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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자물쇠 :

    
 02월25일 최선영   댓글쓰기 수정
로그인이 안되서 한참을 애먹다 결국 포기하고 그냥 글 남깁니다..
(수풀님.. 인터넷 옵션에서 임시 인터넷파일 등 삭제하는게 전혀 안먹히는데 이거 왜 이러죠?ㅠㅠ)
지난번에 내가 무슨 글을 썼는지 지금은 기억조차 나질 않아..
전에 쓴글을 보고야 아 이때는 이런 고민때문에 참 힘들어 했구나 싶네요...
항상 그때는 가장 괴롭고 힘든 일이였는데...
한달 조금 넘게 지난 지금 와서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건데..^^
마음먹기에 달린것 같아요..
사실 오늘 수풀 찾은것도 마음이 안좋아서거든요..
나름 활발한 성격인데... 사실 친구는 별로 없어요..
아니.. 거의 없다고 봐야죠..
그나마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도 5명 인데..
그 친구들 사이에서도 은근히 나는 그들 사이에서 맴돌고..
사실 고등학교때 은따를 당해본적이 있어요... 정말 어이없는 이유로..
그래서 그때 이후로 어색한거 정말 싫어하는데..
친구들이란 이름으로 자꾸 나한테만 인신공격 장난하고..
그러는거 이제는 받아주기도 싫네요..
겉으론 웃고 있지만 속으론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신경쓰지도 않는 친구들...
과연 얘네들도 날 친구로 생각할까 싶어요..
정말 힘들고 어려울때는 연락할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는거..
제가 바보같은거 겠죠?...
마음같아선 핸드폰 번호 바꾸고 연락 안하고 싶지만...
어쩌다 연락 오거나 미니홈피에 글 남기면 쏜살같이 답하는 내가 싫네요....ㅜㅠ
마음전환 할려고 책 샀어요..
매일읽는 긍정의 한줄이라는..
사고방식 긍정적으로 바꿀려고 노력할려구요~
친구 없다면... 다른 취미생활도 해볼려구요~
마음 답답할때 풀수 있는 해소거리^^..
 홈지기
선영님 안녕하세요 ^^
로그인이 안되셨다구요...
저. 뭐 변경한거 없는데.. 이상하네요. 아마도. 불법광고때문에 잘못된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확인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심란해지셨던가 봐요...
그러나 너무 깊이 깊이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마음이 무거워지면 괜히 의기소침해 지고.. 그러다 보면  또
사람들과 멀어지고.  악순환이 계속되것이니까요.
언제나 당당하게!
아시겠죠?  ^^

책.. 참 좋은것 같아요. 슬픈책만 아니라면 강추입니다.
저도 책 멀리하고 산지 좀 됐습니다만.. ^^; 그 전에 책을 통해 익혔던
많은 배움이 항상 제 삶과 함께해서 보다 잘 살수 있게 하는 것같아요.

여하튼 마음이 잘 정리돼서 즐거운 주말 되시길요 ~~~^^

    
 02월23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요즘엔... 모든게... 귀찮고.. 힘이들어요...
귀차니즘에 빠진거인지... 슬럼프도 아닌데..
모든게 힘들어요...
힘을 주세요.. 흑흑흑
 홈지기
ㅋㅋ
봄 타시나요?
헤헤.
자. 마음으로 전하는 저의 힘을 받아주십시오.

아자아자 화이팅!!! ^^

 최선영
안녕하세요 까꿍님~^^
누구나 다 그런때가 한번쯤 찾아오는것 같아요..
아마 다시 한번 되돌아보라고 시간이 시간을 주는게 아닐까요?
그동안 너무 바쁘게 숨차게 달려왔으니..
시간을 갖아보라고...^^
크게 한번 심호흡 해보세요.. 한번이 부족하다면 여러번 해도 좋구요..
그리고 하늘을 보시면... 아마 새로운 그림이 그려질꺼에요..
화이팅~!

    
 02월19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안녕하세요~^^
벌써 2월 중반이 넘어가네요... 참 빨리 지나가네요...
어제 하루 쉬었더니.. 일이 손에 안 잡히고...
계속 집에만 가고 싶네요..
집에 좋은것 있는것도 아닌데... 참.... 신기해요~~
그냥 맘 못 잡고... 수풀공원 왔다갔다하네요..
 홈지기
^^
집에 가고 싶으세요?  동감이네요. ㅋㅋ
저도 좀 게을러서 그런 지.  얼른 들어가서 편안한 낮잠에 빠지고 싶어요.
ㅎㅎ
요즘 일이 좀 바쁘셨던가 봐요.
회사에 즐거운 일이 있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예전 학창 시절때 저희 교장 선생님께서.  즐겁게 학교 다닐 수 있어야 한다면서 나가서 축구도 하고, 즐거운 일을 많이 만들라면서 좀 자유롭게 해주셨던 덕분에 즐겁게 생활했던 것이 생각 나네요.

물론 그 교장 선생님 같은 분 만나자는 건 아니죠..
결론은 즐거운 일이 있어야 할텐데요... ㅋㅋ
또 그러다 마냥 신나는 날도 있겠죠.  힘내시고 아자아자!

    
 02월01일 캉아지   댓글쓰기 수정
오늘은 정말 좋은 날입니다.
마트에서 잔액이 200원 부족해서 산 물건을 다시 내려놔야 했는데
그동안 시나브로 모아진 마일리지가 있다는 점원에 말에
확인해 보니 왠걸. 5000원이 쌓여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래서 마일리지로 결제하고 두부 한모까지 덤으로 샀습니다.

요즘같이 어려운 경기에 사막에 오아시스같은 행운이었습니다.
출발이 왠지 좋은 2월이네요.

수풀님들도 화이팅!!
 홈지기
ㅎㅎ 부럽네요.
다 좋은 일만 있지 않고 그렇다고 다 나쁘지 않은...
이런게 삶의 즐거움 아니겠는지요..

덤은로 구입하셨다는 두부로 맛있는 식사 하시고 내일도 화이팅! ^^

    
 01월20일 잘 생긴놈   댓글쓰기 수정
들어오자마자..포레스토검프ost 가 나오네요..

정말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주는 음악 같아요~~

나만 그런가??ㅋㅋ

여튼 간만이네요...수풀그림.....

 홈지기
네 저도 많이 그렇습니다. ^^
음악처럼 편한 세상은 언제나 찾아오나요..

요즘처럼 심란한 세상. 그래도 음악이 잠시나마 마음을 달랠 수 있다는건
불행 중 다행이네요.

내일은 좋은 일이 있겠죠? ㅋㅋ

    
 01월20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신선한 인사로...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요즘... 그냥 그렇게 웃으면서 지내려고 노력중입니다...
홧팅요!!!
이제 날이 많이 풀렸나봐요...
많이 안 춥네요...
그래도.. 밤엔 이불 꼭 덥고 주무세요... 감기 걸리니깐~~
오늘도 역시나 주절주절.. 히히히
 홈지기
예 감사합니다. ^^
날씨가 정말 따뜻해 졌어요.
마트에 가면 벌써 봄옷 진열이 한창이구요. 음지에 숨어 있던 눈들도 다 녹았네요.

이제 얼었던 우리의 마음만 녹으면 되는 건가요? ㅋㅋ
언제는 안그랬겠냐만. 심란한 사건 사고가 너무 많아
어떻게 이 아픈 기억들을 다 떨쳐 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만....
하여간 더 슬픈 일들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요? ^^

좋은 2월을 위해 화이팅!





    
 01월07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새해 복 많이 많이 지으세요~~~~^__________^
 홈지기
네 까꿍님도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
복은 받는 줄만 알았던 저의 고정관념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주시네요^^
새해 신선한 인사를 듣고 나니 2009년 기분 좋은 예감입니다.

올 해 더욱 행복 하시길 바래요~

    
 12월23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눈이 제법 왔어요... 퇴근할땐 안왔는데... 밤에 조용히 내리셨나봐요..
눈을 보면 기분 좋은데.... 그 후가 문제....
어젠 정말 기분 안좋았거든요..
교감선생님하고 한바탕하고.. ㅎㅎㅎ
제가 잘못한거 없는데.. 괜히 다른 선생님때문 기분 나쁘다고...
나한테 그 화풀이를 하다니...
위에 앉아 계심 자기 감정 컨트롤은 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런것도 못하고 어떻게 위에 앉아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기분.. 정말.. 더~~~럽더라구요... ㅎㅎㅎ
뭐.. 지금도 그닥 좋은건 아니지만...
정말 일하기 싫더라구요....
연가 쓰고 쉬고 싶어요....
 홈지기
제가 대신 꿀밤 한 대 놔 줄 수도 없고 말이죠 ㅋㅋㅋ

제가 어디서 주어 들은 말인데
세상 어딜가도 꼭 미운 사람 한둘씩은 있기 마련이라 하지 않습니까..
그저 그분은 밑을 너무 쉽게 드러내버렸다고 생각해 둬 버리시게요.
님께 그러셨다면 분명 다른 사람한테도 그러셨을테고. 말은 못할지라도 그분께 신뢰를 가지는 사람은 적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따지다 보니 뭔가 공평해지는 것 같네요? ^^;;

그분 사람없고. 님은 잃은것 없구요.
뭐.  제 생각입니다 ㅋㅋㅋ.
위로가 좀 되셨으면 좋겠어요.

새 해가 뚝딱하고 밝아 버렸습니다.
새해의 달력처럼 갑자기 모든것이 바뀔 순 없어도
발전하는 님의 모습이 있기에 더욱 값진 한 해가 될 것 입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게요.  화이팅~! ^^





    
 12월10일 최선영   댓글쓰기 수정
이른 아침 어스푸름한 새벽녘이 걷히기 전에..
맘이 심란해서 누구에게 이야기하기도 창피하고 해서..
수풀그림에 왔네요..
어떤 것을 받아들일때 유난히 전 그것을 나와 결부시켜 별거 아닌 것 가지고 그것을 과대포장 해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건강과 관련해서 그게 더 심하답니다..
언제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긴장하게 되면은 머리에 경련이 살짝 일어나곤 했어요..
지금에서야 알아보니 본태성진전증이랑 상당히 비슷하더라구요..
일상생활에야 별 불편함이 없어 몰랐는데...
어제 인터뷰게*을 보니 틱장애 여고생이 나왔는데...
그걸 보니 내가 혹시 틱장애인건가 하는 걱정거리 때문에..
밤에 제대로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를 많으니 경련이 살짝 오는것 같더라구요..
마음 넓게 가지고 싶은데..
건강염려증 때문에 365일중 편할날이 30일도 안되는것 같아요..
아닐꺼야 그럴 확률은 없어 하면서도...
만분의 일이라는 확률이라도 있으면 그게 나이면 어떡하지 하는 이 불안감..
저 바보같죠?...
 홈지기
ㅋㅋ 노 코멘트 입니다.

참 아픈것은 귀찮은 일입니다.
무엇보다 신경도 많이 쓰여 지구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건강을 걱정하는 마음은 누구나 비슷 할 것 같아요.
여튼. 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
마음의 안정을 위해 적절한 보험을 하나 들어 두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보험 혜택도 혜택이지만 든든한 담보를 마련한 기분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실것 같아요.
또한 왼손이 아플때 오른 손을 꼬집으면 적어도 왼손의 통증을 잊듯이
다른일에  깊이 매진하다보면 어느새 염려가 사라져 있을겁니다.

다시. 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제 처방  좀 그럴듯 하지 않나요? ㅋㅋ
아무쪼록 건강하시구요.
모든것을 잊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12월08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12월 8일 월요일 10시 03분....
^___________^ 한번 씩~~~ 웃어보고...
사실은... 지금 잠이 잘 안깨서요....
정말 정말 출근하기 싫었나봐요.... 잠을 설치고.... 자다깨다 자다깨다...
그러니깐.. 아침에 너무 피곤한거 있죠...  잠은 푹~~~ 자야하는뎅...
수풀님들은 모두 모두 잘 주무시죠?? 숙면!!! 숙면이 최고입니당~~
몸도 찌뿌둥.. 마음도 찌뿌둥... 하지만... 힘내볼려구요....
행복한 한주를 위해 시작해볼려구요~~~
난~~~~~~~~~~~~ 할수 있으니깐요......
하하하하 앗싸~~~ 아싸라삐아~~~~
우리 모두 크게 한바탕 웃어보자구요... 으하하하하
근심.걱정... 모두 날릴수 있겠금.....
그렇게 하긴 힘들겠지만....
홧팅요~~~
 홈지기
출근을 꽤 늦게 하신듯?
지각은 아니셨겠죠? ㅋㅋ

해도 짧고 날씨도 추우니까. 아무래도 일어나시기 더 힘드실꺼예요.
그럴땐 지각 1초전에 잠이 깨신다면 정신이 번쩍 들텐데요ㅋㅋ
물론 그런일은 없어야 겠지만 하루 중 일어날 즐거운 일을 생각하시며
잠에서 깨신다면 한결 수월하실겁니다.
아무쪼록 일찍 주무시고 일찍 일어나세용~~ ^^

벌써 주말이 되어 버렸는데 주말엔 아름다운 눈을 좀 봤으면 싶네요.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에 푹 쉬시길. ^^

    
 12월01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기운내자.. 기운내자...
제기럴.... 기운내자...
우하하하
 홈지기
기운 많이 내셨는가요? ^^
오늘은 행복의 오르막길을 오르시길.


    
 11월29일 잘생긴놈   댓글쓰기 수정
이 놈의 무릎 치고 치고 또쳐도 답안나오고...

관절염만 생겼네요ㅡㅡ

 홈지기
ㅋㅋ
그러니까 무릎에 뭐라도 대고 치셨어야죠. ㅋㅋㅋ

그래도 답이 되던 되지 않던 무릎을 치는 이 순간들이 어쩌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 시간이 지난 후에 알게 되지 않던가요.
또한 구하려던 답은 없을수도 있어요.
마치 인생에대하여 어느누구도 명쾌한 정의를 못내리는 것 처럼 말입니다.

무릎만 치시기 뭐하시면 남의 팔이라도 긁으십시오.
그럼 좀 살만 할것이예요. ㅋㅋㅋ

    
 11월27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비님이 오십니다... 겨울비님이...
비님이 가시고 나면... 다시 추워지겠죠??
추운건 싫은데... ㅎㅎㅎ
어쩔수 없다는... 겨울이니... 당연히 추워야죠...
겨울에 덥다 생각하면... 참 이상하죠?? 생태계가 파괴되겠죠...
이렇게.. 그냥.. 어쩔수 없는거다.. 생각하며 지내야 하는데...
참... 그렇게 지내기가 힘들죠...
세상사... 후후후
그래도... 항상.... 다시한번..
좋은일이 생길거다...
난 행복하다....
이렇게 생각하며.. 버텨야겠습니다..
수풀가족님들....
홧팅요~
 홈지기
예 예
그래야죠.

따뜻한 겨울날씨가 좋긴 했지만 한편으론 어느 한쪽에선 무너지고
있다는 생각에 편하지 않는 따뜻함이었습니다.
추운 겨울이  손을 좀 얼게해도 이도 얼마남지 않은 겨울이 될지 모르니
그냥저냥 감사하며 받아들여야 할것 같아요.

이런 추위엔 사람과 사람사이의 정이 마음을 따뜻이 녹이는 것 같아요.
올 겨울도 정인들과 따뜻한 날들 보내시길 바래요.
옷도 따뜻하게 입구요~ ^^


    
 11월14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까꿍~ 까꿍~ 까꿍~
또다시 같은 일상이 반복 되고...
새로 도전을 하는데... 잘 안되고...
후후후
작심삼일인가?? 아니.. 작심일일??
다시한번...
 홈지기
ㅋㅋㅋ
매일 매일 작심삼일을 여러날 하실것을 권해드립니다.~
^^;;
날씨가 꽤 춥지요..
아침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흰눈이 가득 내릴 줄은
까꿍님은 아침에 추위와 빙판 조심하세요.

오늘 또 좋은 일이 있것지요~ ^^


    
 11월03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심심해요.. 후후후
 홈지기
오늘이 벌써  11월 11일 입니다.
글 써놓으신지 한참 됐네요 ;;

오늘 왠지 엔돌핀이 솟을 것 같아요. ^^

빼빼로 많이 주고 받으시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월02일 잘생긴놈   댓글쓰기 수정
장막을 걷어라 너의 좁은 눈으로 이세상을 떠보자

난 자꾸 걷고 자꾸 뜨는데 왜 세상은 나에게 안다가오는지..ㅋㅋㅋ
 홈지기
그건..어쩌면.. 님이 큰 꿈과 희망을 지니고 있어서 그런것 아닐까요 ?..
한편으로 생각하면 나쁜것이 아니지 않을런지요? ㅋㅋ

네 좋아요. 그대로 계속 밀고 나가세요. 쭈욱~~~
겨울 잔병들을 잘 다스리시면서.. ^^

    
 10월30일 까꿍   댓글쓰기 수정
지기님... 정말 멋져요~~
^_^ 기억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당...
하는일이 늘 같아... 좋은지.. 나쁜지.. 잘 모르겠습니다..
평범한게 제일 좋다고 하는데... 글쎄....
그래서 이번에 새로운것에 쪼매 도전을 해볼까 합니다..
얼마나 걸릴지 모르지만... 시작을 해볼려구요...
지기님... 수풀님...
모두 모두 응원해 주심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에 파카를 꺼냈습니다.. 너무 추워서...
사무실에선... 오리털 조끼를 입고 있고...
나이가 들다 보니 체질이 바뀌나봅니다..
원래.. 추위,, 더위,, 안탔는데... 작년부터 무지 타네요... ㅎㅎㅎ

모두 건강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독감예방접종 꼭 맞으시구요...
 홈지기
ㅋㅋ 나이가 제법 드셔버렸군요.
추위를 많이 타신다니.. ;;
여담 입니다만 요즘 차가 되게 좋잖아요.  근데 가끔 어르신과
동석하게 되면 겨울이든 여름이든 참 곤란해 지는 것 같아요  ㅋㅋ 그 기분 아실려나요? ^^

모레는 고3 수능이라지요.
올해도 어김없이 수능한파가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바램같아서 조금 덜 추우면 좋겠지요.
수능이 지나고 나면. 부쩍 겨울에 들어서는 것 같더군요.
까꿍님 올해는 방한 대책도 잘 세워 두셨으니 문제 없이 나실 수 있겠죠? ^^  네 그러하길 바랍니다.

어느 누구의 말처럼 지금 시작하는것이 가장 빠른 것이다라는 말처럼
지금 잘 시작하신 일 마무리까지 잘 되시길 바래요. ^^




    
 10월23일 까궁   댓글쓰기 수정
안녕하세요..^_^
정말 오랜만에 찾아뵈요...
절 기억 하실런지요...
너무 오래 되서.. 아이디와 비번도 모르겠고... 이럼 안되지만..
가을비가 정말 시원하게 오네요..
다행이에요.. 가뭄인데... 조금이나마 비가 와서...
모두 모두 행복하셔야 해요...^_^
 홈지기
님은 언제나 오랜만에 오시면
기억하시냐는 물음으로 글을 시작했지요..
그럼요. 언제나 그렇지만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수풀님들도 님을 기억 하실것 입니다.
그리고  참 반갑네요.
요즘 인터넷 공간은 예전과는 많이 다르게.  쉴곳도 볼곳도 많지요.
이제 그곳들과 비교하면 작고 초라한 공원이지만.
잊지 않고 이렇게 들러 주시는 님의 그 애정어린 기억력이 참 고맙게
느껴지는군요. ^^;;

하시는 일을 다 잘 되시는 지요.
얼마남지 않은 올해도 다 마무리 잘 되시길 바라구요.
감기도 조심하시고. 또 좋은 일. 좋은 생각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10월21일 최선영   댓글쓰기
맘이 울적해서 들어왔는데..
전에 쓴 글에 꿈꾸지않는새님이 답변 달아주신거 보고...
기운내 보려 합니다..
사실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하고 다툼이 있고나서..
화해는 했지만 상처받아서 마음이 무겁고 힘들었는데...
꿈꾸지않는새님의 말처럼 그런 틀은 내가 만들어가는 거라는 말씀을 보니...
정말 그런것 같네요..
좀더 마음을 편하게 먹어야 겠어요..
쉽지는 않겠지만...
지금 내 마음에 충실한다면... 진심은 통하겠죠?...
다시는 아픈 이별따위는 반복하고 싶지 않은데...
이런 내 마음을 그 사람도 알런지 모르겠지만...
설사 또 인연이 그렇게 끝난다고 해도...
힘 내볼게요...
또 시간이 지나서... 내가 이땐 이랬지... 할수 있게...
잘 되길 빌어주세요...
 홈지기
예. 아루렴 그렇지요.

답을 찾고 이겨 나가시려는 모습뵈니 보는 사람으로서도 기분이 좋네요.
사랑도 삶도 긍정적으로 살아가면 잘 될것을 믿어요.
그런 님을 믿구요.

나뭇잎 색이 가을을 잘 말해 주고 있군요.
주위에 감기 걸리신분들이 참 많아요. 님도 그중 한명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10월01일 캉아지   댓글쓰기 수정
오늘도 밤이 찾아 왔군요....
스스르 잠이들면 눈을 떴을 땐 또 아침이 되고...
 홈지기
사는것.. 때론 지루하기도 하지요..
ㅎㅎ
혹시 희망을 잠시 내려두셨던 것은 아닌가요..

요즘은 가을 햇살이 참 좋더군요.

오늘은 자연에 귀를 기울려 보시는 건 어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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