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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자물쇠 :

    
 04월08일 大龍비밀   댓글쓰기 수정
{울엄마}

나의 하루를 먼저 시작 하는
울엄마 나 지각할까 걱정하고
어디 다칠까 걱정하고
그 걱정들 끝나면 청소해
다시 그 걱정들 담아버리고
버린걱정 그 다음날
또 담아버리고
담아 버린걱정 들과 함께 지금은
사라지고

그걱정들 다시 돌아올까
창문 보고
울엄마 다시돌아 올까
또 창문 봐도
하늘과 땅만이
나의 하루를 먼저 알려 주네

 홈지기
공감가는 시예요...  ^^
효도는 마음속에 메아리처럼 맴돌지만...
...부끄러움이 많네요.

어머니를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에고.. ^^;;

    
 04월07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이제 산책을 마치고 돌아가요~
좋은 글도 읽고, 남기고 한참동안 이곳저곳을 산책을 했어요~
지기님~
별의별 생각에 한 번 들어가보심이..ㅎ
우리 수풀공원이 인기가 많아져서인지
소개글이 가득 ^^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홈지기
ㅋㅋ
에구... 제가 한동안 뜸했더니.
친구들이 많이 다녀갔네요. ㅋㅋㅋ
잘 정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_____^

    
 04월07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아 ~ 여전히 좋은 수풀공원^^ 수풀공원산책이 뜸했네요..
그동안 많은 수풀님 가족들의 소식이 가득~~
꿈꾸지 않는 새님은 힘든맘은 지금쯤 잘 추스르셨는지,
최선영님은 아픈거 많이 나으셨는지,
^하늘천사^님은 비스타 완전정복하시고, 사랑니도 속을 안썩이는지..
ㅎㅎ 잘생긴놈 님도 반갑습니다~~
우리 지기님도 잘 지내시지요??
혹시 살랑거리는 봄바람에 일상생활이 어려우신거 아니예요??
ㅎㅎ 저는 요즘 따스한 봄햇살에 매일 매일이 좋습니다.
안좋은 일이 생겨도 봄햇살과 봄바람에 금방 마음이 좋아지는,
단순한 삶을 살면서요..ㅎ

봄햇살처럼 따스하고,
봄바람처럼 포근하고,
봄꽃처럼 화사하게 미소가 번지는,
수풀공원 산책을 해서 지금은 더더 기분이 좋답니다.

오늘하루도 수풀가족님들 모두 편안한 하루 되세요^^

 꿈꾸지않는새
아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
마음 추스르는 건 매일매일 해야할 일 같아요 ㅜ ㅋㅋ

바보님도 잘 지내시죠??

오늘 햇살도 정말 좋은데 정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요 ^^

 홈지기
안녕하세요 바보님~ ^^
오랜만이지요.
덕분에 모든 분들이 잘 계시는 것 같아요.
님도 잘 지내신다니 그 또한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님의 따뜻한 인사만큼이나 환하고 좋은 봄날이 계속 되네요.
어제도 꽃구경 오늘도 꽃구경..
언제부터 우리나라에 벚꽃이 이 처럼 많이 널리 알려 지었는지..
혹 이웃나라의 발자취가 아닌가 싶긴해도.. 하얀 꽃잎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참 정갈해지니 좋네요.
자연이 신기합니다.
음.. 제 얘기만 해버렸네요? ^^;;
여하튼요. 님도 이봄 사진도 많이 남기시구요.  내내 밝고 좋은 봄 되시길 바랍니다. ^^


    
 04월05일 잘생긴놈   댓글쓰기 수정
아리랑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곤 합니다...

공상에들어 생각에 도취하게끔하는 이 아름다운 음들!!!

참 편안한 아리랑이네요!!
 홈지기
ㅋㅋ  그렇습니다.
들어도 들어도 물리지 않더라구요..

그러한 노래처럼 편안한 봄, 그리고 지금.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잘생긴놈이라고하시니  도대체 얼마나 멋질까...  생각해 본다는 ㅋㅋㅋ


    
 03월26일 ^하늘천사^   댓글쓰기 수정
여전히 로그인이 안돼네요..
역시 최신 오피스는 사용하기 힘들다는..
홈지기님 잘지내시죠?

저는 요즘 사랑니 때문에 고생을 하고있답니다.
이가 다 나야 뺀다던데..
두달은 족히 고생한다더군요..흑..
안아프게 나는 사람도 많다던데
저는 이제 막 나기 시작했음에도..
턱한쪽이 퉁퉁 부어있다는..
뭐 그래도 익숙해 지면 괜찮다고들 하더군요
허허..
오랜만에 찾아와서 짧은 글 남기고 갑니다^^
홈지기님 수풀님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낮과밤의 기온차가 많이 심해요..요즘..
그러니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홈지기
안녕하세요. ^^
로그인이 아직 안된다구요?
음..
도구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탭 -> 고급 버튼 -> 자동으로 쿠키처리 안함 체크 -> 현재사이트 쿠키(허용) ,링크된 사이트 쿠키(허용), 항상세션에 쿠키허용.

위 방법대로 해보시겠어요?
일전에 저도 로그인이 안되어서 이처럼 해 보니 되더라구요.
안된다면 엄청난 내공이 필요할듯 해요 ^^;

봄은 봄인데 날씨가 꽤 차갑네요. 그래서 저는 아직 겨울 옷을 못 벗고 있다는.. ㅋㅋ

사랑니는 이름이 참 예쁜 데. 어찌 그리 속을 썩힌답니까.
저도 아프기전에 얼른 뽑아야 겠어요.

쾌유를 빕니다.
목포는 개나리가 유명한것 같던데요. 요즘 봄 구경 좀 하고 계시는지요.
오늘도 즐거운 봄날 되세요. ^^




    
 03월18일 최선영   댓글쓰기 수정
오랜만에 들어오는 수풀그림이네요..
요즘들어 자꾸 몸이 안좋아 걱정이네요..
여자의 감기라고 표현하는 질염이 자꾸만 재발되서..
정말이지 요즘은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달해있는 상태 랍니다..
에휴....
 홈지기
몸이 편찮으신가봐요.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하실 수 있는데요..
봄 기운좀 받아보세요. ^^
싱그러운 새싹들과 자연은 님께 힘찬 기운을 드릴겁니다.

금새 3월이 다 지나가고 있는가요?
3월도 마무리 잘~ 지으시고 4월도 화이팅이요~~ ^^

    
 03월12일 ^하늘천사   댓글쓰기 수정
음..
로긴이 안돼네요
비스타라서 그런가..;;
수풀님들 잘지내시죠^^?
기대하고 고대하던 노트북이 와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시간 참 잘가네요
학기초라 휴강도 많고 여가시간을 전부 컴퓨터하는데
쓰는거 같다는..
이런..
놀기좋아하는 학생?ㅎ
그럼 수풀님들 홈지기님 하루마무리 잘하시구요^^
자주 들릴께요 ^^
그럼 안녕히^^
 홈지기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신기의 노트북 ^^.
요즘 노트북 성능 정말 좋던데 부럽습니다.
컴퓨터 많이 보아두는 것도 사회생활 하자면 도움 됩니다.
시간 되실때. 많이 만지작 거리세요. ^^

음. 로긴 안되는 부분은  쿠키 설정때문에 그렇습니다.
비스타는 저도 안써봐서 메뉴부분을 잘 모르겠지만.
종전과 비슷하게 설정하는 부분이 있을듯 합니다.
함 찾아보시고.  잘 되면 저도 좀 가르쳐 주세요 ^^

완연한 봄입니다.
목포에 계시면. 벚꽃도 좀 피었으려나요?
즐거운 봄 되세요~~ ㅋㅋ



    
 03월09일 꿈꾸지않는새   댓글쓰기 수정
아, 하늘천사님  글 속에 개강이라는 이야기에 왜이렇게 부러운지 ^-^;;;
저도 학교로 막 다시 달려가고 싶어요 ㅠㅠ


3월은 모든 것들의 시작인데 ,
저에겐 좀 버겁네요 ㅜ 늘 꾸준히 한결같이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ㅜ  그래도 이러다보면 좋은 일도 생기겠죠?
요즘 날씨 참 좋던데 ^^ 내일도 날씨 좋다고 하던데 수풀님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홈지기
봄 햇살이 기대됩니다.
오늘 들판에 보니 새싹들 살짝. 손을 내민 모습을 보았습니다.
내일이면 훌쩍 자라. 온 천지가 봄 옷을 입을 것 같습니다.

벌써 벚꽃이 기대 되구요.  나른한 춘곤증도 떠오르네요.
이유야 어찌하건.
내일도 좋은 봄 햇살 아래 두분. 그리고 수풀님들. 좋은날 되세요 ^^.

 꿈꾸지않는새
  언제나 초심으로 살 수는 없지만
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 수 있다...^^
다시한번 제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하네요 ^^
좋은 말씀 감사해요 ^-^ 늘 행복하세요 ~

 ^하늘천사^
역시 학생일 때가 가장 행복하겠지요..?
저도 곧 졸업을 앞둠으로써 조금 불안하네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언제나 초심으로 살 수는 없지만..
매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는 살 수 있다구..
^^
꿈꾸지않는 새 님두 좋은 하루 되세요^^

    
 03월07일 ^하늘천사^   댓글쓰기
홈지기님 잘 지내세요^^?
다른 수풀님들은요..ㅎ?
홈지기님 저 2000번째 글써요^^
상품주세요.^^(농담입니다.)

어제 노트북을 인터넷으로 구매했습니다.
처음으로 제 컴퓨터가 생기네요
작년 활동비로 냈던 제 사비를 모두 모으니
노트북값이 나오더군요 허허^^
노트북 빨리 않오나... 조급한 마음에 인터넷만
마구잡이로 뒤지고 있습니다.
조금 흥분되고 긴장된 마음 가라앉히려 들어왔어요^^
다른 수풀님들도 잘게시죠?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1박2일 알차게 보내시구요~
좋은 주말되세요^^

행복하세요
사랑하세요
영원하세요^^
 홈지기
헤헤. 축하드립니다.
2000번째 글. ^^
저도 내심 어느분이 2000이라는 숫자를 채우실까 궁금했었는데.
님이 그 자리를 채워주시는 군요.  고맙습니다.
정말로 무언가 드리고 싶은 마음이....ㅋㅋㅋ

음. 노트북을 구입하셨다구요?
부럽습니다.
요즘은 노트북도 성능이 제법 좋아서 못하는 것이 없던데요.
앞으로 공부 더욱 열심히 하실 수 있겠군요.

새 학기의 새 한 주. 그리고 봄과함께 행복하세요~ ^^



    
 03월04일 ^하늘천사^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니다.
학교도 드디어 개강을 하였네요.
이제 승선을 위해 영어공부도하고..
사무실도 새로 만들어줘서 이전하고
기대하던 책도 나와서 한숨 돌리려고 했더니
새학기가 시작이네요^^
사람에게 여유가 필요하긴 하지만
그 여유라는 것이 딱 차한잔의 시간이라는 것이라는
말이
새삼 떠올리네요.
바쁘게 살아야
그만큼 남는것도 많아 지겠지요^^?
홈지기님들 수풀님들
추운날씨에 따뜻한 모닝커피의 여유를 즐기며
하루를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홈지기
^^ 반갑습니다.
오랜만이지요.
봄햇살 새싹처럼 님 역시 초록으로 빛나는군요.
님의 모습이 생동감 있어요.

듣고 보니 그러네요. 여유라는 것이 딱 한잔의 차와 같다는 말이요.
그래요. 내일 아침에 님 말씀처럼. 아침에 찐하게 커피 하고.  여유도 좀 갖고 시작해야 겠어요.

님도 조금 쉬엄쉬엄 하시구요.  쉬엄쉬엄 하실때.  세상은 더 맛있다네요.
그죠.?

오늘도 신나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

    
 03월03일 홈지기   HomePage 댓글쓰기
수풀님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듯 싶네요.  울 님들도  뜸하시구요. 저도 쪼끔 뜸했네요. ^^;

3월은 봄의 시작 아니겠습니까.
오늘은 조금 늦게 이달의 글을 올리면서 인터넷에서 봄 사진을 물색하다 마침 현재 올려놓은 사진을 발견하였습니다.
청초한 그 모습에  배울것이 있는 듯 싶습니다.
수풀님들 3월  싱그럽고 활기찬 달 되시길 바랍니다.
 ^하늘천사^
저희 대학교도 오늘 개강했습니다
역시 개강일 답게 교수님들이 휴강을 열심히 날려주시네요^^
홈지기님도 생의 기운이 역동하는 봄의 기운을 만끽하시면서
좋은 달 계절 새해를 보내세요^^

    
 02월29일 공진범   댓글쓰기 수정 삭제
공진범
    
 01월12일 최선영   댓글쓰기
소심 A형 성격 입니다.
겉으론 잘 웃고 활발하지만... 친구나 혹은 남한테서 상처를 받아도..
티 안내고 속으로 삭히는 타입입니다...
일은 어제 저녁 늦게 만났습니다..
다들 직장인이고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 좀 늦게 만나게 되더라구요..
아무튼 연초이고 바뻐서 몸도 너무 피로해서 밤 12시에 들어가겠노라 했죠...
아무튼 그렇게 놀다가 원래 친구들이 좀 짖궂은 면이 있는데..
자꾸 생김새등으로 인신공격을 하는겁니다..
다른때 같으면 웃으면서 장난이니까 장난으로 받아주는데..
어젠 컨디션도 안좋고 기분도 안좋아서 약간 언짢은 상태 였습니다..
시간은 흐르고 12시가 좀 넘어서 노래방을 가자고 술집에서 나왔습니다..
전 집에 간다고 했죠..
다른 친구 2명은 같이 가자고 장난스럽게 졸라대는데..
제일 친하다고 믿었던 오래된 친구가 정색을 하며 몇신데 지금가냐며..
무뚝뚝한 얼굴로 정말 갈꺼야? 이러는 겁니다.
술집에서 나오기전에도 12시에 간다고 하니까 맨날 툭하면 난 일찍 갈려고 한다..
이런말 해서 기분도 안좋은데..
정색을 해가며 갈꺼냐고 물어보더니 가지말라고 말하는 다른 친구들한테 야 그냥 가게 냅둬 이러는데..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그 자리에서 그냥 바로 집으로 와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연락도 없네요..
물론 저도 같이 노는 분위기에 혼자 흥을 깨는거 싫어하는건 마찬가지지만...
저렇게 말한 친구도 밉네요..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홈지기
꿈꾸지않는새님이 좋은 말씀 해 주셨군요.
사랑에는 밀고 당기기란것이 있다지만. 친구간에는 이해와 양보가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조금 낮추며. 다시 좋은 얘기 나누다보면  역시 그대로의 좋은 친구일 것입니다.
선영님 힘내시고 화이팅~!



 꿈꾸지않는새
안녕하세요?^-^;
예전에 공원에 가끔 들어왔을 때도 님 이름을 자주 뵌 것 같아 낯설지 않아서 이렇게 몇 글자 남겨요 ^-^;

우리 모두 사람인지라, 서로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하면서 또 보듬어가며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저도 친구들이 외모적으로 놀리거나 , 별 일 아닌 것에 짜증을 내는 말을 들으면 무척 서운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합니다 ^-^; 물론 그런말들은 해서는 안되는 말임에 분명하구요.

친구분들도 아마 분명히 해서는 안되는 말인 줄 알지만 , 아마 별 생각 없이 말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 같네요 ~ 또 그로인해 님께서 속상해하시는 것 같아 하니 겸연쩍어 아무래도 미안하다고 말해주기 보다는 괜히 더 툭툭 말을 한 것 같아요 -

아마 서로가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 친구잖아요 ^-^;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지금 님께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한번 연락해보신다면 친구분도 분명 반갑게 맞아 주실거에요 ^-^ 만약 그렇지 않다면, 대화로써 나는 이런점에 너무 서운했다고 말하는 것이 옳은것이 아닌가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 너무 마음쓰지 마시구요 ~ 친구끼리뿐 아니라 다른사람들과 생활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상처받는 경우가 많아 지는 것 같은데, 그런 때일수록 나 스스로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마음을 다시 한번 새겨봐야 할 것 같아요 ^-^; 저또한 말이죠 ~ ㅎ

여튼 힘내세요 ~ 주저리 글이 길어졌네요 ㅎㅎㅎ
힘내세요 선영님 !
파이팅 ^-^

    
 01월05일 꿈꾸지않는새   댓글쓰기 수정

안녕하세요?^-^;
가끔씩 들어와 볼 때마다 이곳은 참 늘 그모습 그대로여서
요즘같은 때에는 너무나 안정이 되고, 또 늘 같은 모습이여서
고맙기도 합니다 -

자주 찾아오지 못했었는데 , 앞으로는 아마 자주 찾아 올 것 같아요
코앞에 졸업을 앞두고 공무원 공부를 시작했는데 ㅜ
솔직히 좀 많이 힘이드네요 ㅜ

그럴때 왜 유독 여기 생각이 나던지 ^-^;;;

못왔던 사이에 처음 보는 분들도 많이 있으시고,
전에도 계셨던 분들도 보이시고 ^-^:
여튼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ㅜ 하소연 하고 싶을때마다 찾아올께요
그럼 조용히 저 좀 토닥여 주세요 ㅜ _ ㅜ
 홈지기
^^
이 얼마나 오랜만인가요.
늘 하는얘기지만. 잃어버린 가족을 만나는 일만큼이나 반갑네요^^
우리가 비록 생면부지의 사람들일지라도 이처럼 가상의 공간에서
서로의 일상을 편하게 얘기할 수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저에게도 큰 기쁨이네요.  ^^

그 힘들다는 공무원 준비를 하신다구요..  제 지인들중의 몇몇도
공무원 준비하는 모습을 종종 보는데..힘들지만.. 그래도 잘된사람 많이
봤으니 조금만 더 기운 내셔서 좋은 성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멀리서 마음으로 님의 등을 밀어드릴께요.
꿈꾸지않는새님  화이팅.

그리고 공원이 열려있는한 언제든지 오셔서. 편하게 쉬어 가십시오.
그건 저에게도 좋은 일이니까요 ^^
그럼.  푹 주무시고. 또 다시 열공!





    
 12월28일 大龍비밀   댓글쓰기 수정
시청자 가슴 울린 "대조영" 마지막 대사

"이 땅위로 또다시 영겁의 세월이 지나갈 것입니다
{ 광개토태왕비를 보며  }
그때도지금처럼 우뚝 솟아서 지켜봐 주십시오.
우리 후손들이 이 땅을 어찌 지키며 살아가는지.
자랑스러운 역사를 어찌 이어가는지 똑똑히 지켜보시고
그들에게 전해주십시오. 한 사람의 꿈에불과하지만.
만인이 꾸는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절대 꿈을
잃지 말라고 그들에게 호령해 주십시오"
 홈지기
드라마는 못 봤습니다만. 그 감동이 전해지는 듯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대단하신 선조가 참 많습니다.
2008년 새해 그 선조의 정신을 이어받은 든든한 사람들이 많이 활동해주길 바라고. 우리 역시 건강하고 밝은 사람들이 되었으면 하네요.

큰 복 받으세요. 비밀님 ^^

    
 12월27일 조은별   댓글쓰기 수정
오랜만에 들리는 공원이네요.,,
 홈지기
오랜만입니다. ^^
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



    
 12월14일 최선영   댓글쓰기
밑에 몇개 지워야 할 글들이 보이네요^^;
아... 오늘이 제 생일이에요...
근데 하나도 즐겁지 않아요...
공허하고 허무하고 속이 텅빈것만 같네요..
요즘들어 자꾸 몸도 안좋고..
힘드네요...
 홈지기
우선 늦었지만 생일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날에 몸은 왜 편찮으실까요..
건강이 행복의 기본인데 말입니다.
겨울에 끼니 거르시는 거 아니죠?
식사를 잘하셔야 합니다. 알았지요? ^^;

음..
멀리 출장을 좀 다녀왔더니 낙서란에..
극렬한 삶의 흔적이 남아있으니 저도 조금 곤란했네요.
요즘은 이렇게 작은 곳 까지 광고가 파고 드니..
참..  정말 곤란하군요 ㅋㅋ

월요일도 지났으니.
평소처럼 활기찬 아침 맞기 바랍니다.
선영님 화이팅~~ ^^





    
 12월03일 바보   댓글쓰기 수정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수풀가족님들 모두 훈훈한 마음으로 겨울을 맞이 하시기를~
두꺼운 옷 하나 입는 것보다도, 얇은 옷 여러겹 겹쳐입는게 훨씬
따뜻하다고 하네요~
수풀공원가족님들 모두 감기가 싸~악~다 피해가시기를^^
좋은 하루 되세요~~
 홈지기
하~~
공원에 오랜만에 왔네요.
^^ 이렇게 오랜만에 자리를 비운적은 거의 없는데.
그래도 역시나 울님의 따뜻한 흔적으로
공원은 따뜻하군요.
여기는 이렇게 좋은데..
요즘은 티비를 못켜겠어요.
하도 어지러운 일들이 많아서요.
모두들 올 겨울은 따뜻했으면 좋으련만요...
그죠? ^^

아무쪼록 바보님도 좋은 겨울 나시길요.
감기도 많이 좋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11월25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계절의 끝에 매달린 아릿한 국화향에..
아직은...가을인듯 합니다...^^

잘 들..지내시져..
사는게 뭔지  가을을 알기도전에 겨울을 준비합니다.. 제 마음은..^^

11월 마지막 일욜..즐거이 보내시고..
늘...미소가득 한 날이길 바래봅니다..
 홈지기
오랜만이예요 ^^

12월이 되어버렸어요.
12월은 성탄절과 여러 많은 일들로 가슴설레는 일들이 많아.
기대도 됩니다만 또 한 살을 먹게되는 현실이 어깨를 무겁게도 하네요.
님은 어떠신가요..


국화 말씀하시니 국화차 한잔 하고 싶네요.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11월13일 조은별♡   HomePage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수풀님들,홈지기님 감기 걸리시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홈지기
네. 네. ^^
고마워요~
조은별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덕분에 수풀님들은 감기를 피해 갈 것만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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