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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자물쇠 :

    
 06월27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결국엔...포맷..했답니다.
작업한문서..견적서..다 날아가버리고.ㅎㅎ;
예정에 없던 지출이..쭈~~욱 늘어나버렸네요.^^
요넘으 컴터녀석..
한번만 더 그러믄...아주 뽀~~싸 버릴깡브다.....ㅋㅋ
 홈지기
하하. 여기 글을 먼저 읽었어야 했는데.
지금껏 아랫글에 답글 달았는데.
포맷 하셨군요. ㅋㅋ

    
 06월25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조금전까지 잘 되던 컴이 갑자기 안되는지..
(견적은 언제 뽑아.;; 할일이 태산인데..;;)
언제부터인지 컴으로 처리해야 할일들이 많아졌다.
디카작업해서 관공서 제출할 사진첩도 마물해야하는데..
컴이 안되니..모든게 올 스톱..ㅠㅠ
.. 애덜방 컴은 느리지만 그런데 잘 되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안방 컴을 키면 아래처럼 나오네요.**
Sec. Master Disk : CD-RM,ATA 33

Sec. Slave Disk : None

==================================================================



Pri. Master Disk HDD S.M.A.R.T. capabiity....Disabled





PCI device listing ...

Bus No. Device No. Func No. Vendor/Device Class Device                                        IRQ

-------------------------------------------------------------------------------------

0   10               0          10EC      8139       0200  Network Cntrlr                                    5

0   16               0          1106       3038      0C03  Serial Bus Cntrlr                                11

0   16               1          1106       3038      0C03  Serial Bus Cntrlr                                11

0   16               2          1106       3038      0C03  Serial Bus Cntrlr                                 5

0   16               3          1106       3014      0C03  Serial Bus Cntrlr                                11

0   17               1          1106       0571       0101  IDE Cntrlr                                         14

0   17               5          1106       3059       0401  Multimedia Device                              5

1    0                0          10DE      0181      0300  Display Cntrlr                                    11

                                                                    ACPI Controller                                  9



Verifying DMI Pool Data ...........

Boot from CD :



NTLDR is missing

Press Ctrl+Alt+Del to restart


...왜 그럴까요..?"
수풀님들 아시면 답변점 부탁드려요..;
 홈지기
ㅋㅋㅋ.
winxp 쓰시지요?
nt로더가 없어진 것 같네요.
김군님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이건. 운영체제 재 설치하면 해결됩듯 싶습니다.
말하자면. 하드디스크가 정상적으로 움직여도. 윈도우를 부팅할 시작점을 못찾는 것이지요.

재설치 자체가 안되면 김군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나 김군이 정말 오랜 만이군요.
잊어먹을뻔 했어요 ^^;
여기서 도움을 주시네요.  ^^ 고마워요.



 김군
하드디스크를 인식 못하고 있네요.
원인이야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겠지만..
메인보드랑 HDD간의 접속이 불량하거나 한게 아닌지..
HDD에 전원공급이 안되고 있다던지, 아니면 오래된 하드디스크의 경우 수명이 다 되어버렸다던지.....
아니면 BIOS 세팅에서 하드디스크가 잡혀있거나 AUTO가 아니라 NONE일수도..


    
 06월14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12번째 태극전사로 뛴 나..ㅎㅎ^^
(온가족이 ...대한민국 모든이가 12번째 태극전사..!!)
손바닥도 아프고..한숨이 섞인 눔물도 흐르고..
모두 하나되어 외친..대~한민국~~~!!!

태극전사...부상없이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경기 보여주길 바라는 맘으로..
내리는 초럭비에 실어 보낸다~~~독일로~~~~~~~16강으로~8강으로~
4강으로~~~~~~~~~~~~~~~~~~~~~~~~~~^^*
 홈지기
ㅎㅎ 저도 12번째 태극 전사가 됐지요.  
프랑스 경기때는 새벽 경기 관전했는데. 그날 종일 어찌 그리 잠이 오던지요..
이것도 다 추억이고 재미겠지요.? ^^;

좌우간 스위스전 앞둔 우리 선수들 부상없이 다들 건강하다네요.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다친선수가 없다나요?
잘 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또 응원하러 가야겠어요.

울 님들 다들 축구에 여념 없는 듯..ㅋㅋ  저역시.

맑은 나무님 울 뿌띠녀석 다 나았는지 궁금합니다.
장마 대비하시구요.

    
 06월11일 은빛숲속에서   댓글쓰기
우와~다시 열렸네요^^
진~짜로 오랜만에오는데 저기억하실런지...ㅋㅋ
 홈지기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 다 기억하실걸요?

여튼 참으로 멀이 돌아 오시게 했군요.
그점 미안 하게 생각해요.
또 고맙구요.

1년에 한번씩 연례 행사처럼 어려움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앞으로 그러한 일이 없어야 겠지만.
혹 있더라도 공원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약속드립니다.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수풀그림"을 검색하시면 나올겁니다. ^^;

아무쪼록 이제 다시 편하신 날이면 언제든 오셔서. 하고 싶은 얘기도 해주시고. 쉬어도 가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또 차근차근 얘기하기로 합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06월11일 ^하늘천사^   댓글쓰기
학교 레포트로 좋은글 소개하라구해서..
들렸습니다.
아..
오늘은 정말 기분좋은날이에요^^
비록 시험기간이 바로 앞이고..
고됀 훈련도 기다리고있지만..
그래도 방학이라는 게 눈앞에 있으니..ㅎㅎㅎ
그리고 친구들에게 연락도 와서요^^
목포에는 번개와 폭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더군요
홈지기님은 어떠신지..
수풀님들은 별고 없으신지..
하핫..
잘지내시리라 믿습니다^^
다음에 또 올께요
모두 좋은 하루 돼세요..ㅎㅎ
 홈지기
예. 크고 작은 일들이 벌어지고는 있지만. 별고는 아닌듯 싶습니다.
^하늘천사^님은  타향살이 하시며. 고생 많으시겠어요.
오늘 기분이 좋으셨다구요.
ㅎㅎㅎ 저도 좋습니다.
이기분이 쭉 가셔야 하는데말이죠.. ㅋㅋ

몸을 좀 건강하셔요.

좋은 글은 많이 찾으셨나요?
정말 많은데..

일등하세요~

    
 06월09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집으로...
세상에 젤 좋은데가 집..(초가삼간이라도..자기집이 쵝오란걸..^^)
누나들은 동생온다고 초코파이 사놓고 기다리고..ㅎ
최고의 고객 대접 받는 막내녀석...^^

...그리고 이쯤에서 자랑하고픈 둘째..
엄마아빠 우리 한글아이티큐..시험본거  B"받았어요.
파워포인트 시험보고 나서 다시 시험 쳐서 A 받을께요..라고
다짐하는 딸들..^^

ㅎㅎ 모처럼만에  아이들 웃음소리가 나오는듯..한다.
가족이란건 딱,꼬집어 머라 말할수 없지만..
암든..알콩달콩 지지고 복고 사는것이 가족ㅎㅎ 일까.^^


 홈지기
우 하하. 행복한 집이로군요.
울 쁘띠도 집에 돌아 온 것 무지 무지 축하드립니다.
이제 다시 더 행복한 집이 되길 바랄께요.

밥 안 먹도 배부르시겠어요.
이쁜  쁘띠. 또 울 님이시군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06월08일 초록별   댓글쓰기 수정
실연을 당했다.
좋은 사람 같았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나의 선택은 빗나갔다.
난 좀 오바다..오바...
너무 잘 믿는것이 나의 실수이다.
핸드폰의 번호를 지워버렸다.
다시 전화를 하게 될것 같아서...
난 왜 냉정하지 못할까...서럽다...
 홈지기
우선 안타깝습니다만.
사랑의 과잉이든 건조이든 많은 부분을 서로 이해해 주지 못하면 오래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상대편에서도 이해와 배려가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이유야 어찌 됐건. 한번씩 슬픔이 지나가고 나면 지혜도 생기고.
더 좋은 인연은 다시 님의 손을 잡아 줄 것 입니다.

그 동안 이쁘게만 있어 주세요.
이쁨의 기본은 스스로 행복한 것 이겠지요? ^^

그러나 저러나. 그동안 뜸 하셨는데.  아마 연애하시느라 바쁘셨던것 같아요 ㅋㅋㅋ

힘내세요~~~~ ^^

 맑은나무。
초록별님..
이별을 숨기려 하지 마세요..
작은 씨앗이 꽃이 되어 벌과 나비를 만나듯..
별님의 사랑도 언젠간 꽃이 될꺼에요..
지금의 이별은 ..
내일의 사랑을 위해서 주어진 것으로 받아들이시고..
지금의 이별을 ..고통을 너무 서러워 마셔요^^"

해드리고..픈 말은  한  가득인데.. 저 말을 꼭 해드리고 싶었어요..

초록별님...^^*
월드컵 개막식 ...옆에 소중한 가족들과..
시원한 생맥주 한잔 곁들이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초록별님..아자아자!!!

    
 06월03일 수풀사랑   댓글쓰기 수정
6월1일부터 영어 인강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해서 .. 외국인가 대화해보는게 꿈입니다.

그런날이 오겠죠?

Have a good day~!!
 홈지기
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 가다보면
분명 그러날이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음.  틀림없이!.
건투를 빕니다.

See you again~~   <--귀가 닳도록 배운 영어 한마디. ^^

    
 06월03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씨앗이 있어요~"

(어디에 무슨 씨앗이 있다고..?)

"제 배꼽에 씨앗이 있어요"
(ㅎㅎ~ 배꼽에 때"라고 하죠..그걸 보고 녀석이 하는 말..ㅎㅎ)

"엄마, 씨앗 빼면 안되요?"
(응,안되지 그럼,, 씨앗을 빼면 배 아프니 빼면 안되~)
( 녀석말 듣고나니 웃음이.ㅎㅎ 씨앗이라,,,)

"엄마,왜?씨앗은 빼면 안되요~"
"씨앗은 왜 있어요~?"
"아빠는 씨앗 빼던데요,,저번에 보니간요.."
"난, 빼믄 안되요? 씨앗"
(.....아이고.ㅎㅎㅎ 수없이 쏘다지는 씨앗 질문...)
(.....같은 걸 보고도 저녀석 눈엔 씨앗,,내 눈엔  배꼽안에있는 때ㅎㅎ:)

한 바탕 웃는 병실 사람들..ㅎㅎ
하루에도 몇번씩 웃게 하는 녀석..^^

녀석땜에 심심하진 않게~병원생활을 하고 있땁니다 ..^^*
 홈지기
ㅋㅋㅋ
대단하세요~
쁘띠 ㅋㅋ

씨앗이란 말에 저도  함박웃음을 짓고 마네요.

거. 씨앗 빼게 해 주시죠~ ^^

ㅋㅋ

    
 06월01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오잇...^^*ㅎㅎ
잠시...다니러왔는데~  6월 풍경글을 보고...
입가에 미소가 살~포시 ~~^^ 갠시리 맘은 콩닥콩닥..ㅎ

작은거에  감동먹고.그러는 내가 가끔은 우슴도 나오고...

암든 기분은 좋으네요^^
쁘띠녀석도 ..좋아지고 있으니...
(요즘,저에게 있어 최고의 고객은~~~>쁘띠녀석이랍니다.ㅋㅋ)
부르면 언제든지 대기..ㅎㅎ
개구쟁이 쵝오의 고객...ㅋㅋ 미오할수도 없고

바쁘게 흘러,,어느듯 6월,,,6월이면 수풀이 더,,빛나는 듯하네요.
편히 쉬어갈 수있는 수풀이 있어..오널두 이렇게 웃고 갑니다^^

수풀님들..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홈지기
히히히 깜짝놀라셨지요? ㅋㅋ
글이 참 좋군요.

여튼. 쁘띠가 빨리 낫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따뜻한 엄마의 사랑에..  ^^
오늘도 쾌유를 빕니다.

    
 05월28일 。쁘띠맘。   댓글쓰기 수정
네..바보님 고마워요^^
첨엔 가심이 무너진듯했었는데~ 지금은 언제 그랬냐~하네요..
역시 ㅎㅎ" 환경에 잘 ''적응하는 동물인듯해요.....사람은^^:
약도 잘 먹고~치료도 잘받고~     엄마을 가끔 위로하기도 하고~
녀석이 감동을 줘서~ 또 눔물 맺히고 ..
이래저래 울다가 웃다가 하루를 보낸답니다..

밤새 뒤척이지 않고 잘 자야 할텐데..오늘은 걱정이네요..
( 낮잠을  시간반이나 자서...^^)
ㅎㅎ" 실은 신랑이 더 걱정이 되요...........

요즘은 쁘띠를 위해서~쁘띠가 편하게~ 모든 시선이 쁘 띠,,,ㅎㅎ

또 다시 시작되는 한주,,오월의 마지막주...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아자아자~~~~!!!
 홈지기
불행중 다행입니다.
다시 평화가 찾아가는 중이군요. ^^

아픈것이 좋을 것은 없지만. 그래도. 가족의 사랑을 여실히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네요.

우리 어머니의 지극한 염려에 쁘띠가 금방 나을것 같습니다.
저또한 멀리서나마 울 쁘띠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새아침도 더 좋은 모습으로 좋은 하루가 될것입니다.

    
 05월27일 。쁘띠맘。   댓글쓰기 수정
"은주야..진홍이가 너 찾는다" 라는 신랑의 전화에
다시 부랴부랴...병원으로 향하는 발걸음...
병실에 들어서니..울어서 눈은 퉁퉁 붓고..

핏줄 봉합하고..꿰매고 한쪽다릴 기부스하고 누오있으려니
열살 꼬마녀석이 오늘은 더 힘들었나 봅니다.
다른때 보다 응석도 더 부리고...

손 잡고..토닥토닥해주니..어느새 잠이 든 쁘띠..

꼭 잡은 손...살 포시 내려놓고 집으로 오는 발걸음이 무겁기만..
밤새 뒤척일 신랑을 생각하면..집에서 잠은 안오지만..
후~~~:깊은 한숨  몰아 쉬고......
애써...자려 합니다.

몽쁘띠 요 꼬맹이가 엄마 노릇 단단히 하게 하내요^^"



 바보

쁘띠가 많이 아픈가 보네요..
쁘띠맘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시겠지요..?
얼른 훌훌 털고 일어날테니 심려마세요^^
우리 수풀가족님들 모두 기원드리고 있을테니 말예요~
날씨가 화창한 일요일 아침입니다
님이 계신 곳도 그런가요?
오늘은 쁘띠와 님 모두 얼굴 한가득 웃음을 머금는 주말 보내세요~
건강한 쁘띠소식 하루빨리
우리 수풀가족님들에게 알켜주시는것 잊지마시구요^^


    
 05월26일 바보   댓글쓰기
오랜만에 집에 왔어요,,^^
부산.. 오랜만에 오니까 꼭 내가 촌놈이 된것 같아요..
십몇년을 산 고향인데
한동안 안왔다고,, 촌놈처럼 될줄이야..ㅠ.ㅠ
그래도 오랜만이라 행복감이 물씬~~~히^ㅁ^
 홈지기
ㅋㅋㅋㅋ
다 똑같지요~뭐~
저도 조만간 촌놈 되러 갈겁니다. ^^

오늘 축구 보셨나요?
시골에서 가족들과?

저 직원들과 축구 봤는데. 아주 난리 났습니다.
너무나 기분좋은 마무리.

이 여세를 몰아 좋은 시간 행복한 일 가득 벌여 놓으시고 귀직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밤도 편히 주무셔요~

    
 05월22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하루를 행복하게...보내자"  라고
아침에 눈을 뜨면..젤 먼저 나에게 주문을 겁니다.
스스로 행벅해지지 않으믄
그 무엇도 기쁨으로 다가오지 않음을 알기에..^^
.
.
.
오늘도 그 주문의 값을 ..톡톡히 한 하루였답니다.
빗방울 소리 ..자장가 삼아 행벅한 꿈나라 가시길 바래요^^
 홈지기
저는 오늘 님의 그 길을 같이 가자고 조르고 싶었던 하루였습니다.
너무 바뻐서 온통 정신없이 보낸 하루였지요 ^^;
이제야 숨좀 돌리고 있습니다.

울 님도 밤비 내리는 소리를 좋아하시나 봐요.
저도 참 좋아해요.

시골 살던 어릴적 빗소리를 들으며 잠을 청하면 왜그리도 편하던지요...
물론 지금도 무지 좋아하지만. 단단한 콘크리트 속에서는 잘 들리지가 않군요.
도시생활은 편리함은 가져 오는지 몰라도 낭만은 잃는 느낌.
에고. 왠 여담이 많았습니다. ^^

내일도 좋은 주문으로 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05월14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아무탈없이 잘 지내다가도,,
문득 아무소리 없이 다가오는
삶의 고비들..
잘 할 수 있겠죠..??

 홈지기
당연하지요~~!  ^^
참 많습니다. 인생의 고비는...

매번 그러한 일을 겪는 저로서도.. 때론 두려워하기도 하고.
때론 무던하게 받아들이기도 하면서 그 어둠의 터널을 벗어 나가곤 합니다.
그런 중에도 작은 희망을 느끼게 되는 것이 하나 있다면,
이 일들이 훗날 작은 미소가 된다든가.  일종의 인생경험으로 자리한다는 것입니다.
너무 무난하게 살아가면. 인생에 소득이 없는 것 처럼 느껴지지 않겠나요.? ^^;

여하튼. 실이 꼬이고 엉킬때면 차분히 풀어가면 되는 것처럼
오늘 님의 인생도 차분히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충분히 잘 해 내실 님을 제가 응원합니다. ^^

바보님 홧팅~

    
 05월08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풀잎들 빛이 가장 아름다울때가
지금인 것 같습니다.
아직 완연한 초록빛을 가지기 전..
좋네요..
이런날 어릴적 마음으로 김밥싸서
소풍가고 싶다...

 홈지기
네 맞습니다.
자연의 푸르름이 가장 이쁘게 보이는 오월이군요.

어느해. 오월엔 친구와. 나뭇잎을 보면서 오월을 감탄했었지요..
지금 그 친구 어디서 잘 사는지.. ^^;

바보님 이제 조금 더워지네요.
올 사월 만우절에 더위 좀 많이 파셨나요?
저는 더위를 많이 못 팔아서
더위에 버럭 겁이 납니다. ㅋㅋ

여튼 낼 아침에 출근 길 소풍도 하시고,
더운날 또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소풍을
꿈꾸시며 편히 주무셔요~  저도 자러 갑니다.~


    
 05월03일 들꽃   댓글쓰기 수정
이제 날씨가 여름을 향해 달려가는것같아요~제가있는곳은 충남공주라는 곳인데 석양무렵  금강변이나 맑은 아침 싱그런 바람이 부는 가로수길을 걸을때면 뜻모를 행복감에 웃음을 짓기도 한답니다.
그렇게 자연이랑 어울리고 있으면 참 좋은데^^정작 사람들과 부대껴야할때면 지칠때가 많은것같아요~그러면 안되는데 제가 쫌 대인기피증?^^이랄까,, 어쨌든 못된병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을 싫어하는건 아닌데 상처의 기억들이 남아있어서인지 자꾸 내안으로만 웅크리게되는 저를 보게된답니다.
에구에구~ 그럼 안되겠죠?^^ 겁내지말구 용감하게 먼저 타인에게 손을 내밀수있는 사람이 되길~
 홈지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혼자 산책을 하셨나요?
님의 별명 답게 자연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
요즘 같은 날. 녹음을 거닌다면 저라도 다른 사람은 둘째치겠지요.
사람에 부대끼기도 하신다지요만..

부대끼는 느낌이 들다가도 어느때엔 그렇게 또 이쁘게 다가오는게
사람아니겠습니까.

좋은 날  좋은 마음이 또 올 것입니다.
산들 바람처럼...  ^^


    
 04월27일 홈지기   HomePage 댓글쓰기
비가 좀 오긴 했지만. 그덕에 황사도 가고.  봄기운은 다시 여름을 향해 전진 하는 가 봅니다.
벌써 4월도 손들 준비를 하는군요.
울 님들 4월도 다사다난 했을까요?

갑자기 독도 생각이 나는군요.
이웃나라지만 그렇게도 얄미울 수 가 없고 또 그렇네요..
요즘 저의 화두는 독도랍니다.
울 님들도 다 같이 응원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좌우간 잘 풀려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울 님들도 4월 마무리 잘 하시게요.
편한 밤 되세요.~~ ^^
    
 04월18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날씨가 햇빛도 샤방샤방..
바람도 살랑살랑.. 너무 좋은걸요^^
수풀가족님들 봄날씨 마음껏 즐기고 계시죠?
바람에 벚꽃잎이 눈이 되어 내리는게 너무 예쁘네요..
목련꽃이 떨어지는 풍경도.. 모두모두..
남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바보
지기님 그간 잘 지내셨어요?
어디 먼 곳을 갔다오셨길래 뜸..하셨어요~
저도 가끔씩 수풀공원산책을 하는 낙으로 지내요..
가끔 산책와서 우리 수풀 가족님들 글 찬찬히 음미하다 가기도 하고,
맘이 허한 날은 짧은 글이라도 남겨보고,
그렇게요..^^

지기님 이 봄에 어디를 그렇게 가고 싶어하셨나요..?
다음 봄을 기약하셔야 겠지요..?
내년 봄엔 꼭 지기님 맘과 꼭 맞는 이와 함께 하세요~

요즘은 날씨가 봄 날씨 안같아서..
하루라도 빨리 봄 소풍가는 이들 가슴설레는
따땃한 봄햇살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홈지기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을 올해 역시 때를 놓쳐버렸네요.
어제 집에오면서 도로가 사과꽃 보며 마음 달랬습니다. ^^;

바보님 잘 지내셨지요?
멀리좀 갔다왔는데. 잘 지켜 주고 계신것 같네요 ㅎㅎ
오늘은 비가 조금 오네요.

비가 좀 그치면 화사한 봄이 다시 올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04월18일 들꽃   댓글쓰기 수정
에구에구,,감기에 걸렸습니다.
황사에,, 변덕스런 날씨에 고만 ㅠㅠ
하루 집에서 푹 잘수있으면 좋겠는뎅,,
흑흑,,,
 홈지기
제가 몇일 자리를 비우고 있었는데  그간 감기 다 나으셨나요?
저도 감기가 왔다가 갔다하면서 이상한 감기에 시달리고 있는데..
날씨 변덕이 너무 심했지요??

오늘 비가 오고 나면 따뜻한 봄 날이 올것 같아요.
아직 안 나으셨다면요.. 제가 기도해 드릴께요.
쾌유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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