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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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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It's raining day
오늘 하루종일 비가 왔어요.
바보의 생일날인데 말이죠...
그치만 비오는 날도 좋아하니까
이렇게 오늘 하루를 사진으로 담으면서
활짝 웃었어요 오늘 하루종일^^


  홈지기 아침에 미역국 좀 드셨나요? ^^
좌우간 늦었지만 생일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마음의 미역국도 시원히 끓여 전달합니다.

요즘 '손'이라는 노래를 자주 듣는데. ㅋㅋ 딱 님 손이 보이네요. ㅋㅋ 생면부지의 바보님과 저 이지만. 오늘 이렇게 님 손을 보니 반가운 마음에 얼른 악수라도 좀 하고 싶군요 ^^
2008/04/10 x  
  바보 네 마음의 미역국까지 맛나고 배부르게 잘 먹었었죠 그날~
아... 손.... 작고 못난 손이라 갑자기 부끄러워지네요 ㅎ
실제 악수를 할 순없지만, 꼭 반가운 악수를 나눈 것 같은 기분이네요^^ 늘 고마습니다 지기님~
2008/04/15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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