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지기(2012-08-01 20:48:30, Hit : 1488, Vote : 210
 http://www.supulgrim.org
 [나는 당신의 키를 알고 있다]앱 공식 배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supulgrim.tool ☜다운로드 경로

긴시간 달려온 '나는 당신의 키를 알고 있다'를 공식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의 조언과 격려 덕에 앱이라는 면모를 갖추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도움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앱이라고 해봐야 대단한것은 아니지만,
어떤 것이든 작은 시작에서 큰 결과가 나오듯 이 작은 앱으로 하여금
수풀그림이 성장하는 초석이 되고, 나눔사회를 개척하는
하나의 씨앗이 될것이기에 이번 배포는 제게 큰 의미가로 다가옵니다.

또한 이 작은 앱으로 지금껏 마음 속에 소중히 간직해 온 수풀그림의 꿈을
본격적으로 실현해 가고자 합니다.
수풀그림은 사익이 아닌 공익의 사회적인 기업을 지향합니다.
제가 여기에 어엿한 사회적 존재로 자리할 수 있었던 데에는
적게는 가족과 친지의 도움이 컸겠지만
좀 더 큰의미로 보자면 제가 만난 수많은 사람들, 즉 여러분과 함께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모든게 덕분이지요~! ^^
앞으로 수풀그림을 통하여 그 모든 은혜에 제가 잘하는 것으로 보답하고자하며,
좋은 마음이 사회속에서 지속적으로 선순환하여 나눔사회에 이바지하게 되길 바래봅니다.

제가 앱을 마무리 할즈음 한권의 책을 만났습니다.
평소 존경해오던 안철수님에 관한 책이었는데요, 제가 그분을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던것 같습니다.
제가 늘 꿈꿔온 사회적 기업상을 이미 현실로 이루고 계셨더군요.
그 사실에 잠시 당황했습니다.
공익을 지향하는 새로운 회사의 기치를 내건 수풀그림이라 자부하였는데,
누군가는 이미 실행해 온 역사라는 것에,
당황한 그 잠시 만큼 저의 사명감이 초라하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마음은 이내 눈물겹도록 반가운 마음이란 것도 알았습니다.
이러한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사막에서 물을 만난것 처럼 기쁘고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감히 그분의 큰 뜻을 온전히 흉내낼 순 없겠지만, 적어도 그분 뜻에 제 사상이 포함 된단는 것에
바른길로 잘 들어섰다는 확신이 생기고, 잘 보이는 이정표를 만난것만 같습니다.

이제 수풀그림이 할 일은 그분들의 뜻과 연대하여 나아가는 것입니다.
현재는 저만 그들을 알고 있지만, 곧이어 그들도 수풀그림의 존재를 알 수 있도록
성실하고 바른자세로 역할을 해 나아가겠습니다.

아울러 아이디어를 받습니다. 새로운 앱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언제든 수풀그림으로 연락 주세요.
또 후원 및 재능있는 분들의 재능 기부도 받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수풀그림의 업무를 시작합니다!




[암기의 달인] 앱 공식 배포
파일 자동 동기화 프로그램 [나름이X]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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