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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자물쇠 :

    
 03월23일 대용 쉿 비밀이에요   댓글쓰기 수정
(보성 녹차밭 가는 길)
싱그러운 햇살에
푸른 향기 피어나는 녹차밭
산들마다 현기증 나도록 이어진
저 꿈의 계단을 오르면
또 어떤 세상이 보일까
{계속~ 흔들리며 피는 꽃}
 홈지기
네.  뭐.. 비밀로 해드리지요. 뭔지는 잘모르지만. ^^;
꿈의 계단을 넘으면. 다시 녹차밭이 이어지지 않았을까라는..? ㅋㅋ
멋진 표현이네요.

바야흐로 봄이 왔어요. 민들레가 얼굴을 내밀고, 산수유 꽃 , 목련 꽃, 수선화..
설레이는 3월입니다. ^^

    
 03월02일 대용 비밀   댓글쓰기 수정
(매화 앞에서)
해마다
첫사랑의 애틋함으로
제일 먼저 매화 끝에
피어나는 나의 봄
계속~ 보성 녹차밭 가는 길
 홈지기
대용비밀님.
시도 물론 좋지만,
오늘은 보성에 가셨다는 얘기에 귀가 솔깃해 집니다.
오늘만은 비밀스럽지 않게 느껴졌기 때문이예요. ㅋㅋ
초록 잎마다 달린 추억도 많이 따오시길 바랍니다. ^^

    
 02월15일 꿈꾸지않는새   댓글쓰기 수정
기억하실런지.....
정말 여긴 언제나 변함이 없네요!
고등학교때 처음 왔었던 것 같은데
벌써 결혼 2년차가 되어버렸어요
시간 정말 빠르네요!
늘 변함없으신 홈지기님 ㅋㅋ 넘 반갑네요!
 홈지기
^^
기억하다마다요~
꿈꾸지않는새님을 어디 잊을 수나 있겠어요?
결혼 2년차라구요. 우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때가 고등학생이셨군요. 아마 그럼 이곳에 들르신지도 10년이 넘으셨겠어요.
돌이켜보니 꽤 긴시간이.. ^^
어떤 공간에 어떤 삶을 사시는지는 모르지만 늘 언제나 보이지 않는 끈이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에 마음이 따뜻해져 옵니다.
가끔은 궁금하기도 해요. 꿈꾸지않는새님을 비롯한 여러 수풀님들이.
아마 꿈꾸지않는새님도 저 궁금하실 때도 있으실려나요? ㅋㅋ

먼 훗날 만나뵈었으면 좋겠어요. 그럴 날이 있겠죠. ^^
올 해도 이제 가족 구성원 모두 소원성취하시고 몸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02월07일 대용 비밀   댓글쓰기 수정
(겨울산)

겨울산을 내린다는 건 바람이 되는 것
정처 없이 하늘을 떠돌던 바람이
곤한 몸을 지상에 내려놓는 동안
바람과 바람 사이에서 바람이 되는 것
바람이 되어 바람의 마음을 품는 것
(매화 앞에서~ 계속.)

 홈지기
어렵지만^^; 은유가 참 멋지군요.
곤한 몸을 지상에...
바람도 쉴 곳이 있었던 거예요.
여운이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12월09일 대용 비밀   댓글쓰기 수정
(나의 소망)
정결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리라
그렇게   맞이한 이 해에는
남을 미워하지 않고
하늘같이 신뢰하며
욕심  없이  사랑하리라
~☞  계속
 홈지기
대용비밀님.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주시고 가셨군요. ^^
올해 부족히 살았지만, 내년을 기약할 수 있어 참 다행인것 같습니다.
정결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해야 겠습니다.
남을 미워하지 않게, 서로들 행복하게.

    
 11월17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2012..2013..달라지는건 없다.  그저 열심히..오늘도^^
 홈지기
오늘도 열심히.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혼자 말 잇기 해봤어요. ㅋㅋ
곧 다가오는 2013년. 올해 님의 행복함은 달라지지 않고 계속되길 바래봅니다.

    
 11월04일 죽음보다깊은잠   댓글쓰기 수정
와~ 이제 기억이 새록새록 돋네요 군대 휴가 나와서 썼던 기억이
구글링을 통해 다시 찾아왔습니다 ^^ 홈지기님 아직 계신가요 ??
날이 마니 춥네요 건강 조심 하시고 다시 들를께요~
 홈지기
^^
네 전에 알고 계시던 그 홈지기 여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전에 알고 있던 죽음보다깊은잠님 정말 반갑습니다.
적절한 비유가 될지 모르겠으나, 이산가족 상봉이라도 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다시 찾기 쉽지 않을텐데 그 성의에도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그때가 군대복무중이셨군요.
그 후 시간이 꽤 지났으니 지금은 사회속에서 중요한 일을 해내고 계시겠어요.
늘 건강하세요.
언제든 이렇게 감동적으로 뵐 수 있도록요.
물론. 종종 놀러오시구요. ㅋㅋ

이제 수풀그림이 공원을 넘어 또 한번의 도약을 준비중입니다.
가까운 곳에서 다시 이름 듣게되실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눈 찡긋 ^.<    ㅋㅋ

    
 09월17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가끔 가다 아는사람 차, 택시 탑승 할때가 있는데
내가 조수석에 앉았을때 속력 높게 달릴때..
앞차와거리가 가까워 질때..
앞차를 받을것 같은 느낌..
또는 약간 공포감을 나도 느껴봤는데..
^^:초보인 내차에 가족,친구를 태우고내 방식대로 운전 할때
그 친구들도  느꼈을까 ... 되게 미안하군^^
초보인지라 모든게 조심스럽다...

태풍 산바가 전국을 디덮고 있네요.
수풀님들 홈지기님..두루두루 아무일 없기 바래봅니다.
 홈지기
조수석에 탈 일이  있을때 운전자가 급브레이크를 잡으면
우스갯 소리로 제동이 잘되는 이유의 반은 제가 옆에서 혼신의 힘으로 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 일이 있는데요,
불안감은 운전석보다 상황을 잘 모르는 조수석이 큰 것 같아요.
제가 그 느낌을 잘 알지요! ㅋㅋㅋ

처음부터 잘하는 이는 없겠지요.
님의 그 마음이 좋은 습관으로 이어져 숙련되었을땐
편안한 운전을 해보이시는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실겁니다.
늘 안전운전 기원합니다.

산바가 인사만 하고 갔나요. 어쨌나요.
지인이 sns에 올려둔 사진을 보니 몹시 심란했습니다만,,,,
무사했길 바래요.

태풍도 갔으니 이제 가을로 갑시다. ^^

    
 08월26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똑똑..
홈지기님,수풀님들 안녕하세요.  두루두루 잘 지내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올만에 그것도,,새벽 2시에 인사를 하네요.
모처럼 낼 쉰다는 생각에,집안일도 하고,
새벽2시에 모처럼 여유를 부려봅니다.
여느때 같음 자고 있을 나인데,,휴식이 주는 편안함이
이곳을 찾게 만듭니다.
숫자로 계산 되어지는 세상속에서..
이곳은 마음 편히 머물다 갈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홈지기님,수풀님들..얼굴한번 뵌적은 없지만.. 이 공간에서만큼은
오랜 친구 같은 느낌입니다.
여기선 거짓말도 나쁜 생각을 하면 왠지  혼날 것 같은 ..그런 ㅋㅋ
암튼 저에겐 고마운 공간입니다^^  
고맙습니다.홈지기님.수풀님들..
지루하게 내리던 비가 잠시 햇살을 비추는가 싶더니
담주부턴 큰태풍이 온다고하니..갠시리 걱정이 앞섭니다.
미리미리 집주위 살펴보시어..큰 피해 없길 바라는 맘입니다.
 홈지기
^^  
맑은나무님 태풍피해 없으셨는지요.
어찌나 심하게 바람이 불던지 하루종일 이사람 저사람. 이곳 저곳이 걱정되었습니다.
오늘. 님 말씀에 저도 잠시 수풀그림의 지나온 시간을 회상해 보게되었습니다.
최초 이름 없는 공간에서 시작해서. 근 15년이 되었네요.
그간 웹환경이 많이 바뀌어 요즘은 수풀그림과 같은
커뮤니티들이 블로그나 카페로
거의 대체 되었지만, 찾아주신 수풀님들이 있어 계속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또 제겐 꿈이 있었어요.
바로 사회적인 기업인데요.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고 더디지만
조금씩 조금씩 그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조만간 맑은나무님도 다른 어느곳에서 수풀그림 이름을 듣게 되실지도
모르겠군요. ^^
여하튼 회사가 되었든 이 작은 홈페이지가 되었든 님이 느끼시는 그 모습대로
계속해 나아갈 것입니다.

15년간 이 공간을 열어두면서 저 역시 수풀님들께 또 많은 부분을 배웠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도 참 고마운 공간이었지요.
무엇보다 좋은 공간이 늘어남에도 늘 잊지 않고 찾아주신 수풀님들께도 감사할 따름이네요.
수풀그림은 계속 될것입니다.
늘 편히 쉬어가시길. ^^

    
 08월10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여름비가 한가득 내리는 오후입니다

더위 기세가 수그러들 것 같네요^^

더위에 때마침 내리는 단비를 보면서 좋은 날 되세요~

단,  지역차가 있어서.. 비가 안내리는 곳도 있겠지요..

이제 여름도 다가는 길목에서 다들 더위조심 냉방병 조심해요..^^!!
 홈지기
그야말로 단비가 내렸어요.
비오기 전까지 가전 제품이 아니면 잠을 이룰 수 없는 지경이었으나,
어제부터 너무 청량하고 시원해 좋습니다.
이제 슬슬 환절기 감기를 걱정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

바보님도 이 지리한 여름 잘 나셨는지요.
바보님 뵌 적은 없지만 많이 성숙하고 아리따워 지셨을 것 같군요.
가을엔 더욱 찬란히 빛나실 것 같습니다.
편한밤 되세요.  ^^

    
 08월08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오랜만입니다^^*

 홈지기
오흣~ 바보님!
잘 계셨군요. 반갑습니다. 열렬히.  ㅋㅋ

    
 08월02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이야  덥다덥다요
진짜 날씨 고소하고  싶다ㅋ
날씨가 너무  4가지 없고ㅋ
생각도  없고
개념도  없고ㅋ
예윽도 없어ㅋ ㅋ
ㅋㅋ너  고소ㅎ
 홈지기
ㅋㅋ
제가 방금! 고소하고 왔습니다.
근데 그놈이 여간해서 잡기힘들다고 하던데..
가을 정도는 틀림없이 잡겠다는 서장님의 말씀.....

ㅋㅋ 고소~ 하게 저도 빈소리 좀 해 봤으요.
더우시죠.. 더운날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밤 올림픽 메달 소식에,  냉장고 갓 꺼낸 과일 먹는 재미에 위로받으시며
편히 주무시길. ^^

    
 08월01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맘을 악용하는 사람은
어떤 심리 일까요?
모든것을 믿고 의지? 그랫는데
그 모든것을 무너지게 하고 제게 더없는 상처를 주는 사람...
첨부터 순수한 맘으로 다가 온게 아니였지 싶어요.

전 순수한 맘으로 믿고 의지 했는데 말이지요.

말 그대로 믿는 도끼에 발등을 제대로 찍히고 말았죠.

그래서 이젠 사람을 더는 믿지 못하는 맘이 더 강해졌다는
것이 전...

지금도 이렇게 헤매고 있는데...
 홈지기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다고 생각합니다. 다 똑같진 않다고 봐요.
우리 대부분 크건 작건 기회주의, 이기심이 조금씩 내재 되어 있긴하지만.
유별난 사람도 있기 마련이지요.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더 많이 아파한다는 말을 이럴때 쓰는게 적절할련지요.
아직도 님의 마음은 그분께 무언가 기대하고 있기에 더 아픈것 같습니다.
정말 모르는 말을 제가 할련지도 모르겠지만,,,
전 오히려 잘된일이라 생각해요.
님이 초월하지 않는 이상 평등하지 못한 관계는 결코 오래갈 수 없습니다.
금이가는 건 시간문제이지요.
여러 방법중에 새로운 관계를 찾기 위한 하나의 기회라 생각하는 것도 도움될것 같아요.
좋은 사람은 여전히 많거든요.. 전 그걸 믿습니다.  힘내십시오.

    
 07월30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모든일은 내맘 처럼 되지 않는다는다걸 알아 갈뿐입니다.
늘 실망을 가지고 가야 하나봅니다....
 홈지기
미리내님 정말 오랜만이예요.
반갑습니다.
에공. 근데 근심을 한가득이나 가져 오셨어요 ^^;
실망이 늘어가는 것도 맞는 얘기이긴 하지만,
더 많이 익숙해질 수록 더 많은 기회도 열리고 있긴 하지요.
저 역시 제 마음처럼 되는 것은 별로 없지만,
이루어지는 하나가 이루지 못한 여러가지 것들을 위로할때가 많아요.
그러니.. 아무쪼록 힘내셔요.

    
 06월13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여느때는 감당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에게 시달린다는 느낌이 든다.

... ..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 한다는건

항상 숙제다.



세상은 내게 아직도  배울게 많다고 말을 한다.

 홈지기
^^ 이미 숙제를 풀어가고 계시는 중인 걸요. ㅋㅋ
님의 노력을 지지합니다.

    
 06월09일 大鏞 비밀   댓글쓰기 수정
( 2부 열정의 개화 )
다윗의 아들 솔로몬 왕위가 견고하여 가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사 심히 창대케 하시니라(대하1;1)

( 끝 )
 홈지기
^^
하느님은 인간을 배신한 적이 없지요.
인간의 분별심만이 하느님을 배신합니다.

분별없이 따뜻하게 지내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하느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함께 창대할 것입니다.

    
 05월28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열흘..짧지만.. 미국를 가게 됬다. 동부쪽으로 간다고 하는데..
사실 잘 모른다.   둘째가 간다고 하니,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이런저런..
홈스테이를 하면서..사립대.고등학교 탐방을 한다고 한다.
지니어스킴(둘째) ..쫌.대견 하다.
기숙사 생활 하면서..2.3주에 함 나오기에
엄빠도 얼굴 보기 힘든 딸이다.ㅎㅎ;
모든건 학교에서..다 대주니..걱정말라는 둘째^^'  이 와중에도 \\ 부터 챙긴다능..
그저 평범한 울 가정에.. 스스로 여건을 만든 이는 지니어스킴이 첨이다.
걍.대견하고 이쁘기만 한 ..^^
이런걸 보고 팔불출이라고하죠..ㅎㅎ;
그래도 이쁜걸 어쩝니깡^^
 홈지기
자식키우며 이런 재미라도 없으면 사는게 무슨 재미이겠습니까~ ㅋㅋ
축하축하.
이 글을 못 읽고 아래 답글을 달았는데.
제 말씀대로 님의 선업이 다시 님의 창문을 마구 두두리고 있어요~
제가 다 기쁩니다 ^___^
동내 어귀에 플랙카드라도 한장 거시는 것도 괜찮겠다는... ㅋㅋㅋㅋ
아무쪼록 축하드리고 쁘띠. 멀리가서도 공부 외에도 안전과 건강 잘 챙기길
기원하겠습니다. ^^  

    
 05월26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그래도.. 착하게 살아야 한다.
 홈지기
누가 무어라해두요..
착한업은 결국 착한 선물을 가지고 님의 문을 두두릴 것입니다.
그쵸? ㅋㅋ

    
 05월10일 大鏞 비밀   댓글쓰기 수정
[ 1부 열정의 싹틈 ]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
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막4:26-28)

{ 2부 열정의 개화~ 계속 }
 홈지기
아름다운 성경 말씀이군요. ^^
성경처럼만 살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ㅎㅎ
우린 무얼 쫓고 있는 걸까요..

    
 04월09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난,나야...나일때가 그래도 좋다..내가 어디가겠늉..
 홈지기
요즘 따사로운 봄날이 너무 좋습니다.
따뜻한 님의 마음처럼 말입니다. ^^

근래 좋은 말씀으로 유명하신 혜민스님은SNS에 이렇게 남기셨네요

"오늘 잠시 멈추고 봄을 만끽해보세요. 짧은 점심시간이라도 나를 위해서 봄 날의 꽃들을 보면서 삶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내가 나를 챙겨주지 않으면 누가 챙겨주겠어요? 아주 아주 특별하게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님께 제가 해드리고 싶은 얘기 같아요.
아주 특별한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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