역시 내내 봄을 기다렸지요. 겨울인가? 봄인가?  몇번 지나니.
눈앞에 그냥 여름이 딱 앉아 있네요 ^^;
작년엔 온난화다 말이 많았지만. 올해 많이 추웠고, 이왕 이렇게 지나간거. 지구 온난화 문제도 사그라들었으면..하는 주제 넘는 바램이 드네요.

언제는 안그랬으랴만. 하도 세상이 어수선하니 공유할 좋은소식이
많지 않지만.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니 오늘도 좋은 날입니다.
내일도 여러이웃과 좋은 날 되시게요 ^^


    
 05월08일 大龍비밀   댓글쓰기 수정
{밥 먹자}

밥 먹자
이 방에 대고 저 방에 대고
아내가 소리치니
바깥에 어스름이 내렸다

밥 먹자
어머니도 그랬다
밥 먹자, 모든 하루는 끝났지만
밥 먹자, 모든 하루가 시작되었다
밥상에 올릴 배추 무 고추 정구지
남새밭에서 온종일 앉은 걸음으로 풀 매고 들어와서
마당에 대고 뒤란에 대고
저녁밥 먹자
어머니가 소리치니
닭들이 횃대로 올라가고
감나무가 그늘을 끌어들였고
아침밥 먹자
어머니가 소리치니
볕이 처마 아래로 들어오고
연기가 굴뚝을 떠났다
숟가락질하다가 이따금 곁눈질하면
아내가 되어 있는 어머니를
어머니가 되어 있는 아내를
비로소 보게 되는 시간

아들 딸이 밥투정을 하고
내가 반찬투정을 해도
아내는 말없이 매매 씹어먹으니
애늙은 남편이 어린 자식이 되고
어린 자식이 애늙은 남편이 되도록
집 안으로 어스름이 스며들었다.
 홈지기
제가 이 시를 다 이해했다고 말할순 없지만
부분부분 마음의 감흥에 닭살감동이 밀려옵니다.
대용비밀님은 아무래도 시인이시네요. ^^

    
 04월20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예전에 난 없어 졌나봅니다...
새로운 나로 태어나고 싶다...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로 가고싶다...

수풀 가족님들 행복한 봄되고 계시죠...
 홈지기
5월이 되서야 봄입니다.
만물이 소생했구요.
그러고 나니 곧 여름이 되어 가는군요.
올해는 봄을 즐길 겨를도 없이.. ^^

계절도 그러하듯. 님의 마음안에 고민. 시간이 해결해 줄것입니다.
힘만 내시면 됩니다 ! ^^

    
 04월18일 아기호랑이   댓글쓰기 수정
be sure of success
 홈지기
You  too입니다. ^^

    
 04월03일 홈지기   댓글쓰기 수정 삭제
요즘 하루 하루는 안타까움의 연속입니다.
천안함 때문이지요..모두 그러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침 저녁..   그도 모자라 시시 때때로 뉴스에만 신경이 쓰이네요.
오늘은 희소식이 좀 있을까.. 고대 해도 무정한 바다는 말이 없군요..
더욱이. 연관된 비보들은 침통하기 그지 없어요..
한자락 희망을 기대하며... 답답한 마을을 끌적거려 봅니다....
    
 03월15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나무숲길을 걷다가...오래전 문득..하늘을 봤을때
초록푸른잎 사이로..햇빛이 보이는걸 봤는데..
눈이 부시면서도..어쩜.그리 이쁘던지요..
..햇살이 나뭇잎사이로..비처럼 쏟아지는걸..
우리말로 머라 부르나요?..
궁금해집니다..ㅎㅎ
 홈지기
^^;;
부끄럽습니다만. 님이 쓰신 햇살을 못 보았네요. ㅋㅋ
어디로 숨으면 이 큰 덩치가 숨을 수 있나요?  ㅎㅎㅎ

 홈지기
햇살?

한참을 궁리하다 유레카 하면서 떠올린 단어 입니다.
그러나 뭔가 모자라죠.
님의 마음처럼이나 그 찬란하고 아름다움을
형용해 줄 수 있는 단어는 제 머리에도 없군요.
이런걸 언어 도단이라고 하는가 봐요.

그래서 다시생각해보던중.
'초록나뭇잎사이햇살'이라고 대충 둘러대보면 어떨까...ㅋㅋㅋ

좌우간 님 덕에 안방에서 숲을 다녀오는 상상으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역시나 쾌유를 빕니다. ^^

    
 03월13일 大龍 비밀   댓글쓰기 수정
{그 섬에 가고 싶다}

모듬회 접시 한가운데에
그 섬이
있다

난자당한 살점들이 에워싸고 있는, 그
섬에

닿고
싶다
섬이 모듬회 접시 한 가운데 있다니
그리고 그 섬에 닿고 싶다니,
그 섬이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어쩌면 그 섬은 닿을 수 없는 먼 먼 곳이
아니라 ‘난자당한 살점들이 에워싸고 있는’
치열하기 그지없는 현실이라는 삶의 고도,
그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는지도 모른다
 홈지기
달리 말해 행복도 그러한다지 않습니까.
결국 원래 그자리 인걸요. 다르게 인식하고 있을 뿐...

대용비밀님 오랜만에 오셨군요.
생각해야 할 숙제와 함께요. ^^

    
 03월11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어제까지 비오고 눈오고 하더니...
드디어...
오늘은 햇님이 웃네요...

늘 이렇게 밝은 햇살처럼 웃으며 삽시다...

홧~~~~~팅
외쳐봅시다...^^
 홈지기
춘삼월 찬비와 눈이라.. 의외인걸요?
오늘 저 가벼운 차림으로 나섰다가
엉뚱한 이만 덜덜거리며 온몸으로 추위와 씨름 하고 왔습죠. ^^;
저는 다음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록 곧 더위가 눈앞에 있을지언정. 아름다운 봄은 여름보다 강하니까요.
미리내님 오늘도 옷 따뜻하게요~

    
 03월03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아침 뉴스가 말해주듯이..막바지 찬기운이 다소 남았는 아침이었지만..
이내 따스한 봄몇을 오후엔 느낄수 있었다.
봄을 기다리긴 기다리나 보다.나두...

ㅎㅎ6주간의 긴..깁슬 풀고나니..어디로든지 가고픔이 커져가고..
머라도 할 수 있을거 같았는뎅...
꼭..그렇지많은 않네^^:

약간의 목발을 의지해야하지만..그래도..풀었다는 것에선..기분짱이다.ㅎ

깁슬하고 있는 동안엔..답답함과...
그래도 움직여야지..라는 마음이 들었지만..생각처럼 잘 움직여지진
ㅎㅎ'않더라염^^

그래서 일까..습관이 참.무섭게 들어버린거 같아서..조금은 씁슬하고..
게을러져버린 내가..쫌..ㅎㅎ;

그나마 할수 있는것은 책이나 읽고..그 동안 못다한것들..쫌식..ㅎ

Winning Habit..
이기는 습관..<<이란 책을 읽은것이 게중에 젤.잘한듯싶다^^

-습관-
어떤이가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들었다.
그는 그것을 늘 끌고 다녔다.
그 습관이 자라서 큰 습관이 되었다.
지금 그는 그 큰 습관에 끌려 다닌다.

-이규경,<짧은동화 긴생각>>중에서

다 아는 이야긴데..왠지. 가슴한곳이 콕!.ㅎㅎ;

이젠..스스로 귀차니즘에서 벗어나자.ㅎㅎ나무야!^^


수풀님들..
살다보면 이게 아니다 싶긴해도..자기도모르게 길을 가고있는 모습을
보면..순간...허한 웃음이 나올때가 있찌요.
지금 제가 글타요^^
ㅎㅎ;

그래도..행복합니다.
저는.ㅎㅎㅎ

행복하세요..수풀님들께서도..^^

 홈지기
깁스를 푸셨군요~! ^^
축하드립니다.
요즘 과학에 의하면 긍정이 치유력을 높혀준다고 하던데요.
님은 금방 나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주. 봄을 온 마음으로 반겨주려 했건만. 내내 춥기만 하네요. 헤헤.
맑은 나무님 이번 주는 책과 좀 더 많이 지내시고
다음 주 따사로운 봄볕을 가벼운 몸으로 맞이 하시게요.
쉴 때 쉬어야 합니다.
쾌유 기원합니다. ^^

    
 02월16일 누굴까요?   댓글쓰기 수정
홈지기님 안녕하세요....

참 이상하게도 힘이 들고 가슴이 답답하면 찾게 되네요...

 홈지기
역시나 누군신지 모르겠지만.
또 어떤 고민이실지 잘 알 수 없지만.
그냥 이렇게 와주시니. 전 속도 모르고 자꾸 웃음이나네요. ^^

그 누가 그렇더라구요.
고민이 없으면 교회든 절이든. 천지 신명이든
뭐라 소원 할것이 없어 심심하다구요..
물론 우스개 소리입니다만.
그래도 때론 답답한 그 무엇인가가 있을때 삶은 더욱 빛나는 것 같아요.
오늘은 무슨 고민에 님의 인생이 빛나셨을까요?

잠자고 나면 조금씩 조금씩 봄날 햇살처럼 님의 마음이 맑아지길
기원합니다.

    
 02월10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며칠째 봄을 재촉하는 비가 오네요...
오늘 비가 좀 그친듯해서 산책을 나갔는데...
그만 비를 흠벅 맞고 왔네요..
다행히 제가 우산을 준비는 해 갔는데...

그래도 비가 바람을 동반하는 바람에 다 젖어 버리고 말았네요..

이런 날은 집에서 따뜻한 차한잔 놓고 비를 감상하는것이 제격인것
같아요...

수풀님들은 저처럼 비 맞지 않게 조심하세요...

이런 날일수록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홈지기
꽤 추우셨을듯 싶어요.
눈왔다가 비왔다가 그랬지요.
감기는 안걸리셨던가요?
유난히 추웠던. 또 길었던 겨울이었는데. 이번 주말무렵엔
그 겨울도 물러나는 모양입니다.

내일 날씨가 좋다면 따뜻한 햇살아래. 커피한잔 추천하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

    
 02월03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오늘은 왜 이리 추운지요..
왠지 모를 외로움...ㅎㅎㅎ
아무튼 그러네요...
몸은 춥지만...
우리 수풀님들은 마음은 늘 화사한 봄이였음 하네요...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홈지기
요즘은 추위가 조금 누그러진듯 해요.
밤시간에 돌아다녀도 참을만큼이구요,
낮시간에 보니 드디어 기다리던 새싹도 보았습니다.

이제 우리 마음에만 봄이 오면 되는가요? ^^
따뜻한 봄을 기대합니다.
계절과. 마음에. ^^

    
 01월31일 누굴까요?   댓글쓰기 수정
얼마만에 들어와 보네요...

홈지기님도 잘계시죠?ㅎㅎ

 홈지기
네. 뭐. 그냥 평범하니 지내지요. ^^;
"누굴까요?"란 단어는 지극한 호기심을 남기네요.
장난스런 지인같기도 하고...;;
하기야.. 누군들 어떻겠습니까.
이렇게 인사나누니 2월도 신나는 시작입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

    
 01월29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오늘은 무척 화창하네요..
홈지기님 기억력도 좋으셔라...
여기 까맣게 잊고 있다..
수풀그림 단어가 떠오르데요..
그래서 달려와...몇자 적었드레요...ㅎㅎ
여긴 여전히 편안하네요...
 홈지기
ㅎㅎㅎ
어쩐지 반가운 이름이었다 했지요.
암튼 이렇게 또 찾아 주셔서 감개무량합니다.

날씨가 좋아지기도 하고 따뜻해지기도 하네요. 이번주는  입춘이라지요.
겨우내 얼었던 몸도 마음도 풀리었으면 좋겠어요.
세상만사도 그러했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

    
 01월13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킁~.ㅎㅎ;
결국엔 다리에 깁스를..하루만 참다 오늘 할껄 하는 맘도 들고..
쁘디들이 도아주고 하지만..
어디 엄마 맘이 그렇났요.^^:

ㅎㅎㅎ; 세탁기에 빨래며..주방.해우소..현관..모든게..높게만 보이고.
평범하던 어제 오후가 왜 그리 감사하게 소중하던지요.ㅎ
4~6주는 이러구 있어야하는데..
아이들은 기부스 한 다리에 그리고 쓰고..ㅎㅎ.

수풀님들  조금 아프다 싶을땐 병원에 바로가셔요.
저 처럼 미련 떨어서 이렇게.ㅠㅠ깁스하지마시고요^^:

날씨가 올 들어 엄청 춥다고 하네요.   따뜻함으로 꽉꽉 동여매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홈지기
맑은 나무님  다 나으셨을려나??
지나가다 또 생각나서 글 남겨요. ^^

 홈지기
아이쿠. 어쩌다 그러셨나요..?
너무 부지런하셔도 탈이네요. ^^;;
이왕 이렇게 된거 액댐했다 생각하시고.  지금껏 못쉬셨던거
휴가라고 생각하시며 쉴 수 있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좌우간. 몸에 병이 생기면 참으로 신경 많이 쓰이기 마련인데.
그래도 이왕이면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날씨가 작년같지 않고 많이 차갑네요.
님도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마지막 감기의 유혹도 잘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

 까꿍
어쩌시다가...
인대가 늘어난거에요???
아님.. 빙판길에 넘어지시기라도.....
빨리 쾌차~~ 하세요.... 많이 불편하시겠네요......
화팅요!!!

    
 01월08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안녕하세요...
2010년이네요...
나이만 한살 더 먹구...해 놓은 일도 없는데...
슬프다...
수풀님들 복 많이 받으시고..웃는일 가득한 한해가 되세요...
 홈지기
안녕하세요 ^^
미리내님 전에 오시지 않으셨나요?  
왠지 기억이 나는듯해요.

새해엔 님께도 복이 함께하길 믿어요.
맑은 나무님도. 저도 그리고 많은 수풀님께서도 바라고 있으니까요. ^^
화이팅~!

 맑은나무
종종걸음으로 어느새..10여일이 훌쩍 지나버린 2010년..이네요.
미리내님같은 맘이 저도 든답니다.
혼자..콧웃음을 웃는가하면..나도모르게 깊은 한숨을 내쉬기도.ㅎㅎ'
그러다..생각을 바꾸죠.
힘을 내자! 하루하루 열심히..부딪쳐보자고 말입니다.

미리내님..이 세상 주인공은 바로..나"야 ..생각하시고..
오늘도..홧팅입니다^^


    
 12월25일 나는 나   댓글쓰기 수정
오늘은 해피 크리마스입니다...
그런데...이렇게 여기 글을 적네요...
무척 오랜만에 와 보는군요...
오늘만은 모두가 행복한 날이면 좋겠습니다...
 홈지기
안녕하세요 ^^
예전에 인사를 나누었을 법 한데 닉이 바뀌셔서.  누구셨을지.
살짝 궁금해 집니다. ;;
님의 바램대로 모두에게 즐거운 크리스 마스가 되길바라고 또 그리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 크리스마스가 벌써 10일이나 지나버렸네요.
님 사시는 곳도 눈이 많이 내렸나요?
TV뉴스에 빙판에 벌러덩 넘어지는 모습을 많이 비추어 지던데.
그 모습이 우습기도 하지만. 걱정도 됩니다.
님도 겨울 안전 사고 조심하시고. 새해 복 올해 내린 눈 만큼이나
많이 받으십시오. ^^

    
 12월23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올한해 얼마나 걸어왔는지..
힘들어도 계속 걸어가야 했다.
우리는 .. 엄마"아빠"라는 이름이 있으니깡^^.
..힘이 든 만큼 뿌듯하다.라고"스스로에게 마법을 건다.ㅎ
그래서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젠..쁘띠들과 둘러앉아서 앨범을 보면서
갓난애기였던 애덜이 이렇게 컷구..
저런 모습이 이었꾸나..하면서 우리가족모두 얼마나 웃었는지 몰른답니다.

서로가 서로의 모습을 보면서 ..어.어.!!라는 ㅎㅎ단어를 연신.ㅎㅎ
이럴땐.. 보고싶을때 금방 볼수있는 앨범이 참 좋습니당.

행복한 저녁이었습니다.^^



 홈지기
^^
앨범을 보며 미소 짓는 그 마음을 저도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시 여러장의 사진이 될 2009년도 다 지나가버렸네요.
시간이 지난 후에 2009년은 또 어떤 웃음으로 다가 올까요?

2010년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해맑은 웃음 또한 세월의 수 많큼이나 더 커지길 바랄께요.
새해도 맑은나무님 화이팅입니다~~ ^^

    
 12월14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늘 대문 앞에 까지 왔다가 발걸음을 돌리야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우쨘닐로..이렇게 대문이 활짝 열렸을까요..ㅎ
어린아이마냥 그저 좋아서 입가에 미소가..ㅎㅎ

세상 속에서 지치고 힘들고,,울고프고,,나 혼자 속을 삭여할 땐
딱 이랍니다.이곳은..

ㅎㅎ암든,,오늘은 무지 기쁜날입니다.ㅎ
한해 끝자락에 대문활짝 열려서..ㅋ

기쁜 맘에..
선영님의 생일축하 해준다는 걸..깜빡 했네요..

선영님..축하드려요..^^ 생일.
행복하시다니..웃는 모습을 보니..
저도 좋으네요.^^
 홈지기
ㅎㅎㅎ
저도 덩달아 환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추운날 감기 안걸리시고. 님과 가족. 그동안 모두 안녕하신가요?
물론 저도 안녕했지요. ^^;

곧 크리스 마스엔 울님 산타님 되시려면.. ㅎㅎ 고민 좀
하고 계시려나요?
이제 속일 수 없는 나이가 되었는지 아직 동화속 순수한 시절의
쁘띠들일 지. 궁금합니다.
벌써 님과 이 공간에서 인연한지 몇해가 지났군요.
시간 참 빠르네요. ^^

한 몇 일 더욱 춥다고 하네요.
마음 따뜻한 님의 겨울나기를 제가 좀 배우고 싶습니다. ^^
여하튼 계속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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