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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자물쇠 :

    
 08월29일 김태원   댓글쓰기 수정
안녕하세요! 들렸다 갑니다
 홈지기
네. 어쩌면 이것도 좋은 인연이네요. 늘 좋은날 되십시오. ^^

    
 03월25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지금도 잘  되고 그대로 있어 참 반갑네요  우리 모두 코로나19  잘 극복하고 이겨냅시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
 홈지기
네.
이 바이러스 전쟁에서 결국 인간이 승리할 것입니다.
미리내님 부디 건강잘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06월07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여전히 잘있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겠죠
 홈지기
이제, 로봇이 이 댓글을 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대체로 아날로그에 만들어진 홈페이지가 빛의 속도로
발전하는 IT 세상에서 살아 남는 방법은 그냥 있기입니다.  ㅋㅋ
그래서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
써놓고도 겸연쩍은 꿈보다 해몽. ㅋㅋ

미리내님, 오랜만입니다.
누군가에게 문득 떠올릴 어떤 존재감이 있었다는 것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네요.

어떻게 사셨는지, 잘 먹고 사시는 지 구구절절 묻고 싶은 마음이 소나기 구름처럼
밀려오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 그 모든 물음의 답을 한줄로 진한게 적어 놓으셨네요. ^^;
미리내님! 내일도, 모레도, 늘 오늘처럼
건강하시고, 가끔. 여유도 누리시는 삶을 응원합니다.

    
 12월05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살면서 살아가면서 겪지 않어도 되는 일들을
내 삶에서 올 한해는 넘..힘든 한해였다...
2016년 친정어머니 돌아가신후..예기치 않았던...
아니..어쩌면 곪았던 고름이 터졌...
내년이면 쉰하나...
다시 새로이 내딛는 발걸음으로
나를 위로하면서...
화이팅하면서...
그리 살고싶다.
 홈지기
이제 괴로운 일은 다 지나가버렸고,
배움은 더욱 많아졌으니,
마음이 그리는 대로, 바라는 대로 이루어질 것 입니다.
님이 건강만 하시다면 말이지요.
며칠 남은 2017년 2018년의 행복한 꿈 담아보시길. ^^

    
 11월16일 정은주   댓글쓰기 수정
습관처럼 오가던 수풀그림인데
언젠가부터 대문이...
예전처럼 편히왔다 갈수 있어서 좋습니다..🍃

어제 포항지진으로
온나라가 들썩들썩합니다.
많은피해없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홈지기
네..
공지드린대로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더랬죠 ^^;

그러고 보니 님 사시는 곳이 포항 가까운 곳이라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어찌 피해가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많이 놀라셨겠어요.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나라에서도 피해 복구에 많은 힘을 쏟아 주셔서
겨우내 몸도 마음도 춥지 않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님도 추위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03월09일 ws   댓글쓰기 수정
아 ~ 힘들고 힘들고 힘들다..
 홈지기
토닥토닥.

힘이들땐 잠시 천천히 가보시죠.
포기한다면 고통은 긴줄을 늘어뜨리고 따라오기만 할뿐 해결이 잘 안되니,
잠시 쉬고, 딴청을 부리고, 잠시 누군가를 만나보고 환기를 시켜보세요.
그리고 다시 시작해 보는 거죠.
발 아래도 사람은 있으니까요.

    
 09월05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슬픔이라는거  살면서 나눠서 오나보다..
날씨 때문일까 문든문득 보고픈엄마..
 홈지기
어머니도. 아마 먼곳 어디선가 내딸.. 내딸.. 하시겠지요.
님의 행복한 모습에 어머니도  웃어 보이시겠지요. ^^
작은 것 하나에도  깨알같은 행복이 깃드는 9월 되세요~

    
 08월31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날씨가 서늘해 졌네요
가을인가보다
오늘 8월의 마지막날이네
9월엔 좋은일만 있기를 바래본다
 홈지기
네. 좋은 일을 기대하겠습니다.
또 아니면 어떻겠습니까.
천천히 가면 볼 수 있는 것이 많은 가을이니까요. ^^

    
 08월21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현재의 삶에 만족 하는가
아니다
무엇인지 모를 아픔이 나를 조금싹 갈아 먹는것 같다
알수없는 아픔...
 맑은나무
우리 삶은 매일매일이  숙제죠...


 홈지기
^^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으면 걱정이 없겠네'라는 말이 있잖아요.
삶의 문제는 풀어도 풀어도 줄지 않고 늘 쏟아져 내려오는 것 같습니다.
흐르는 물이 멈추면 조용은 해지겠지만, 졸졸 소리도 나고, 너울도 일고 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듯,  
인생 일 다설명하기 어렵고 바다같은 고민 있어도, 그게. 삶의
증거 아닐까 합니다. 지독하게 무더웠던 올 여름이 가고 곧 가을이네요.
지금은 넉넉한 가을이 님을 기다리는 중..

    
 08월06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아버님 전상서

무더운 날씨에 병원 생활 하시느라 답답하시죠.
조금 더 아버지와  소통을 위하여
펜을 들고서 몇자 적어 봅니다.

어머니 살아생전어는 어머니 간병 때문에
아버지를 돌보지 못했습니다.
아버지는 항상 큰 바위이고 우리들의 크나큰 지주이십니다.

어머니  사별후 홀로 계신 아버지를 모시지 못하는 불효항믈 어찌 하오리까요.
죄송합니다.
우리 5남매 키우시고 30년동안 어머니 병수발  하신  아버지께 그 무엇으로  은혜에 보답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홀로 계시며  사별의 슬픔을 삼시세끼 제대로 챙겨 드리지 못하고,
막걸리 한잔으로 달래시며 지내시다보니
어느새 심신은 노약해지고  병원 입원 치료까지...

그리고 지금은 건강이 많이 호전 되었다고  하지만, 병원장님과 면담 전화 통화를
해보니  지속적으로  약을 드셔야 하므로
퇴원은 어렵지만  보호자입화하에
외박(만석리)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버지!
저도 빨리 퇴원 하셨으면 좋겠지만
지금은 삼복더위로 인하여 전국이 폭염주위보가 발령된 상태  입니다.

제거 2주마다 올라가서 아버지 모시고
만석리에서 1박2일 보내시고
병원 가시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8월 무더위가 지나 퇴원 하시게  되면
아버지께 청이  있습니다.

(1) 집에 계시면 무료하시고 심신도 피고하오니  시내 복지관을 일주에
5번정도 다니셨음 합니다.
복지관에서 차량으로  집까지 모셔오고 모셔다 드리니  힘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복지관에서 무료로 시행 하는 것이고
점심식사는 물론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으므로  취미생활 하신다 생각하시고
다시셨음 합니다.

(2) 집에 홀로 계시면 저는 또 한가지
걱정이 있습니다.
현재 아버지의 심장은 20%밖에  
활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걱정입니다.
심장,부정맥에는 원대 교수님도 말씀했지만  술이 독약이라고 합니다.

아버지 건강하실땐 작은오빠랑 소주댓병을  드셨지만 지금은 아니잖습니까..

정말 간청 드립니다.
담배 끊으셨듯이 이젠..
술을 완전히 끊으셨음 합니다.

아버지 건강하셔야 우리 5남매가
열심히 일할수 있고,아버지  오래 오래
뵐 수 있답니다.
두서없이 쓰다보니  문장이 엉망이네요.

아버지. 저를 오늘  이세상에 태언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어달이 지난 제 생일..
이젠 50 을 바라봅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그리고 존경합니다.
불효자 은주 올림.

*소통이 안되고 전화 자주 드려도 혼잣말씀 하시고,섭섭하다 하시고..
갑갑하다..살아야하긴해서 밥은 먹는다마는..늘 번복되는 말씀들..

글로 쓴건 두고두고  읽으실거 같아서
편지를 써서 보냈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아리고..
 홈지기
아버지가 맑은나무님의 효심을 잘 이해해 주실것 같습니다.
오래도록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저 역시 기원하겠습니다.

    
 07월17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1월 눈꽃으로..
7월의  푸르름으로
엄마의 마지막 생신을  가족과 함께 했다.

송광사에서 머지 않은곳에 계신 엄마.
이스라지 꽃 나무는
크게 자란 풀들에게 잘 보이지 않고..

덥다는 핑계로 엄마도 많이 못보고..
송광사 풍경과함께 식사후
바쁘게 임실 성수산 휴양림 으로 출발.

엄마가 우리 가족에게
남겨준 무형의 자산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느끼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특히 외삼촌, 외숙모, 이모 이모부께서
끝까지 같이 함께 해주셔서
짐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이다.

항상 건강하시구 내년에는 좀더 편안하고,
즐거운 자리를 만들어 보겠다는 마음이 앞선다.

함께한 1박2일 즐거웠고
빠쁜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우리 식구들
다음엔 모두가 참석하길 희망해본다.

🍃엄마 문자 왔네~
엄마도 즐거웠다고~
모두들 행복하게 잘살어라고 ~~~🍃
 홈지기
뜻깊은 시간 되신 것 같아요.
어머니가 보셨다면 그 또한 흐믓하셨을 것 같습니다.
삶은 이렇듯 좋은 일과 슬픈일. 오르막과 내리막이 바꿔가며
우릴 간지럽히네요.
무더위에 시원한 음료 한잔으로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

    
 03월30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엄마 번호 아직 안지웠는데..
전화하면 없는 번호로  나왔는데..
오늘은 신호가 갔다. 순간 멍.눈이 흐려지고 눈물이.
이젠 지워야하나..ㅠㅠ
 홈지기
제게도 몇명 그러한..
생각보다 많다는 것에 저 스스로도 놀라는..
저는 그냥 두었습니다.
어쩐지 지우면 마지막 남은 끈이 없어지는 것 같아. 그냥 두었지요.
어차피 상대가 전화를 걸오 올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마음이 편한 쪽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3월07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지난주 내리던 봄?비가 그치고
햇살 좋은 한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비가 오면
큰 우산을 펼쳐서 땅에 놓고 그 밑에 몸을 숨겼는데~
우산을 두들기는 비소리를 들으며 느꼈던 안정감...
그땐 빗소리도 참 좋았던 기억이..

햇살이 내리고 나를 둘러싼  오늘이 참  아름답습니다.

다시는 오지않는  오늘이란 소중한 시간을
마음도,  몸도 ,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겁게 보내시구요.
행복과 사랑은  추가입니다~🌱
 홈지기
딱 한 달이 지나 가는 오늘도 봄 비가 신나게 옵니다.
너무 바빴던 나머지 여유를 잊고 지내다 모처럼만에
공원에서 눈을 쉬어봅니다.
봄기운과 같은 온기를 남겨주고 가셨네요. ^^
비오는 밤 편히 쉬시길.

    
 02월12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그립다고 말 하면 다시 볼 수 있을까요.

힘들어 하시던 투병 생활속에서도
우리들의 대한 걱정을 덜어드리지  못하는 불효에
저희들은 지금 뼈속갚은 후회가 저려옵니다.

마지막 호흡전 까지
밥은 먹었냐는 그 말씀에
무심히게 네..라고 대답한 나 이기에
그리움이 더욱 더크기만 합니다.

어머니!
당신의 사랑은  정말 따듯했습니다.
당신의 넓고  깊은 사랑을
이제 살아가며 아이들에게  전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많이 그리운 둘째 딸이..
 맑은나무
낼 모레면 울 박여사가 여행 떠난지 49일이 되는 날이네요.
잘 계시는지  들여다보고 와야 겠습니다..^^♡


 홈지기
상실감이 크시겠어요..

그래도 다 잃지는 않으셨을 겁니다.
엄마의 생각, 엄마의 유전자가 그대로 님 몸에 전해져
님이 그리워시는 좋은 엄마의 모습으로 계속 살고 계시니까요.
기운 내시고, 맑은나무님의 어머니가 다 누리지 못한 많은 것을
이루고 누리시며 더 좋은 엄마로 계속 함께 살아가시길 기원해요.


    
 02월02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삭제
아쉬움이야 어찌 글로 다 위로가 될까..
그냥,순간순간..그리웠던 시간 많이 회상 하다보면  눈에 눈물만 마이 고이겠지.
    
 01월31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난  가요. 이젠  안녕-

그렇게  견뎌 보려고 거친 숨을  몰아쉬며
세상에 내가 더  남긴 것이 무엇이냐고..
작은 신음소리로 고통이 표현되고..
하루가 의미 없어 지고
집으로 갈 수 있다던 희망이 사라질 즈음..
힘 없이 간절히 원했던  나의 걱정 그리운 아들..
손에 쥐어주고, 어지러운 세상을 등진다.
안녕..나 이젠 이곳에 없어요.
안녕..

살아생전에 큰오빠를 그토록 보고싶어 하셨었는데..
큰오빠 눈에 담으시고 마음을  놓으시고
긴 여행 가셨다..
큰오빠가 미웠는데..늦었이도 와준 오빠..
엄마가 버티신 힘은 큰오빠.
조금만 더 빨리 와줬으면 긴 고통의 시간속을  헤메이진 않으셨을텐데..


 홈지기
자식들이 무사히,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은 고인의 소망일테죠.
조금은 모순될지는 모르겠지만,
고인을 기억하며 가족 모두 이전보다 더욱 따뜻이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마음이 추스러지면요..
어서 따뜻한 바람이 불었으면 합니다.

    
 01월27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오늘은 슬픈 날 입니다.

이 세상에서  내 편 하나가 사라진 날 입니다.

2016년1월21일 21시10분..

내가 많이 존경하던 분이
눈꽃이 되어 떠나셨습니다.

엄마가 없어도 우린 밥을 먹었고..
반가운 사람을 만나면 웃었고..
춥다고 옷을  입었습니다.

걱정 마셔요.

오늘부터는
영혼의 내 편이  하나 더  생긴 날 입니다.

잊을 순 없어도  영혼의 바램처럼

힘 없이 남기신 마지막 한 말씀.
"열심히 살어.."

열심히 살겠습니다.


20160127.밤9시30분에
정은주..
 홈지기
준 것 없이 나를 아껴주던 존재의 빈자리, 그 허전함..
남일 같지만은 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11월04일 맑은나무   댓글쓰기 수정

김밥 ^^
무언가 집중할때  식사가 어렵다.
현장근처에 밥집 없을때에도...

김밥 아는가?

초딩때 소풍.
최고였다.
그런 귀한김밥 이젠 그져 쉽게 사먹을수 있거나
요기 때우는 정도이다.

아침을 거르고 오전참으로.
가을날 김밥 추억에 잠겨보며...^^
 홈지기
김밥.
소풍날이 되면, 늦잠을 마다하고 어머니가 김밥을 잘라내는 도마 맡에 앉아
하나씩  생산되는 김밥을 주워먹으려 기다렸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님의 말씀처럼 요즘은 흔한게 김밥인데 생각을 하니 웃음이 나요.
추억으로 산다는 말이 이럴 때 쓰는 말인가 싶기도 하고요 ㅋㅋ

아무쪼록 즐겁게 먹고 살자고 우리가 이 고생들을 하는데, 끼니 거르지 마시고,
추운날 감기 조심하십시오. ^^


    
 10월10일 미리내   댓글쓰기 수정
벌써 시월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네요.
남아 있는 달도 알차게 보내봅시다.
비가 많이 오네요

모바일앱은 안나오나요ㅋㅋㅋ
 홈지기
네 저역시 10월의 달력을 보며,
아!~  이랬습니다.
해낸 일 보다 하지 못한 일이 눈에 쏙 들어옵니다.

머 일도 일이지만, 행복하게 사는 것도 남는 장사이니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모바일이요? ㅋㅋ 기약이 없어요 ^^;;

    
 09월28일 김 가브리엘   댓글쓰기 수정
하여가~ 이방원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어진들 어떠하리
우리드 이같이 얽어져 백년까지 누리리라

단심가~ 정몽주
이 몸이 죽어 일백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 되어 넉이라도 있고 없고
님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죽이있으라
 홈지기
역사에 길이 남을 명시조 인것 같습니다.
당시나 지금이나 좋으니 이토록 오래도록 많은 곳에서 회자될것이겠죠.
저도 중학생때 배운 시조인데 가끔 떠올려도 배울 점이 많은 반가운 시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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