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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자물쇠 :

    
 02월02일 大龍 비밀   댓글쓰기 수정
{남인수}노래,울어라 경부선~가사

전선주가 하나하나 지나간다
따라서 산과 들 그리고 시골역이 스쳐간다
연보랏빛 춤추는 코스모스가 산들 바람에
그 가녀린 목을 늘이고 먼 하늘을 바라본다
아 고향을 떠나올 때
나의 옷소매를 붙잡던 그 사람처럼
철길가의 코스모스가 말이다
 홈지기
예날 노래는 다 시 같아요.
비밀님도  그때문에 올려 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여튼간.  너무 좋은 시? ㅋㅋ 이네요

요즘은 이런 노래가사 찾기 쉽지 않죠.

잘 보고 갑니다.

 맑은나무

첨 들어보는 노랫말이지만..

한줄한줄 읽어내리다보니..

한폭의 그림이 그려집니다..

옅게..색칙한 수채화말입니당.ㅎㅎ^^

나무생각..^^ㅋㅋ

    
 01월31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참..빠르게 스쳐갑니다.   시간 이라는것...
엇그제 맘 먹고 계획잡았었는데..
잘..지켜지고 ..계시는지요..ㅎㅎ^^
저...도 잘 지키려 하지만...썩..^^ㅎ;

요즘..전 책 읽는 취향이 예전과는 쪼매 달라졌답니다.
"부모와 아이사이" ..그리고 심리학 적으로.쫌.ㅋㅋ
부모와 아이사이 란 책을 접하면서 보니..
부모의 역할도 예전과 사뭇 다르더군요..

물론 부모..아이..  서로 노력해야 겟지용..암든..
사소한 것에 더 맘을 써줘야 겠다라는 맘을 먹읍니당.

스스로 잘하구있다고 나름데론 생각했었는뎅.^^:
(자아도취.ㅋㅋㅋ)

암든요~~오늘부터 추오진다네요.
옷 따시게 입으시고...
1월 마무리 잘하시고..2월.활기차게...^^
 홈지기
하하
오늘 무지 추웠어요.
올해 들어? 가장 추웠던것 같습니다.^^  이 강추위에 님도 잘 지내셨지요?
좋은 책을 읽고 계시네요.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저도 그책 구입했었답니다.
근데 몇개월째 책장속에서  긴잠을 자고 있네요.
보고싶은책인데도 그렇네요. ..좀 더 재워야 할듯 하네요 ^^;;
울님 캐드는 잘 해가실까요?
요즘 그소식 못들어서 좀 궁금한걸요
네.  뭐 잘 하고 계시겠지만. ㅎㅎ

시간 참 빨라도 너무빠르네요  ㅜ.ㅜ

일단 하루 8만6천 4백초.   8만6천4백원이라고도 하는 이 시간을
내일도 최대한 많이 주어 담아보시게요.
아!  잠자는 시간만 빼구요~  잠은 또 보약이잖아요~ ^^
편히 주무세요~

    
 01월24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잘 지내시고 계시죠..   잘 지내고 계시리라..생각^^
저  또한 잘 지내고있답니다..  바쁘고..아팠고..기타 등등..ㅎㅎ"
06년 마지막 일하면서 새해를 맞이 했고..
그 덕에 감기 몸살로 시작한 첫날..^^  감기란 녀석은 아직도 제 곁에..ㅎ
그래도 ...맘은 뿌듯하답니다.
해맞이를 보지못했지만,,
아이들과 함께 티비라도 보면서 보신각 종.치는것을 보지못했지만..
일하면서 더러워지고 물에 다 젖어버린 서로를 보면서..
웃음을 터트렸답니다.  
물론.웃을 상황은 아니지만,,,머라 설명 할 수없는 그..런...^^
  
그렇게   한해를 보내고,,,또 한해를~~~맞이~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닐까요..

수풀님...홈지기님..  
각자 자기 자신에게 붙여진 이름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함이
행복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행복해 하는 모습에서..
부모는  더불어 행복해지고..사는 이유일테니까요..
(저또한 그렇게 커겠쬬.ㅎㅎ~수풀님들도..홈지기님도~^^)

수풀님~홈지기님~  
오늘도 ~나의 말한마디로~
그 누군가에게 웃음을 주고~ 행복을 준~~~~~하루 였나요~^^
내가 다가가~ 미소지을때~  그도 미소 짓겟찌요~~^^
제 생각은 그러네요..^^  

 홈지기
ㅎㅎㅎ
참 반갑습니다. ^^
이래저래 많이 바쁘셨는가보네요.

감기도 님을 좋아하나봐요.
왜그렇게 안떨아 진답니까.  ^^
마음속으로나마 님의 감기에 호통을 좀 쳐 봅니다.
감기야 물러가거라~! ㅋㅋ

남들 다하는거 못해도
남들 다하며 사는 사람들보다 더 행복하신님이 좀더 부럽네요.
이겨울 따뜻한 님의 사연에 마음을 녹이네요.

우리. 그리고 수풀님들과 함께 내일도 행복하시게요~~ ^^

    
 01월21일 大龍 비밀   댓글쓰기 수정
(그대여 안녕 )

골깊은 한울음
슬픔으로 남는
막막한 어둠 속에서
빈 가슴만 퍼올리는
영혼만 남아
그대를 기억하는
사무친 눈빛
별빛 흐르는 밤하늘
기약없는 그대
슬픔에 젖어도
더 갈데없는 그리움
손짓할 때까지
그대여 안녕
 홈지기
시가 참 아름 답네요.
시어도 좋구요. 그 느낌도 좋아요.
가수 노영심씨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
시를 다 이해해서 빠지는 것은 아니라구요.
그말에 저도 댓글을 단다면

자연을 다 이해해서 자연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

그래요 다 이핸 못하지만. 님에 글에 빠지는군요 ^^

잘 보고 갑니다.


    
 01월14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날씨가 많이 추워요
수풀가족님들 감기조심하세요^^
 홈지기
네~ ^^
바보님도 올 겨울 감기 없이 나고 계시죠?

1월도 어느새 중턱을 훌쩍 넘겨 버렸군요.
나이를 먹어가면 시간 흘러가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는 말을 새삼 실감합니다.
님은 어느 속도로 가고 계신가요. ^^

일단 편히 자야겠네요.
님 역시 내일 감기조심하시구요.



    
 01월04일 볼테기   댓글쓰기 수정
우리가족님들과 홈지기 님..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2007년 로또 대박과 함께.. 모든일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
 홈지기
ㅋㅋㅋ
로또 대박 나시면 저한테 콩고물이라도...   ^^

건강을 잃지 않는 것도 로또 대박에 견줄만한것같은데.
올해도 건강으로 대박 내시고
걸리신 감기 얼른 나으세요~~~  그 산이 춥긴 추웠나봐요 ^^

    
 01월01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수풀가족님..홈지기님..

2006년의 ..미련,집착,실패,후회, 기타등등...
안좋은 단어들은 모두 버리고...

2007년에는 좋은 단어들로만 꽉차는 한해 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홈지기
^^
네~~
그래야지요.

님 역시 좋은 일과 좋은 벗과 좋은 건강 유지하시며 올해도 즐겁게
보내시게요.  그러다 또 가끔 힘든일 있으면 같이 나누시면서
어찌 됐거나 기분좋은 2007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

    
 12월31일 바보   댓글쓰기

수풀가족님들 그간 평안하셨지요?
저 바보도 너무나 잘 지내고 있답니다.
이제 하루도 채 남지 않은 2006년 어떻게들 지내고 계신지..
아무쪼록 가족들과 사랑하는 이들과 건강하게 웃으면서 보내고 계시길..
그 이상 좋은 것도 없겠지요?
내년 새해에는 우리 수풀가족님들 그리고 홈지기님^^
모두 원하시는 모든 일 다 이뤄지시구요,
건강하시길 바래어 봅니다.
새해 福 많이 많이 많이 받으세요^^
 홈지기
네! 고맙습니다. ^____^
잘 계시다니, 무소식이 희소식이군요.

아무쪼록 올해도 님역시 건강 또 건강하시고 님의 좋은 소식 많이 듣게
되는 한해 되길 기원합니다.

    
 12월30일 大龍 비밀   댓글쓰기 수정
엘비스가 죽은 이후론 모든 게 예전같지가않아,
대신 다이어트 콜라를 마시면되지!
세상일이란 게 다 상대적인 거라구,

{2007년에}{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홈지기
예전에 뵌것도 같고 그렇습니다.

마지막 말씀 너무나 고맙습니다.
울 수풀님들 모두 복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12월26일 까꿍   댓글쓰기
부산 잘 다녀왔습니다.. ^^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는지요~
수풀가족님 모두 성탄절 잘 보내셨나요?
전 금요일 퇴근해서 출발 했습니다...
다행 차는 밀리지 않더라구요... 으하하하
가서 한 숨 푹~ 자고 23일에 목욕탕가서 깨끗이 씻고~
자갈치 시장으로 고~
살아있는 꼼장어 연탄불에 구워먹고 싶었지만...
연탄불 있는 자리는 없고... 그냥 가스불에 구워먹었습니다.. ^^
맛있었습니다.. 소주는 마시지 않고 밥 볶아먹었지요
그리고 나서 남포동 시내구경~ ㅎㅎㅎ
24일엔 자갈치 시장 다시 한번 가서 숭어와 아나고(붕장어) 회 떠와서 숟가락으로 퍼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었답니다..
25일 아침먹고 서울로 고~
아침일찍 자갈치시장 들려 울 엄니에게 드릴 회 떠서 왔습니다..
이상으로 성탄절 연휴때 보낸 일과였습니다...
재밌게 놀았지만 쪼매 피곤합니다..
그래도 힘차게 일을 해야죠~
 홈지기
^^
행복한 시간이었군요.
제가 다 즐겁습니다. ^^

저는 제가 하고 싶었던일 반의 반도 못한듯.
약간 아쉬운 날이었어요.
그러나 사진을 많이 찍었으니 그것으로 위안을 삼네요.
작년에 좋은 사람들과 찍어 놓은 사진이 다시보니 얼마나 갑져 보이던지요.

님도 좋은 사진들도 많이 찍어두셨나요??

또 이렇게 좋은 시간과 좋은 해가 또 다 마무리가 다 되어 가네요.

하루하루 좋은 마무리 하며 내일도 좋은 하루되세요~~ ^^


    
 12월22일 꿈꾸지않는새   댓글쓰기 수정
오랜만입니다^-^;
시간은 또 더 빨리 지나가서 벌써 연말연시가 되었네요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죠? ^-^;
이제 크리스마스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어느 곳에서 보았어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당신이 원하는 사람보다
당신을 원하는 사람을 만나라' 구요 ㅎ
주위에 여러분을 원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성탄절 되시길..^-^;
또 올꼐요 ~
 홈지기
^^
그러네요.
올 초에 뵈었습죠??
정말 오랜만입니다. ^^

그간 어찌 잘 지내셨는지 궁금하네요.
연말에 이렇게 또 반가운 님이 오시니 기분이 좋군요.

크리스마스의 좋은 분위기를 살리고 살려 님 또한 즐거운 성탄연휴 되시구요. 올해 그러했듯이 내년도 건강하시고. 또 더욱 행복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또 뵙게요~~

    
 12월22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산타할브지는 올핸..울 집을 찾아오시겟쬬~
작년엔 울집오는 길을 까먹어서...ㅋㅋ
요번 클스마스엔 늦지않게 오셔야할텐뎅.ㅎ

이번 클스마슨 웬지 기다려지는...^^
(ㅎㅎ연휴가 월욜까지라.. 하루 더 쉴수 있어서일까요..^^)

수풀님들...지기님..
메리클스마스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요^^
 홈지기
맑은나무님~
올해는요..
산타할아버지 님 댁에 꼭 가실거예요.
제가 산타할아버지께 네비게이션을 선물했거든요.
하지만 산타할아버지는 보이지는 않는다는 것~~~
모두 주무실 때 들르시니까요.
일단 확실한건  가신다는 것이니까.
가족들 모두 행복하게 주무시고 계셔야 한다는 것이지요.
물론 그렇게 계시겠지만. ^^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12월21일 까꿍   댓글쓰기
수풀님들~ 지기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너무 너무 한가해요...
실장님도 안계시고.. 아침부터 계속 인터넷만 하고 있답니다...
여긴 일있을때 무지많이 있다가 없으면 무지 심심합니다...
없을때 푹~ 쉬어야겠죠...
저 내일 퇴근하고나서 부산에 놀러갑니다...
저번에 말씀드렸죠? 꼼장어~ ㅎㅎㅎ
모두 모두 성탄절 잘 보내시구요~
행보하세요^^
 홈지기
오늘 부산에 가셨나요?

장어드시러요??? ^^

아~저도 먹고 싶습니다.
안전에 유의하시고 즐겁게 잘 있다 오셔요.

후일담을 부탁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맑은나무
좋으시겠어요~까꿍님~
클스마스연휴 잼나게 보내셔요~~~^^

저도..쁘띠들이랑~  대장이랑 잼나게 보낼꺼여용

    
 12월19일 Lovely Ang   댓글쓰기 수정
정말 정말 오랫만입니다 ~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홈지기님은 여전하시군요^^
이렇게 꾸준히 홈피를 지키기도
쉽지 않을텐데.... 부럽습니다..

앞으로 자주 드릴께요, ㅋㅋ
 홈지기
마지막에 뭘 주시겠다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주신다니 고맙게 받겠습니다.
오타이신가??? ㅋㅋ

여튼 정말 오랜만입니다.
아직도 여전하시죠?

즐거운 12월 되셔요.
제가 올해는 산타할아버지가 되어서 찾아가겠습니다. ^^

    
 12월19일 볼테기   댓글쓰기
앗!!! 이게 몇년만인가...
너무 오랜만이라서 막상 쓸말이 없네요 ㅋ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요
내년에도 잘나가시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홈지기
왜 이렇게 안오셨나요.
가장 가까이 있는 분이?? ㅋㅋ
잘 사시죠?
일을 잘 되시는 지 모르겠어요.
조만간 한번 만나길 바랍니다.

즐거운 12월 되세요~

    
 12월18일 까꿍   댓글쓰기
모든일을 잊고 다시 한주를 시작해볼려구요...
기쁜일만 기억하고~ ^^
울 모두 행복해지자구요~
 홈지기
하하하

네~~~~~~~~~~~~~~~~`  ^_____^

    
 12월15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아이들이 꿈을 꿉니다..
내가 꾸었던 달콤함처럼,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꿈을 아이들이 꿉니다.^^

나는 말합니다.  "높이 날아 오르라고.."
날개죽지가 부러져 날 수 없을때까지..
높이 날아 오르라고..
아이들이 하늘을 납니다.

내가 박차고 오르다 추락한 곳을 지나
아이들이 더 높이 나는듯 합니다.
그래서..난 ,행복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이 높이 날아서..
아이들이 웃으니..
그저..행복할 뿐입니다..^^

부모맘은 다 그런가 봅니다.. 내가 하지못한..내가 이루지 못한꿈들을..
아이들을 대신해서 이루나 봅니다.

아이들을 보고 어젠 말했습니다..
"커서 엄마아빠처럼 살지마..."라고..했더니..
아이들은..."왜,,왜...요?:"라고 말합니다.
아이들 눈엔 엄마아빠가 최고인데...그런말을 했으니 말입니다..'

난,,,저런말은 안 할 줄 알았는데,,저도 어쩔수없는,,,ㅡ.ㅡa'

킁,,,쓸데 없는 말들을...또.......ㅎㅎ^^:

ㅎㅎ흉보지마시고~ 이해부탁염.^^

힘을..................내서 주말엔 열심히 일을.....................^^



 까꿍
아직 저는 아이들이 없어서 그 마음을 잘 모르겠지만...
님 글을 읽다보면 정말 가족을 사랑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행복해보이고~
부럽삼~ ㅎㅎㅎ

 홈지기
누군가 그랬어요
좋은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을 칭찬할때는 '아이들이 당신을 닮길 바래요'
이렇게 한다구요.
저도 님에게 한마디 하고 싶었죠.
님의 쁘띠들이 님을 닮길 바란다구요. ^^
부끄러워지 하지마세요.~~

날씨가 무척춥죠.
어제는 눈이 얼마나 많이오던지 다음날 출근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잠자고 있던 동심을 깨우기위해
뚜꺼운 옷을 내 입고 밖으로 나갔지요.
마치 눈위의 한마리 개처럼? ㅋㅋ  그렇게 사~알짝 뛰어보고 왔습니다.
가로등 불빛아래에 날리는 흰 눈들이 나를 무아로 이끌었습죠.
어쩌면 작디작은 얼음조각의 흣날림이
이렇게 사람의 혼을 빼놓는 것을 보면 역시나 자연은 신비 자체인것 같아요.
결론은

울님도 주말 열심히 일하시면서 감기 조심하시라구요.~~~대장님과 쁘띠들도요~~

깔끔한 마무리?? ㅋㅋㅋ

    
 12월13일 까꿍   댓글쓰기
여러분... 여러분... 제 말좀 들어보세요... 봐요~~
교육청에서 도서관 리모델링하라고 6500만원을 지원을 받았어요...
그래서 리모델링을 했답니다...
근데.. 리모델링에 들어간 비용이 총 7600만원 정도 입니다...
그럼 지원금보다 더 많이 사용한거잖아요...
근데.. 부장님은 계획에 7200만원 사용한다고 계획서를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하다 보면 계획 했던것보다 부수적으로 많이 들어가잖아요...
부장님 계획서에 작성한 금액엔 7200만원이지만 여기에 사용한 금액은 7195만원 사용했답니다.
그래서 5만원이 남는데.. 이 돈을 어떻게 해야 하냐고...
그래서 제가 설명을 드렸지요..
어차피 7200만원보다 더 많이 사용했으니깐 괜찮다...
지원금은 다 사용했고 부족해서 우리학교 자체예산에서 더 사용한거다.
그렇게 작성하면 된다.. 이렇게 설명을 드렸답니다.

혹.. 제가 설명을 어렵게 했나요? 왜 이해를 못하시는지...
실장님께서 듣다듣다 답답해서 그 부장님께.. 그 5만원 신경안써도 된다..
어차피 더 많이 사용했으니깐...  그때는 알았다고 대답을 하시면서..
왜 나한테 다시 물어보냐고요~ 이 5만원 어떻게 해야 하냐고~
그래서 내가 답답해서.. 그럼 5만원을 조달 수수료라 적으세요... 그럼 딱 7200만원 되죠? 이렇게 말을 하니... 음.. 조달수수료라고 적어도 되나...딱 이렇게 말씀을 하시네요...
이휴....
어문학부장님이신데... 왜 이해를 못하실까요?

제가 어렵게 설명했어요? 이해 안가세요?
 홈지기
ㅋㅋㅋ
저도 한참 머리를 긁적였습니다만.ㅋㅋㅋ
저는 여전히 머리 긁고 간답니다.
오타이신건지..??  -.-?

이럴땐!  그냥 막 웃고 가는거죠~~~~ ^________^

 맑은나무
ㅎㅎ까꿍님께서 답답하셨나 보네요~
부장님이 이젠 이해하셨겠죠~^^"

도서관 새 단장을 했다는 말에~ 왜 내가 좋아라 하는지 멀르겠네요.^^
요즘들어 통~책을 읽을 틈이 없어서..더 그런듯.ㅎㅎ;
캐드,,요것도 공부랍시고...다른책이 눈에 안들어옵니다..
누우면 천장에 도면이.ㅎㅎ
킁,,제가 요즘 이럽니다.^^

까꿍님~날씨가 추오진다고 하네요~감기조심하시고~
주말 잼나게 보내셔요~~~



    
 12월13일 까꿍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이~ 방가르~ ㅎㅎㅎ
날씨가 푸근해서 좋아요.. 곧 추워진다고 하지만...
추우면 싫지만.. 그래도.. 겨울의 매력이란 추운게 아닌가 싶네요^^
옷 따숩게 입고 다녀요~
오늘은 집에서 김치 담는 날입니다..
뭐..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김치 담는거 힘듭니다..
야채써는게 저의 담당.. ㅠㅠ
그래서 이번엔 머리를 썼습니다.. ㅎㅎㅎ
채칼을 사기로~ 이번엔 좀 많이 담아서리... 칼로 썰기엔 너무 많은 양이라~
채칼을 사서 쓱쓱~ 그 다음 잔심부름...
다들 김장 하셨어요?
울 집은 이제서야 하네요~ 맛나게 담아서 맛나게 먹어야징~ 호호호
좋은 하루~~
 홈지기
우와! 김장담그세요?
그거 힘들텐데요. ㅎㅎ
배우는 마음으로 담그시면 나중에 많은 도움 되실겁니다.
이제 김치도 잘 담궈놓으셨을텐데 처음 담궈 놓은 그 김치. 참 맛있겠어요.
저도 김치 좀 주세요~ 님의 손길이 들어간 그 김치.  
물론 마음으로~~~ ㅋㅋ

아. 예!  벌써 받아서.   잘 먹었습니다~~~  ^___________^

김치담그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도 좋은 꿈 꾸세요.  김치먹는 꿈?? ㅋㅋ

    
 12월11일 까꿍   댓글쓰기
월요일 벌써 오후 3시가 됩니다~
정말 시간빨리가요... 언제 이렇게 지나갔는지...
2주후면 벌써 크리스마스입니다.. 3일 쉽니다.. 호호호 너무 좋아요~
왜이리 쉬는 날은 좋은지...
그리고 왜 그리 시간도 빨리 지나가는지~ 알수가 없답니다.. ^^
다들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우셨어요?
전 친구집(부산)으로 놀러가기로 했어요...
자갈치시장가서 "꼼장어구이~" 먹기로 했어요.. 앗싸~
꼼장어구이에 소주~ 생각만해도 좋습니다..
시간이 빨랑 빨랑 갔음 좋겠네요... 호호호
모두들 한주 잘 보내세요^^
행복하세요~~~
 까꿍
지기님은~
너무 깊은 생각을 하세요..
왜 난 거기까지 생각을 못하는지~
부러워요~ ㅎㅎㅎ
혹.. 연세가(이렇게 해도 되나????)... ^____^

 홈지기
벌써그렇군요.
장어에 소주  ㅎㅎㅎㅎ
군침이 돕니다 ^^

전 요즘 길다다 길거리 판매원의 그 장난감들에 눈독을 들이고 있답니다.
제가 갖고싶어서라기보다
크리스마스날 장난감을 좋아하는 조카가 생각나서요.
그러네요.
크리스마스는 제가 누리고 싶은 일들도 많지만,
누군가에게 주고싶은 마음이 샘솟는 아주 좋은날 같아요.

계획은
일단은 이분저분에게 드릴 선물들.
그리고 좋은사람들과의 만남.
대략 이정도 생각해 두고 있습니다.
그날 거리에 나가면 전 충동적으로 수많은 일들을 할지도 몰라요.
ㅋㅋ 왜그리도 동심이 샘솟는지... ^^

아무쪼록
좋은날 보낼 수 있도록  오늘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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