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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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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봄가운데 겨울..
산에...
봄이 찾아 왔건만
아직 겨울의 미련을 버리지 못한 곳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미련을 털어 내려는듯 눈물만 주루룩.


얼마전 산에서 잡아 왔습니다.

자연은..   자연은 마음의 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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