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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보
첨부파일   20080509205916_37008365.jpg (93.8 KB), Download : 8
제 목   고향풍경
고향이 바다예요
요 몇일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에 나오는 풍경들 모두 제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봐왔던 풍경들..^^
너무 익숙해서 그냥 지나치는 풍경인데도 너무 특별하답니다.
제 고향풍경을 수풀가족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올려봐요~~






  홈지기 통영의 바다인가요? ^^
멋지고 운치 있군요.
꾸밈없고 순박하구요.
편안함은 바로 그런것들에서 오는 것 같아요. ^^
잘 보고 갑니다.
2008/05/14 x  
  바보 와.. 통영인거 어떻게 아셨어요?
왠지 기분이 좋네요~ 제가 찍은 사진을 보고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즐거워하고.. 편안함을 느꼈으면 하고 늘 바래왔었는데.. 지기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참.. 기분이 좋아지네요..^^
2008/05/17 x  
  홈지기 ㅋㅋ 갑자기 웃음이 나서요. 저 사진속에는 통영을 알아 볼수 있을 법한 풍경은 어디에도 없는듯 한데 말입니다. 그럼 제가 어떻게 알았을까요?? 언젠가 님의 고향 얘기 기억이 나서 바로 통영인지 알았지요.ㅋㅋ 한번 가보리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언젠가 한번은 가게 될것이예요. 그때 이 풍경들은 다시한번 떠올릴것 같아요. ^^ 200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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