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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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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카네이션
" 꽃말 : 사랑, 존경 "

옛날 로마에 '소크니스'라는 관을 만드는 아름다운 처녀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솜씨가 어찌나 뛰어나든지 다른 사람과는 비교도 안되었습니다.
때문에 '소크니스'는 늘 사람들의 부러움과 시기를 받아 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를 시기한 동업자들은 끝내 그녀를 암살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아폴로 신은 그의 신단을 항상 아름답게 꾸며 주던 그녀를 불쌍히여겨, 그녀를 작고 붉은 꽃으로 변하게 했는데 그 꽃이 바로 '카네이션'이랍니다.

[출처] 카네이션 -꽃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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