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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자물쇠 :

    
 10월10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사람이 사람을 믿지 못하면 어떻게 하죠...
그렇게 되고 싶지 않은데...
믿었던 사람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하면 그건 좀 이상한거죠...
언제부터인지 알던 사람이 믿음이 가지 않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그 무엇인지 알수는 없지만...
첨과 다르게 이상하게 믿음이 가지 않게 됐거든요...
그래도 맘 한 구석에선 믿어라 하는데...
그 믿음이 점점 상실되어 가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맘이 너무도 슬프네요...
 홈지기
단정하기 이르지만.
믿음이 가지 않게되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단
얘기일 수도 있겠지요.

우리는 종종 이제 막 알만할때 등을 돌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거기엔 자신의 고정 관념도 투영이 되어있을 것이구요. 자신의 힘으로
바꿀수 없는 처지도, 막연한 기대심도 이질감을 부채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막 알아가는 단계를 넘어 좀더 부담없는 거리에서 서로 편해지고 격 없이 대화하는 시점이되면 님이 느끼시는 지금의 마음이 좀
가라앉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다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도 더욱 안맞는 사람은 여전히 있을테니까요.
그러나 서로의 마음이 평행이 될때 그사람의 진솔한 가치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대상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보통사람은 거기서 거기인듯 싶습니다
얘기하다보니 무겁고 어렵습니다.  ^^;

    
 10월10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너무 뜸했던 발걸음이라..
수풀공원에 한걸음 내딪기가 그새 어색..어색..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맑은나무님.. 미리내님.. 꿈꾸지 않는 새님...
낯익고 다정스런 이름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니
수풀공원에 오니 마음이 편안해지기는 하네요^^
홈지기님도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물난리도 잊혀져가고.. 요즘엔 가을 하늘이 참 예쁘네요..ㅎㅎ

일교차가 많이 심해서
여기저기서  콜록콜록,, 훌쩍훌쩍 하네요~
수풀공원 가족님들 감기조심 또 조심하시면서
좋은 가을 보내세용^^

또 언제 산책올지모르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그런 바쁜 일상이라..
힘들지만 힘내자구요^^

또 올께요~~~~~~~~~~~~~~~~~~^^*
 홈지기
전 너무 반가운데 왜 혼자 어색하셨나요? ㅎㅎ
잘 지내셨지요?  덕분에 저도 잘 지냈답니다.
세월도 제법 흘러서 이제 님도 사회 중년생 정도 되셨을려나요?
어쨌거나 한참 바쁘실때란건 안봐도 눈에 선합니다.
그래도 젊어서 고생은 더 따뜻한 노후를 약속해 줄거라.. ㅋㅋ
아니 웬 교과서 얘기가 여기서 불쑥. ㅋㅋ

여하튼 열심히 사시는 님께 응원의 마음 전할께요.
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조금 한가해지면 단풍 나들이 하시면서 마음도 쉬어 가세요.

외람되지만. 또 오세요.  그게 언제가 되든말입니다. ^^

    
 10월07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신이 있긴 있나봅니다.
딱,견딜만큼의 고통과 힘겨움을 주시는거 같아서요...ㅎㅎ;
밤 늦게 까지 일한 몸이 아프고 쑤셔서 정말 힘들어 죽겠는데..
저녁"이란 시간을 선물로 주시어..
잠을 자는 그 시간만큼은 힘겨움 내려놓고 잠들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렇게 사는 삶도 행복하다고.. 둘인 얼굴 보고 웃어봅니다.
 홈지기
어느 잠언 였던가요..

어떤 청년이 하느님께 자신을 도와 달라고 기도 했다죠.
그러자 하느님은 언제나 그를 지키고 도와 주고 있었다며 지난 과거 자신을 뒤따르던 하느님의 발자국을 보여 주었답니다. 그런데 청년이 아주 힘든시기엔 한사람의 발자국만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그땐 왜 혼자 내버려 두었냐고 물었지요.
하느님은.. 그땐 청년을 들고 갔더라는...  

언제나 꼭 참을 만큼만의 고통이 따르고 이기지 못하더라도 다 지나고 나면 지혜가 되는 것은 일면 하느님을 생각케 합니다.

좌우간 저번때 다치신 다리도 성치 않으실텐데..  좀 쉬어 하세요~ ^^;

    
 09월29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금쪽같은 묵은지 두포기와 곰치삭힌것..오늘 최고의 선물이다.

이 모든게 서방님덕분에..^^
견적에도 없는 일을  해주니..2층 세들어 사시는 분이 고맙다며
챙겨주신다.
( 자잘자잘한것들..그러나 이러한일들이 시간.꽤잡아먹는다~ㅎㅎ)

입맛도 없는데다,,집에 가면..뭘 해먹나~속으로 고민하던 차에..^^

그 순간,,,저녁메뉴는..삼겹살~ㅎㅎ

오널 하루도 우리에겐 최고의 날이자... 더불어 사는게 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새삼 느꼈다.^^



 홈지기
ㅎㅎ 요즘 김치가 그렇게 귀하다는데  
시디신 묶은김치에 라면한그릇 생각하니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어느 분이 운을 뒤집으면 공이라고 그럽디다만.
오늘 또 님의 모습이 꼭 그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맛난 김치에 삼겹살에.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
든든한 마음으로 내일도 고고~~ ^^



    
 09월20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똑똑..^^  그져..잘 지내시리라~~ㅎ

추석이 코앞이네요~
티비에선 연일 비소식이 전해지지만.. 명절은 명절인가봅니다.
추석에 보름달을 볼수? 있을지.ㅎㅎㅎ;
암튼..맘은 한가득~~  ^^

안전한여행길~즐거운 명절 보내시어여^^
 홈지기
네. 홈지기 있어요~ ^^

맑은나무님도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제가 알기론 님도 제법 먼길을 운행하셔야 해서 약간은 수고하셨을듯 싶구요. 그죠? ㅎㅎ
그래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행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올해 동산에 올라 밤 좀 따보려고 기웃거렸는데 올해 비의 위력기 컸긴 컷나봅니다. 과실이 없어요.. 물론 날짜도 빨랐구요.

가족 친지 만나고 다니느라 마냥 정신없었던 통에 추석이 손에서 모래빠져 나가듯이 홀랑 가버렸네요.

흉~ 이제 또 열심히 살아야죠 .
따뜻한 겨울을 위해 화이팅 하시게요~   홧팅!

    
 08월30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빗줄기가 내리나 싶더니..햇볕이 나고..요즘날씨 맘에 안든다~ㅋ
날씨는 날씨고..우린 열심히 공구들을 챙겨서 엘리베터에 ~슝~!
~~휴,,,엘리베터 없는 5~6층 아파트에 비하믄..
이 많은 공구들이며..짐들은..일도 아니다..ㅎ짧은생각끝에..8층에 도착~

띵동`띵똥````     어...이집이 아니었넹~...
할머니 죄송합니다..라는 인사를 건네자..할머니께선
오히려...집을 잘못 찾아온 우리가 당신에겐 고마운 손님이라면서
계속 고맙소 고맙소를 연신 ...  
할머니께선 사람이 그립고 정이 고프셨나보담.
-집을 잘못 찾아간게 이렇게 잘한일인가 싶은 적은..오늘이 첨이다..-

시원한 물 한컵을 건내면서 할머닌 우릴 계속 붙잡고 이야기하시고~
우린...그곳에서 짧은시간이나마 할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고..
옆동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랑이랑 난,  오널 왠지 천사가 된듯...서로를 보며..
씁슬한 미소를 건냈다.

순간순간...우연히 우리가 다른이에게 작으나마 좋은일을 할 수 있는건
우리에게도 참.고마운일인듯 하다.

세상은 살만하다..^^ 서로가 있음으로....
 홈지기
언제나 열심히 살아가시는 두분의 모습은 맑은나무 햇살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님의 닉이 맑은 나무셨을려나요? ^^
행운도 주인을 알아챈 격 같습니다.

가을장마라더니 맨날 비만오는군요. 제작년인가는 맨날 해만뜨더니요.
또 태풍소식이 있던데 탈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덥고 축축한날 늘 안전사고 유의하시구요. 조금은 쉬어도 하세요~ ^^
몸이 축나니까요 ㅎㅎ

    
 08월18일 잘생긴놈   댓글쓰기 수정
흠.....
흠......
흠.........
흠.............
 홈지기
.............믛
.........믛
......믛
.....믛

이런 댓글이 제법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

    
 07월28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창원대로..오늘따라 커피향이 유난히 진하고 좋다~ 비가 내려서일까.ㅎㅎ동서식품이 가끔은 향기좋은 하루를 선물한다.

시간을 보니...점심시간이 훌쩍 지나고...
음..."오늘을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보니..
우리나라도 참.잘사는 나라인듯하다.ㅎ
아프리가 빈민촌아이들을 생각하믄..어쩜 이것도 사치인지도?^^몰겠으나..
그래도 .우린 우리대로의 고민을 해야하니 어쩔수 없는일..

랑이랑 둘이 모처럼 고깃집을 갔는뎅,,,큰맘 먹고..ㅎㅎㅎ
에긍~~~ㅎ
그냥..냉면이나 먹을껄,,,
둘이 먹어서 일까?ㅋㅋ맛도 참...없다,,^^;
이럴땐...머니머니해도..머니가 아끕다.ㅎㅎㅎ"

지금도...베란다 샷시에..빗방울은 톡톡...경쾌하게 부딪치고~
내 맘도...참.좋다~~^^ 모처럼만에 휴식이라..^^

자연은 참..분위기를 잘 만들어 주니.. 이 얼마나 고마운지~
맘껏....편안..휴식을 누려보자..이순간..^^ㅎ

 홈지기
ㅎㅎ 오히려 맘먹고 무언가 먹으면 음식에 실망할때가 종종 있더군요.
저도 어제 먹었던 동태찜에 실망하고.  괜히 콩물국수 생각 났다는...
말복도 지나고. 이제 멋진 가을을 기다려봐야 겠어요

내일은 그냥 비가 아니라 태풍에 폭우가 온다네요.
비바람 조심 하시구요. 남은 더위와도 잘 싸워 이기시게요~ 화이팅~! ^^

    
 07월27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오늘은 날씨가 무척이나 시원하네요...
소나기가 한차례 지나가더니...
꼭 가을날 같아요...

하하...
항상 이런 여름 날이면  좋으련만...

하지만...
농사 짓는 분들에겐 안되겠지요...
여름은 여름다워야 겠지요...

오늘 하루 시원했으니...
아마도 내일은 다시...
뜨거운 여름이겠지요...

그래도 수풀님들 홧~~~팅 합시다...
 홈지기
요즘 계속 더웠지만.  오늘도 태양이 저를 잡어라도 가듯이 덥디 더운 날씨였어요. ㅎㅎ
저는 올해 더위를 너무 많이 사들였는지.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루륵.. ㅎㅎ 오늘은 그통에. 콩물국수 한그릇 뚝딱 맛있게 먹었습니다.
님은 어떻게 이 더위를 나고 계신가요??

태풍이 온다고 해서 그런지. 열대야는 없는 것 같네요.
태풍에 이런저런 피해 없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미리내님. 맑은나무님 태풍 잘 대비하시게요.~

 맑은나무
더운 여름이지만..건강한 웃음으로..
미리내님..수풀님덜~~하띵 빠띵!!!입니다^^

    
 07월19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초복이라? 날씨가,,더..덥습니다.
그래도..바람은,,참..시원해 한결 좋구요~
이래저래...해도..집이 최고네요.^^
우리집엔...바람이 지나가는 길이...넓은듯하야~~무척이나 션~합니다.ㅎ

초복,,,더운 여름날..음식..잘 드시고요~ 폭식..급하게 드시지마시고요^^

물은..끓인 물이 쵝옵니다^^
 홈지기
여러모로 동감입니다. ~
집보다 좋은게 없네요.. ^^

이제 완연한 여름이니. 휴가 계획도 좀 생각해야 겠어요.
맑은 나무님은 어디에 바람 한번 쐬고 오시려는 지요.
저는 시원한 집이 좋아서  집에서 쉬는 것이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ㅋㅋ

아무쪼록 덥지만 물이랑. 음식이랑 잘드시면서 시원한 여름나시길 바랍니다.



    
 07월06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흐미나...벌써 무더운 7월을 시작했네요...

수풀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7월 한달도...홧~~~팅 합시다...
 홈지기
어제 오늘.  몇번 옷이 젖었는지..어휴.. 정말 덥지요.
그래도 집에와서 수박 한쪽에 선풍기 바람이면.
세상 무엇을 준다해도 부러울 것 없습니다.
그 맛에 또 내일을 난다는.. ㅎㅎ

수풀님들 건강과 더위 조심하세요~

 맑은나무
더워야 여름이라고 하지만..ㅎㅎ
햇빛아래서 일할땐...왜그리도 더운게 싫은지요.
구래도 ...추운날보다 좋습니다.ㅎ
수풀님들~미리내님도  더운여름 건강하게나세요.^^

    
 06월23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밤새 잠못자고   티비 보면서

[홀로 티비 보심서 응원한분들도 계시껬쬬.ㅋㅋ]


가심 콩닥콩닥 ㅎ티비 보면서 응원할땐..모르겠떠니...

일을 하니 쪼크믕   피건함이 밀려옵니다만 ㅎㅎ

그래도 기분은 참좋은 오훕니다.^^

바람도 덩달아 션 하게 불어오고~~~ 나름 굿~입니다.ㅎ
 홈지기
ㅎㅎ 저도 그랬습니다.

꿈꾸지 않는 새님  졸으셨단 얘기에  뭐랄까.. 이런 표현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조금 귀여우신데요? ㅋㅋㅋㅋ

여튼 이제 본업을 즐겁게 하시게요들. ^^

 꿈꾸지않는새

ㅋㅋㅋㅋ 저도 축구 응원한다고 늦은 밤 까지 깨어있었더니
졸다가 눈떴다가 졸다가 눈떴다가 했어요 ㅋㅋㅋㅋ

대한민국 정말 자랑스럽습니다.ㅋㅋㅋ



    
 06월23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똑똑""^^

축구 덕분에..하루종일 이야기 꺼리가 ~ㅎㅎㅎ!

이번 토욜밤 11시...8강!~~~  

하띵 하팅~~~~~~~~~~~!빠띵~^^입니다~
 홈지기
축구때문에 전세계가 총성 없는 전쟁하는 것 같았어요.
축구가 뭔지..
6월 한달은 축구로 울고 웃었네요. ㅎㅎ

이제. 야구로 눈을 돌려야 할까요? ㅎㅎ

받는 것도 없는데 응원함으로 행복해는 것은 또 무슨 이유란 말입니까 ^^;


    
 06월16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내가 아닌 또 다른 날 위해...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자...

모든걸 훌훌 털어버리자...

아자~~아자~~홧~~~팅..훗
 홈지기
네~  그래야죠~  힘내시게요.
요즘은 월드컵이 님께 도움이 될것 같아요 ^^
긍정이 긍정이 부른다던 광고 문구 아시죠?
네. 그렇게 그렇게 하시게요  화이팅 ^^

    
 06월12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부지런해져야 겠다.
          .
          .
          .
       ㅎㅎ"
          .
          .
게을러 지지말아야지.."라고 생각한게 정답인가보담.^^

인란타다 인대가 늘어나서 두어달 고생하고 나면
다 나았겠지..싶었는데  왜 그렇게 아픈거죠.^^;  지금도..ㅎㅎ;

그 핑계로...이래저래 게을러지고 나태해지는 모습을 보노라니..참^^ㅎ;

어째꺼나,,맘 다잡아 봅니다.맬맬......ㅎㅎ

하띵빠띵!!!!수풀님들^^

태극전사!!!~퐛팅~!
 홈지기
인대요..  저도 예전에 다친 이후로 잊을만하면. 요상한 느낌이 들때가 있는데요..치료 잘하셔야합니다.  조금더 게을러 지세욥! ..
허허. 좌우간 희망이 없는 조언이네요. ㅋㅋㅋ

축구때문에 요즘 밤 잠 못 주무시는 분들 여럿 봤습니다.
저는 잠이 많아서. 그냥 잠니다만. ㅋㅋ

여하튼 내일 또 마음을 주체 할 수 없는 경기가 펼쳐지겠네요.
저도 덩달아 대~한민국!  부우~~~~  
(부부젤라 소리입니다^^ 중독성 있는 소리던데요 ㅋㅋ)

    
 06월10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어리석은 마음이 잠시 있었습니다...
너무나 좋아했는데...그건 혼자만의 사랑이였나 보네요...
너무 아픈 사랑이였습니다...
그대를 내가 사랑?좋아했는데...
아마도 그건 혼자만이 그랬나 보네요...
이젠 마음 더 아프지 않고 싶어서...
멀리서 지켜 보려합니다...

가까이 다가갈수 없는 사람이여서...

혼자한 사랑이여서...
너무도 아팠으니까...

혼자...

마음을 다한 사랑이였으니까...

이렇게 여기다 몇자 적으면 마음이 가벼워져서 찾아와서...
넋두리 아닌 넋두리를 하네요...

수풀님들...
무더운 여름이 돌아오네요...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홈지기
그러네요. 제가 이번달엔  님처럼 사랑하시는 분들을 위해 사랑 시도 올렸는데요.  ;;

맑은나무님과, 저. 그리고 여러 수풀님과 함께 님을 응원할께요
아픔이 빨리 가시기를..

 맑은나무
^^미리내님의 맘을 보면서

세삼 느끼네요.

사랑..참.."

살다보니..사랑 잠시 잊고 살아가네요.^^


일상에서..땀흘리고 힘겨워하는 모습에서

서로 짠"한 맘이  묻어 나오고..ㅎㅎ;

하루하루 삶에 익숙해지다보니..사랑"이란 단어도 잊고 살아 가네요.


글고보니..


제가 위로에 좀..약하네요..

익숙치 못하고.말도 촌시랍고...


미리내님 조금만..힘들어하시고..아파하시고..    기운 내세요^^!



    
 06월07일 꿈꾸지않는새   댓글쓰기 수정


여기는 정말 올때마다 한결같아서 진짜 고향같은 느낌이에요.
아늑하고 , 아름답고 , 상쾌하고 ,  포근한
정말 오랜만이라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했는데
역시 제가 알던 그곳이네요
덕분에 또 큰 위안 얻고 갑니다.





 홈지기
ㅎㅎ.
제가 다 반갑습니다.
이제는 고향 친구를 만난 것 처럼요.
좋네요. 제가 만든 의자가 누군가의 앉을 만한 곳이 되어진다는 생각에 ^__^

    
 06월05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한순간에 모든것이 어긋나 버린것 같아요...
더 이상 아무런...말도 필요가 없으니까요...
서로가 서로를 원했지만...
이젠 더 이상...
그런일이 없었졌다네요...

모든것이 한 순간에...
지나가 버리나봐요...

슬픔을 안고 살아가야 되나봐요...
이젠...
잊어야 되나봐요...

 홈지기
허걱.  안타까운 마음이 전해지네요.
사랑에 아파본 사람은 더 많은 이해심과 더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인연은 분명 더 좋은 사람으로 님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힘내시게요.. ;; 화이팅!

    
 05월30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토닥 토닥..
열심히 살고 있는 내 자신에게 이렇게
토닥여 보는 그런 하루 입니다.
토닥 토닥..

주말저녁 편안한 날 되세요^^

 홈지기
저도 거들어 토닥토닥. ^^
님의 열정이 지구 한 바퀴를 돌아 저의 저녁을 빛나게합니다.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  편안한 잠으로 푹 쉬시고.  내일은 다시 고고씽~

    
 05월30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모든것이...아무것도 아니다가도...
그게...
아무것도 아닌게 될때도 있다...
무엇이 날 이렇게 만드는 것인지...
고민해보자...ㅎㅎ

고민 넘 많이 함...머리카락 없어지는데...
암튼...심란한 맘을 그적여 봅니다...
 홈지기
젊을 때 고민은 인생의 거름과도 같을 것 입니다.
너무 심각하지만 않는다면 ㅎㅎ

아침에 라디오를 듣는데. 진행자가 이런얘기를 하대요.
행복은 모든 것이 편안할 때 오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것을 해결했을때 오는 것이라구요.

지금은로 인해 내을은 많이 하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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